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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달 전부터 나와는 적성이 전혀 맞지않는다고 생각했던 분야를 하나 골라 집중해본다. 유튜브를 통해 이리저리 헤매다 알게된 회계사의 명확한 발음과 신념이 신뢰를 가져다 주었기에 그의 온라인 강의도 수강했고, 이어 책을 구매했다. 마지막 몇장은 계속 숫자공부중이다.ㅋ 이책을 보면서 느끼는점중 하나는 .. 우리는 아직 기업의 투명성을 기대하기에는 약간의 시간이 더 필요하겠구나.라는 점과 개인 투자자들이 쉽게 그 기업에 대한 내용을 읽고 그 가치를 판단할수 있기에는 아직 많은 부분들이 투명하지 못하구나.. 라는 것. 기업의 투명성과 신뢰, 그리고 그들의 재무제표를 액면그대로 믿을수있기까지 얼마나 더 시간이 필요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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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미국 배당주 관련한 책을 한권 읽으며 미국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던 중에 읽게 되었다. 왜 미국 배당주에 투자해야하는지에 관한 생각은 앞에 읽은 책과 거의 의견이 일치한다. 그만큼 미국배당주에 투자하는 이유가 명확한 것이라 생각한다. 그럼에도 세금에 대한 내용이라던가, 배당성장주에 집중한 이 책은 내게 새로운 정보와 재미를 주었다.
특히 초보라면 무조건 배당을 많이 주는 고배당 종목에만 관심 갖기 쉬운데 실적 대비 지나치게 높은 배당금을 지급하거나, 실적이 나빠지면서 주가가 하락해 상대적으로 배당률이 올라간것으로 착각하기 쉬운 상황에 대해 주의를 준다. 저자는 고배당 종목에만 관심을 갖기 보다는 역사적으로 배당금을 늘려온 기업, 한번도 빠지지않고 배당금을 지급하는 신뢰할 수 있는 기업에 관심갖기를 조언한다. 초보자일수록 배당투자에 대한 방향성을 고민해보라는 조언도 와닿는다.
[p.60] 배당투자의 궁극적 목표는 최대한 주식 수를 늘리고 그로부터 나오는 배당금을 통해 경제적 자유를 얻는 것이므로, 오히려 주가 하락이 최적의 배당주 매수 기회가 된다. 그래서 다른 투자자들과 달리 주가 하락이 오히려 즐겁다. 시세차익만 노리는 투자는 주가가 무조건 올라야 하지만, 긴 기간을 통해 싼 가격에 배당주를 모으는 전략은 이와 반대인 셈이다.
왜 배당투자를 하려고 하는지, 배당투자를 통해 궁극적인 재무 목표는 무엇인지 생각해보면서 저자가 제시하는 생활비 버는 배당주 투자의 소개가 현실적으로 와닿아서 재밌다. 예를 들면, 한달 통신비가 5만~10만원이라면 매달 5만원~10만원의 배당소득을 올리겠다는 결심을 하는 것이다. 그러면 배당소득으로 생활비의 일부를 충당할 수 있게 되고, 금액을 차츰 늘린다면 생활비 전액을 목표로 투자하게 되거나, 내가 버는 월급만큼의 배당소득을 추구하게 될수도 있다. 이러한 사고는 지겨울수 있는 배당투자를 긴 시간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게다가 일년에 한번 배당하는 한국 주식과 달리 매월 또는 분기별 배당 지급을 하는 미국 배당주라면 지겨울 틈이 없을것 같다. 매달 배당금이 들어온다면 그야말로 월세받는 건물주가 된 기분을 누릴수 있을테니까.
종목을 선정하는데 있어서도 꽤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준다. 너무 많은 미국 기업들 중 배당킹/배당귀족/배당챔피언/배당블루칩으로 분류되는 기업 위주로 투자대상을 정한다면 꾸준하고 안정적인 배당 뿐 아니라 향후 성장에 따른 매매차익도 기대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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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투자를 하며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배당의 재투자에 대한 부분은 꽤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며 복리효과에 대해 강조한다. 매달 입금되는 배당금으로 진짜 생활비를 충당할 수도 있지만, 출금없이 계속해서 배당주를 사모은다면 얻게 될 복리효과를 그래프와 차트를 통해 보여주니, '출금은 없는 입금만 있는 계좌'에 대한 매력이 커진다.
