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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리스의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 리터칭과 플러그인
사진 촬영시 아웃포커싱이 주무기 이자 카메라스킬의 전부인 저에게는
임정수(솔라리스)님 블로그에 소개된 작품들은 신세계를 보는듯 했죠.
갈망. 겨울의색. 따뜻한봄이오면 등등등
사진만큼이나 아름다운 제목을 부여할수 있는 솔라리스님의 작품들...
초보 사진가에 그저 부러움의 대상이었죠.
책 머릿말에 "초보사진가들고 쉽고 빠르게 전문 사진가들과 같은 느낌을 낼 수 있게"
라는 문구가 보입니다. 정말일까? 가능한걸까?
한장 넘겨보니 목차에 여러가지 아니 수많은 고수의 스킬이 쏟아져 나옵니다.
뽀샤시 인물사진 후보정.빈티지 효과 등 평소 궁금해 하던 후보정에 관한 많은 스킬들
또한 필요할때 필요한 보정 찾아 보기 편하게 되어있어 후보정에 관한 사전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책 내용 또한 따라하다보면 완성이되고 조금 생각해보면 이해가되게끔
사진과 설명이 적절하게 구성되어 있구요.
저는 포토샵을 어느정도 다루는 편이라 어려움없이 진도 나가는데
포토샵을 잘 모르는 분들도 쉽게 따라 하실만큼 쉽게 풀어져 있습니다.
책을 보기전엔 책을 다보고 공부해야 고수가 될 수 있나라는 약간의 부담감도 있었는데
필요할때 필요한 보정 있으면 그때 끄때 찾아보며 볼 수 있어 차암 좋군요 ^____________^
보정된 결과물을 만족스럽게 할수 있는 솔라리스님의 노우하가 잔뜩 실려있기에
리터칭 서적으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추천 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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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을 기본은 안다면 내 사진을 간단하고 쉽게 멋진 화보처럼 만들수 있네요. 세번 쭉 훑어 보니 대략적인 느낌을 주는 플러그인을 쉽게 이해하게 만들었네요
시간도 없고 내사진을 멋지게 표현하고 싶을때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전문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으면서 빠르게 적용해서 전문적인 사진처럼 보인다. 좋다..ㅎㅎ
포토샵을 전혀 모르면 책 초면에 소개하고 있는 기본 보정법을 이해하면 된다. 하지만 기본을 알고 접근하기를 추천한다. DSLR이 보편화 되는 시대에서 아직도 원본만 올리거나 어설프게 보정해서 올리지 말고 이 책한권 참고해서 전문가를 따라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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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상한 포토샵 책 정말 많다.
그냥 포토샵 기본 외국 안내서가 낫지 싶은 그런 책이 즐비하다.
새로운 포토샵 책이 나올 때 마다 신기능을 설명하고 풀어 놓은 책들 글쎄 그런 책들 익힌다고 쉽게 변하는 디지털 사진을 내것화 할 수 있을까 싶다.
이 책"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과 플러그인" 교보 문고에서 훑어 보았다 앞에는 정말 간단히 포토샵을 소개하고
쉽게 이해 하도록 한다. 단지 몇십페이지에 쉽게 설명하고 있다. 뒤로 넘길수록 심화되는 내용이 있다
마치 중요한 것만 알려주려고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저자를 알아본다. 2006년부터 DSLR 이 일반인에게 활성
화되고 모델촬영, 스냅이 활성화 될 때 쯔음 파격적이고 독특한 인물사진으로 인기를 얻은 사진가가 저자다.
그는 2006년부터 지금까지 총 4권이나 출간한 작가이고 모두 베스트셀러가 될만큼 인기와 좋은 내용으로 선보인
바 있다 한다.
그도 생각한 것일까 초보들에게 가장 필요한 포토샵 책이 무엇인가 싶었나 보다. 포토샵은 기본으로 배우고
생활과 연구를 거듭해야하는 포토샵응용을 초보들은 공부하다 때려치든지 거기까지인것을 안것인가???????
그냥 쉽게쉽게 적용해서 고급스런 표현이 가능하도록 하는 대표 플러그인 필터를 적용하도록 소개하고 있다
맞다...일반인이 원하는 것은 바로 이런것인데..
COLOR EFEX PRO 를 소개하고 바로 바로 멋진 사진들로 적용해서 이해 시키고 있다
Viveza2 나 silver efex pro , portraiture 고급 플러그인을 그런 식 으로 소개하고 적용해서 알려주고 있다
바로 내사진들을 적용해서 신기해 해 본다.
프로그램?????????? 난 돈이 없다. 정품은 비싸다 물론 책에 트라이얼 버전이 다 포함되어 있지만
써보고 적용해보고 따라해보고 아 " 이 플러그인은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구글 토렌트? 암흑에서 구할 수 있다. 포토샵프로그램처럼 단지 개인적으로 사용한다는 전제하에 상업적으로 쓰
면 아마 안 될것 같다.
