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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는 도밍작가님의 책이라 구매했습니다. 작가님이 SNS에 올려주시는 그림들 보고 꼭 소장하고 싶었는데, 책으로 구매할 수 있어서 좋네요. 작가님만의 그림체와 쓰시는 색을 보면 슬프기도, 아름답기도, 몽환적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섬세한 작업이 돋보이는 그림들은 볼수록 예쁘네요. 그림 옆에 짧은 글들이 동화 같으면서도,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표지 디자인도 예뻐서 인테리어처럼 책상 한 켠에 전시해 놓았다가, 위로가 필요할 때마다 펼쳐보게 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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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카드를 받으려고 샀는데, 받아 보니 책이 백 배는 더 마음에 들더군요! 짙은 푸른색과 금박의 표지가 정말 고급스럽고, 풍성한 일러스트에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감탄을 하면서 행복하게 읽었습니다. 몽환적이고 어둡지만, 그리서 더 아름다운 일러스트들이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리뷰를 위한 컷을 고르는 게 너무 어려웠을 정도로요! 아울러 본문 텍스트를 읽으면, 일러스트가 확 와닿습니다. 어떤 느낌인지 소장하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소장해도 좋고, 선물하기에도 정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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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을 매력적으로 쓰시는 작가님이세요. 우울하거나 기분이 심해에 가라앉는 느낌이 들때 읽어보면 참 좋은 작품입니다. 색감이 정말 어마무시하세요. 각종 기묘한 병들이 있는데 꼭 현실에 이름붙여지지 않은 증상들에 이런게 있는것 같고 그러네요. 작가님의 감각적인 묘사와 그림이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첫 책 구매하게 되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한권씩 내주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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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밍작가님 그림에 반해서 이책이랑 컬러링북이랑 샀어요! 인어화집은 지금은 살 수 없더라구요 책 받자마자 너무 예뻐서 감탄... 같이 사은품으로 온 카드도 너무 예뻐요ㅠㅠ 책이 꽤 두께가 있지만 종이자체가 두껍고 내용도 빽빽한게 아니라서 앉은자리에서 술술 다 읽었어요ㅎㅎ 읽으면서 되게 와닿는 글도 많았고 그림도 정말...어떻게 이렇게 그렸지 싶고.. 요즘 시중에 많이 나오는 힐링에세이 그런거 몇권 읽어봤지만 전 이책이 제일 취향이네요 앞으로도 두고두고 여러번 읽고 그림도 몇시간동안 감상하고 그럴것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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