무엇보다 투자대상을 고르는 방법이나 저자만의 기준에 대한 설명도 도움이 되지만 종목명이 그대로 언급이 되고 왜 배당주로써 매력이 있는지에 대한 설명은 배당투자를 시작하는데 도움이 된다. 언급한 종목을 장바구니에 그대로 담기보다는 개인적인 공부를 통해 종목선정을 해야겠지만, 어느 산업군에서 유망한 종목인지, 안정적으로 성장해오며 배당을 지속해온 기업인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부분은 아무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막막함을 어느정도 해소해준다. 특히, 미국배당주를 투자하는 블로거들의 소개와 그들이 종목을 고르는 노하우라던가 그들의 장바구니를 보여주니 나도 미국배당주 투자자가 되고싶음에 안달이 나기도 한다.
이 책을 읽으며 미국 배당주에 한걸음 가까워진 기분을 느끼는데, 무엇보다 배당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보고 나만의 배당투자 원칙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어떤 투자이던 시작하기전에 방향성을 고민해봐야 한다는 점을 간과할뻔 했는데 그 부분을 지적해주어서 큰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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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만으로는 돈을 모으기 힘들다는 것을 깨닫고, "무엇을 해야할까?"라는 고민에 밤잠을 설치던 때 알게 된 해외주식 투자. 배당성장, 미국 주식. 하나 둘씩 알아가면서 궁금한게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으로 미국주식 투자의 필요성, 배당금의 의미, 미국의 기업문화에 대해 알게 되었고, 해외주식에 투자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건강한 배당주 찾기, 투자전략, 매매시기, 주요 주식 소개 등 초보자가 꼭 알아야할 부분들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자세한 내용들은 직접 책을 보면서 공부해야 좋을 듯 합니다. 미래 투자자들은 바로 독자 여러분이 될테니깐요.
아쉬운 점은, 성장성 있는 주식이 선택하는 방법, 즉 재무제표에 대한 설명이 없어, 심도있는 이해를 하기엔 좀 부족한 듯 합니다.
하지만, 이 책 한권만으로도 미국 배당주 투자는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바로 실행했습니다.
모두 경제적 독립을 위해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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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페이지수가 많으면서 어려운 책입니다. 주식을 차트라든지 공시 자료 이정도는 관심있게 보고 조금씩 투자를 하는 편이었는데 확실히 재무제표 쪽으로 들어가는 순간 확 어렵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실제 투자 사례 및 주식의 변화를 보면서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시긴 합니다만 그래도 만만치 않은 책입니다. 책에서는 비교적 인지도가 적은 주식에도 골고루 관심을 보입니다만 개인적으로는 kospi200 주식 만 투자하다 보니 이렇게까지 깊이 들어가서 투자를 하는것이 조금 차이가 있네요. 길게 보고 조금씩 차근차근 메모해가면서 공부할 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
| 주식투자를 위해선 꼭 필요한 필독서 읽고나서 주식을 접근하자. 재무제표 모르고 사는것은 투기와 같다. 그러니 꼭 읽어봐야한다. 그러나 내용이 어려워서 만화로보는 재무제표 버전을 추천할수도 있다 일단 열공하자 굳굳굳 좋아요ㅎㅎ 여러번 읽으세요 여러분 그럼 상장 폐지 안당할거에요 :) 성투도 하시구요 글자 150자 채우기 힘드내요 책좋아요 :) 150자 어떻게 더 채우라는 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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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에 관심이 있거나 이미 하고 있는 분들이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다. 미국 주식 관련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분들이 공부하고 투자했던 경험 그리고 재야의 고수들의 포트폴리오를 소개하고 있는 책인데, 국내 주식에서는 느낄 수 없는 배당주 투자의 즐거움에 대해 쉽게 서술하고 있다. 