그렇게 고급 프로그램들을 설명하고 익히도록 하고 있다. 마치 설명서 같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어차피 포토샵 새로운 기능 익히고 익혀서 내 사진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은 제한이 있다
""차라리 이책 처럼 공부 하지 말고 바로 적용해서 익혀서 내사진에 적용해라 인거 같다.""
뒤에 가면 저자인 임정수(솔라리스)의 고급 리터칭이 소개된다. 어렵다 두세번 따라해보고 이해했다.
모르면 저자의 홈페이지가서 물어보란다. 뭘 물어야할지 모르지만 그런 점은 너무 좋다.
나같은 그런 초보가 이책 을 구입해서 좋은 프로그램으로 적용해서 익힌다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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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사진을 좋아하기 때문에 성안당의 사진책들은 챙겨 봤습니다. 좀 오래되어서 품절 상태인, <솔라리스의 인물사진을 위한 포토샵 DSLR>은 보정의 고전이긴하지만 지금 봐도 괜찮습니다.
솔라리스 보정노하우의 2013년 최신판이 <솔라리스의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 리터칭과 플러그인>입니다. 재미 있는 건, 이 책의 3장 내용이 Nik Software Color Efex Pro v3.0 라는 플러그인이었습니다만 그 때 당시에는 유료였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이 플러그인을 구글에서 인수하면서 무료공개해버렸습니다. 책을 사고도 3장을 건너 뛰어서 아깝다는 생각이 들다가 무료공개가 되자 열심히 공부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지금까지 잘 쓰고 있는 플러그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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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프리미어와 에프터이팩트도 좋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오래된 책이지만 성안당의 에팩책이라면 이창수의 <After Effect CS3 : 패턴북>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포토샵 합성에 관한 책이라면 <신군의 포토샵 아트워크 시크릿>을 추천합니다. 정말 눈이 호강하고 놀라운 작품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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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성안당의 게임 작화에 관한 책들입니다. 배경콘셉트와 3D관련 실무에 적합한 책이면서 초보자가 하기에도 비교적 쉽게 잘 되어 있습니다. <게임 배경 그래픽 디자인 제작노트>의 간략한 책 소개 영상을 보시면 감이 잡히실겁니다. 게임 배경 콘셉트 및 3D 관련 직업을 준비 중거나 좀 더 자기 계발이 필요한 현직 개발자분들에게 추천! 게임 개발에 필요한 기술과 지식, 그리고... www.youtube.com ![]() <차세대 3D 배경그래픽>은 3ds Max, Photoshop, ZBrush뿐만 아니라, Substance Designer를 활용하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예제의 퀄러티도 좋지만, 누락과 오류없이 초보자의 이해를 도왔다는 점에서도 완성도가 높은 책입니다. 참고로 이 책의 저자인 라임아츠(장형호)님의 자료는 http://blog.naver.com/hevlight 이 곳이나 http://cgentry.co.kr 여기에서 보시면 됩니다. 돌아보니 성안당의 책은 삶의 과정에서 많은 도전과 전환을 자극하는 촉매제가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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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 있으나 유용하게 표현을 못해서 항상 고민하던 부분이였는데 이 책을 계기로 많은 도움을 받을거 같습니다. 두고 두고 찬찬히 보면서 하나씩 익히면 저 역시 멋지게 표현할 수 있겠죠^^ 딸아이도 카메라에 관심이 많은터라 같이 보면 더 좋을거 같습니다. 쉽게 설명된 부분도 마음에 들고 하나쯤은 꼭 필요한 책입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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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히 이 책 구매하시는 분 생길까 걱정되어 리뷰 올립니다. 저자가 그동안 좋은 사진작품을 많이 내오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좋은 책은 못내셨을 것 같습니다. 포토샵에 대한 강의는 아니지만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쳐 온 입장에서 볼 때 이 책은 배우려는 사람들에게 도움도 되지 않을 뿐더러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시각디자인 전공했고 사진작업하고 있습니다. 포토샵 등의 프로그램 관련서적 많이 보아왔고 포토샵 다룬지 10년이 넘었습니다. 간단히말해 가르쳐주는 책이 아닙니다.(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책입니다.) 포토샵을 이용한 사진편집에 대한 여러가지 팁들을 소개하고 있으나 편집에 사용되는 툴(포토샵의 여러 기능)에 대한 설명이 빈약하거나 아예 없는 경우도 많네요. 예를 들어 A를 x로 조절하고 B를 y로 조절하여 어떠한 보정결과를 이룬다고 설명할 때, A, B라는 파라미터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언급되어 있지도 않고 왜 x, y만큼 각 파라미터를 설정하는지도 설명되어 있지 않아 책 내용의 여러 팁들을 전혀 응용할 수가 없습니다. 단순히 초보자가 아무런 이해없이 그저 한 번 따라해보는 용도로 사용할만한 책입니다. (거의) 각 기능을 이해할 수도 없고 응용할 수도 없습니다. 이 책을 구매하지 않고 도서관에서 읽은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솔직히 저자가 각 기능이 이미지에 어떤 방식으로 작용하여 이미지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이해한 상태로 툴을 사용하고 있는지도 의심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