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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든든한 조언자 매리앤이 있었기에 용기내어 말할수 있는 레나드 "나직나직 말할래 잘 들으라고 으르렁거리진 않을래. 나는 벌이나 새와도 친구가 될 수 있단다." 둘다 박수쳐주고 싶다. 사자친구들은 어떤생각을했을까? 잘듣고있는 친구들.. 자기를 표현하기 시작하는 친구들 ??2탄이 나온다면, 어떤내용일까? 얘기해봤다 첫찌가 훈훈한얘기하는데 둘찌는 레나드가 변할거 같다며 와작와작 우적우적 꿀꺽! 이란다. 흉내내서 웃다가 눈물이?? . 레나드, 매리앤이 별똥별보며 소원비는 모습보고는 둘찌가 두손꼭쥐며 #아빠놀아줘 ?? . 책을보고 아이들과 나눌수있어 감사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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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에게 사준 책이지만 부모로써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기도 해요 사자는 사자다워야한다는 고정관념에 박혀 있는 어른들에게 메세지를 보내는 책이기도 한것 같아요 6세 딸아이도 사자하면 으르렁 이렇게 표현하는데 이책을 보더니 엄마 사자도 다 무서운 사자만 있는게 아니라고 꼭 다 무서울 필요는 없다고 말하는데 ㅎㅎ 엄마가 반성합니다 이런 좋은책은 두고두고 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