또한 범접할 수 없는 비범한 투자자의 이야기가 아닌 나와 비슷한 생활을 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들의 주식 투자 일기 느낌을 주는 책이어서 동료애(?)를 느끼면서 읽을 수 있었다. 책에서는 미국 배당주 투자로 나름 이름을 날리고 있는 블로거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들이 어떤 기업에 어떤 근거로 투자하고 있는지 설명하고 있어서 유용했다. 하지만 이미 블로그를 통해 포스팅 된 글들을 읽어본 분들이라면 책에서 뭔가 새로운 내용을 배우지는 못할 것 같다. 책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는 이제 막 미국 주식에 관심을 가진 분들이 읽는 것을 추천 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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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주 자도 모르는 초보이다. 여러 리뷰를 보고 평이 제일 좋아서 선택한 책이다. 재무제표 자체를 몰라서 일단 이해하는데 어렵지만, 또 읽고 또 읽을 계획으로 읽고 있다. 재무제표에 대해서 복식부기, 분개의 원리, 계정과목과 작성, 의미 등 기본적 정의에 대해서 써진 책은 아니다. 철저하게 주식투자자 관점에서 나쁜 기업들을 걸러내는 데 주안점을 두고 이야기한다. 회계사라고 모두 재무제표를 잘 보는것은 아니고 재무제표를 만드는 것과 보는 것은 별개의 영역이라고 말한다. 실제 우리 주위에서 많이 일어날 상황을 실제상황에서 설명함으로써 투자할 때 꼭 피해야할 점들을 말해준다. 더군다나 우리가 투자하는 기업 14개 중 하나는 5년동안 이익이 난 적이 없는 회사라니 더욱더 주의가 필요하다. 재무제표를 낙법으로 비유했다. 재무제표를 모른채 주식투자를 한다면 자산을 크게 잃을 수도 있으니 재무제표를 모른 채 주식투자를 해서는 안된다. 주식투자하면서 가장 무서운 상황은 역시나 투자회사가 상장폐지를 당할 때이다. 주식투자하면서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상장폐지되는 조건도 잘 설명하고 있다. 물론 기술성장기업같이 예외되는 기업도 있긴 하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고수가 아니라면 3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한 종목은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자본잠식되는 회사 분기매출액이 10억원 미만의 한자리 회사 등도 피해야 할 회사다. 또 무심코 지나가기 쉬운 부분이 감사의견에 대한 부분이다. 감사의견이 적정이냐 아니냐를 확인하는 건 중요하지 않다. 투자자가 감사의견에서 확인해야 할 내용은 바로 특기사항이다. 망할 것같은 회사가 망할 것 같은 재무제표를 제시하면 감사인은 적정의견을 제시하기 때문에 적정이냐 아니냐는 중요하지 않다. 특기사항에서 계속기업 불확실성에 대한 얘기가 나온다면 주의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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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재무제표 주석에 가장 먼저 적는 내용 중 하나가 연결범위의 변동이다. 이렇게 연결대상 종속회사가 증가하거나 감소하는 경우 매출액이나 영업이익 등에 대한 착시현상이 생겨날 수 있으므로 미리 밝히는 것이다. 투자자는 회사의 매출이 실질적으로 증가한 것인지, 아니면 이렇게 연결범위의 변도에 따른 착시현상인지 구분할 필요가 있다. 다음은 '휴젤'이라는 회사의 손익계산서이다. 107쪽
보타바이오는 그 뒤로 어떻게 됐을까? 보타바이오, 72억 규모 케이사후면세점 지분 80% 취득(이데일리) 2016.11. [상한가 근접] 관리종목지정사유 일부해제, 카테아 상한가 우뚝 vs 바이칼심층...(글로벌이코노믹) 2017.08 견미리 남편 주가조작 종목 ...보타바이오 > 카테아 >위너지스 (머니투데이) 2018.11 135쪽
신문기사도 곧이곧대로 믿지 말자! 162쪽 힌트는 이 회사의 재무제표에 있다.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부 재무제표와 주식투자 - 재무상태표의 구조 - 전자공시 보는 방법 - 손익계산서의 구조 2부 손실을 줄이는 방법 - 산술평균과 기하평균 - 한국자원투자개발 - 초판에 경고했던 회사들의 실제 결과 - 연결재무제표와 별도. 개별재무제표 - 아니노로직스 - 보타바이오는 그 뒤로 어떻게 됐을까? - 제낙스 - 중단사업부문 - 대손충당금 -소프트맥스 -자본잠식과 감자 -감사의견의 구성 3부 수익을 내는 방법 - PER의 의미와 활용 - 영구현금흐름의 현재가치 - HTS애소 자기자본과 ROE 구하기 - 감가상각비 - CAPM - S-RIM으로 목표주가 산정하기
