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헨드릭스가 죽은 곳이 영국의 모텔이었죠. 니들케스트..결의안 653조, 인간의 극저온 상태에서의 이동...디지털 변환으로의 이동은 어렸을 때 본 에스에프 영화가 생각나네요. 헬리혜성이 지구를 지날 때 외계인으로 나오는 미모의 여배우가 벌거벗고 런던을 온통 헤집고 다니는 영화였는데 ... 또 옛날 로드런너 레이블에서 나오던 크림슨 글로리라는 유럽풍의 멜로디 메탈을 구사하던 헤비메탈 밴드가 생각나네요. ..로드런너 레이블은 미국 레코드 회사인데 이런 독특한 음악들을 다 발매해서 ... 유럽에 있는 거 미국에도 다 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미국에 다 있는데 무슨 침공을 하는 지 모르겠어요. 우리 동네 레코드 샵 주인은 신생 레이블인 로드런너를 그리 신뢰를 하지 않아서 엘피 판은 몇 장 없고 죄다 테이프만 가져다 놨는데 가격도 다른 레이블 보다 쌌어요. 그래서 싼 맛에 많이 사 들었던 거 같아요. 크림슨 글로리는 1집가 2집을 정말 좋아했는데 2집이 그 유명한 transcenence초월 ...이죠. 초월 엘범 자켓 그림은 캡슐에 이동하는 외계인의 모습이 그려져 있어요. 블러가 뭔가 하는 영화도 있었는데 팬트하우스 모델(기억이 맞다면 스포츠 일러스트는 아니고)이 초기에 누드로 나오죠. .... 그리고 여자 외계인이 누드로 나오는 영화가 많아요. 디지털 신호로 몸을 얻은 다케시가 일본이 아닌 센프란시스코의 헨드릭스 모텔에 머무르면서 액션이 터지기 시작하는 데 ... 생각하게 되죠... 극저온 상태는 괜찮고 왜 디지털 전송은 문제일까? 땅거지들은 할 수 없는 부활은 무슨 문제를 낳을 까? 메드족... 세력은 땅거지 개미들과 표면상으로는 평등하지만 많은 월권을 가지고 말 그대로 세력의 삶을 살고 ... 어떻게 그리 죽음과 삶을 관장하게 되었을까? 왜 유엔은 죽은 자의 부활을 용인하고 법으로 보장하려고 할까? 우리의 지미헨드릭스는 리틀윙에서 그녀가 있어서 .... 클라우드에서 걸어나오는 그녀가 있어서 행복하다고 하는데 ... 스카이 락은 그녀가 숙녀기 때문에 울게 내비두라 하고... 어린이이기 때문에 꿈꾸게 내비두라 하고 .. 그녀는 젠틀플라워지만 거칠다고 하는데 ... 이 소설 속의 가와하라 랄지 ... 트렙이랄지 ... 오르테가가 모두 알고 보니 와일드 플라워였습죠. 송플라워였던 거여요. 송플라워 ..... 축음기가 플라워 였지만 .. 그것이 젠틀한지 와일드 한지는 전문가만 알겠죠.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어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좋아요. |
| 리처드 모건이 쓴 소설인 얼터드 카본 2권을 읽었습니다. 쉴새없이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쭉 이어지는 듯한 소설이며,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면서 자꾸 읽게 되는 소설이었습니다. 사건의 진상과 전개와 결말 등이 좋았습니다. |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의 SF 드라마 <얼터드 카본> 시즌1,2를 시청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시즌 1을 정말 재미있게 보고 난 뒤라 시즌이 끝나기도 전에 주문했습니다. 이런 설정의 SF 소설을 어떻게 이런 품질로 드라마화 했는지 놀라웠는데, 찾아보니 회당 75억으로 총 750억원(시즌1 총 10회)의 제작비가 투입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재미있게 본 드라마로 원작 소설 또한 잘 읽었습니다 |
|
리처드 모건의 얼터드 카본을 대여로 읽어 보게 되었읍니다. 얼트더 카본은 미스타리가 있는 SF 소설입니다. 이 책은 SF 요소와 미스타리 요소를 훌륭하게 조합하여 전체적으로 흥미로운 스토리를 제시합니다. 작품은 미래 사회의 다양한 측면을 다루면서도, 인간의 본질, 기억, 영속성에 대한 깊은 철학적 고찰을 제시합니다. 작품의 주인공 코바치는 복잡한 배경 속에서 범죄자 출신의 탐정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사건을 해결하고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이것은 독자들에게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놀라움을 선사하는데, 미스타리 팬들은 이런 요소를 즐기며 책을 읽을 것입니다. 인간의 의식을 저장하고 다른 몸으로 옮길 수 있는 과학적인 개념은 미래의 기술적 발전을 상상케 하며, 미래 사회의 복잡한 문제와 윤리적 고찰은 SF의 핵심 특징을 잘 보여줍니다. |
| 드라마를 예전에 봤습니다. 시즌 1은 흥미로웠어요. 세계관도, 사건도. 반란군들의 이야기는 솔직히 지루했고 여동생이 나온 부분은 건너뛰고 싶었지만. 얼터드 카본의 세계관은 무척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었습니다. 시즌2는 보다 말았지만요. 그래서 소설을 봤는데 재미있네요. |
|
리처드 모건 작가님의 얼터드 카본 2권입니다 특파부대 소속이였다가 범죄에 연루되어 백여년간 디지털 감옥에 수감되어있던 주인공 코바치가 지구에서 한남자의 몸에서 깨어 나면서 형기가 감형되는 조건으로 대부호의 자살사건을 조사해 달라는 의뢰를 받으면서 일어나는 여러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리처드 모건 작가님의 얼터드 카본 2권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