한국투자증권의 eFriend에서는 투자정보-기업분석-기업편람을 선택해서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이제 당신이 사용하는 증권사 HTS와 상관 없이 인터넷만 접속하면 적정주가 계산에 필요한 자료를 조회하여 구할 수 있다. 297쪽
적정주가를 계산하는 최선의 방법 298쪽 만약 회계처리에 따라 기업가치가 달라진다면, 가치평가 방법이 잘못된 거다! 303쪽 RIM은 회계처리 방법의 차이를 상쇄해버린다. 종종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기업가치와 시가총액은 다르다. 보통 기업가치는 회사가 가진 자산의 전체 가치를 말한다. 자산은 부채와 자본의 합계이므로, 기업가치는 결국 부채가치와 자본가치를 합한 값이 되어야 한다. 상장사의 시가총액이라는 것은 주주 입장의 자본가치만을 의미하므로 여기에 부채가치, 즉 채권자 입장에서 빌려준 순차입부채의 가치를 더해야 기업가치가 된다. 전체 기업가치에서 채권자의 몫을 빼야 주주가 가져갈 수 있는 주주가치(시가총액)가 되는 원리다. 308쪽
재무제표에서 알고 싶은 것을 회계사 입장에서 냉정하고 네가지 없이 얘기하는 것이 저자의 특징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시원하게 때로는 잔인하게 개별 주식회사의 재무제표를 일별할 수 있었습니다. 재무제표를 모르면 주식투자하지 말라는 것은 회사의 상태를 제대로 읽는 방법을 알고 투자하라는 말로 바꿀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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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를 시작으로 S&P 500을 추종하는 ETF인 #IVV나 #SPY, 배당성장주를 추종하는 #VIG 등을 매수하여 4월부터 쭉 단 0.72달러부터 6.75달러까지 매우 소액이지만 매달 배당을 받아오고 있다. "아직까진" 투자금에 1프로도 안되는 금액이지만 주가가 30프로 정도 오른 것을 감안했을 땐 "아직까진" 괜찮은 선택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배당받은 금액은 곧바로 재투자하며 공부를 꾸준히 해나가게 되고 이에 대한 것 중 하나로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를 읽게 되었다. 종종 버는 유튜버인 소수몽키가 공저자로 있고 무턱대고 좋아 보이는 것을 사는 것보다는 좀 더 오래 투자해본 사람들은 어떤 기준으로 미국 배당주를 매수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배당주에 투자한다고 해서 무조건 고배당주!보다는 다음 과 같은 지표를 보고 좋은 주식을 고를 수 있겠다.
아무리 고배당을 준다고 하더라도 그 배당으로 인해 회사가 손해를 입는다면 지속적인 배당을 받을 수 없다. 반면 배당률이 낮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꾸준한 배당뿐만 아니라 배당금을 올렸는데도 주가 상승으로 인해 낮아'보인다'면 그런 기업에 투자하지 않을 이유는 없다. 배당금액을 늘리고 싶어 네이버 증권에서 배당이 높은 순으로 회사를 나열해 보기도 하고 무리하게 투자해볼까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책을 읽고 나서 마음을 다시 다잡게 되었다.
비록 지금은 투자금액이 몇백이 수준이고 상대적으로 주식가격이 비싼 미국 ETF는 한 달에 단 한 주 사는데도 버거운 현실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나만의 선정 기준에 따라 꾸준히 매수 및 배당금으로도 재투자를 해나간다면 현재의 몇백 원 몇천 원이던 배당이 몇십, 몇백까지 올 수 있을 거라는 믿음도 생겼다.
꾸준히 투자해 나간다면 월급보다 더 많은 배당을 받을 날이 올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원문 : https://blog.naver.com/kms9503/2221157942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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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입문때 권고받은책입니다. 세달정도 걸려서 읽었지만 매우 유용했고 투자의 바탕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묻지마 투자보다는 소액이라도 제대로된 투자, 즉 재무제표를 보며 기본적인 리스크는 피해가는 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기술적 분석을 여기에 함께 한다면 처음엔 오래 걸릳니라도 오래보며ㆍ 큰 투자의 기본이 될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