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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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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tion ? If you have a vocation, you have a strong feeling that you are especially suited to do a particular job or to fulfil aparticular role in life, especially one which involves helping other people. 천직이라고 한다. 그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스스로 잘 맞는다는 확신이 드는 일, 특히 이를 통해 다른 사람을 돕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일. 몇 년 째 하루도 빠짐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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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tion ?

If you have a vocation, you have a strong feeling that you are especially suited to do a particular job or to fulfil aparticular role in life, especially one which involves helping other people.

천직이라고 한다. 그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스스로 잘 맞는다는 확신이 드는 일, 특히 이를 통해 다른 사람을 돕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일. 몇 년 째 하루도 빠짐없이 내 머리에서 맴돌고 있는 고민이다. 답도 찾을 수 있다는 확신도 없이 평생 안고 가야 하는 숙제로 생각하고 있었다. 난 어제 천직을 찾을 수 있을까? 언젠가 찾기는 하겠지? 하며 지내왔다. 책에서 그 정답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은 없었고, 바라지도 않았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도록 항상 상기시켜주고, 생각하고 있음을 내가 인지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함을 느꼈다. 지금 현재 내 모습을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며, 작은 설렘까지 느꼈다. 그 설렘을 주었던 두 부분을 얘기하려 한다.

첫 번째는 어느 95세 어른의 수기. 65세에 은퇴하신 후 다 살았다. 남은 인생은 그냥 덤이다라고 생각하고 덧없고 희망이 없는 삶을 30년이나 사셨다고 한다. 30년 동안 스스로 늙었다고, 뭔가를 시작하기엔 늦었다고 생각했던 것이 큰 잘못이었다고 하셨다. 10년 후 105번째 생일날 95세 때 왜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았는지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하고 싶었던 어학 공부를 시작하신다 했다. 두고두고 꺼내보고 싶은 글귀였다. 내가 늙어서 직장을 그만둘 때, 또 다른 일을 시작하며 두려울 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글귀를 찾게 되어서 반가웠다. 사실 나에게 늙었을 때를 생각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지만, 40살이 되었을 때 현재의 날 돌아보는 모습을 생각해보았다. 크게 성공하지 않더라도 후회만 남는 부끄러운 나는 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두 번째는 The Corrs So young이라는 노래. 들어본 적이 있었지만 뜻을 깊게 생각해보지는 않았었다. 책을 읽다가 다시 찾아보고 가사 뜻도 음미해보면서 노래를 들었는데 설레고 눈물이 그렁그렁해졌다. 노래 중 가사가 ‘ It’s really doesn’t matter if we don’t eat, if we never sleep. We are so young. When tomorrow comes, we’ll just do it again. ‘ 이었다. 먹지 않아도 잠을 자지 않아도 그건 정말 문제가 아니란다. 우린 젊으니까. 내일이 오면 우리는 다시 할거니까. 내 젊음을 믿고 열정을 가지고 살았던 적이 한 순간이라도 있었던가? 내 인생을 너무 낭비하지 않았나 나는 이때까지. 박코치님은 마흔이 지난 지금도 이 노래를 들으면 가슴이 뛴다고 한다. 요즘의 우리네들은 금방 포기해버리고, 쉽게 지쳐버리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그러고는 세상이 힘들다고 한다. 무엇이든 꾸준함이 중요하다는 것. 변화는 폭풍처럼 오는 것이 아니다. 젊음은 인생에 있어 하나의 특권인 것 같다. 특권을 맘껏 이용하며, 그 것을 행복으로 여기자.

자기계발서가 매일 똑같은 얘기만 한다며 선호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동기부여를 시켜준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좋아하는 일, 흥미를 느낀 일을 아무 말 없이 미친듯이 계속 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해준 것만으로도 나에게 충분한 가치가 있는 시간이었다.

 

j*****a 2013.05.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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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코치의 독설로 깨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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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코치의 독설.   ‘나의 꿈은 발견 하는 것이 아니라 발명 되어야만 한다.‘ 어린 시절 나의 꿈을 찾기만을 갈망 했다. 그렇지만 찾는다고 그것이 진정 내 꿈이 될 수 있는지는 알 수 없다. 그 찾은 꿈을 나에 맡게 변형 시켜 가야 한다는 말이 옳을 것이다. 꿈을 발명 해 가며 나의 사명을 꿈과 동기화 시킬 수 있다면 그것 또한 좋은 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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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코치의 독설.

 

나의 꿈은 발견 하는 것이 아니라 발명 되어야만 한다.‘

어린 시절 나의 꿈을 찾기만을 갈망 했다. 그렇지만 찾는다고 그것이 진정 내 꿈이 될 수 있는지는 알 수 없다. 그 찾은 꿈을 나에 맡게 변형 시켜 가야 한다는 말이 옳을 것이다.

꿈을 발명 해 가며 나의 사명을 꿈과 동기화 시킬 수 있다면 그것 또한 좋은 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종종 꿈을 생각하면 직업과 연결 된다. 좋은 직업 그것 또한 좋은 꿈이 될 수 있다. 그렇지만 나는 그런 돈을 많이 벌수 있는 직업을 얻었다고 평생 죽을 때 까지 나의 직업에 만족하며 살 수 있을까?’ 나의 대답은 분명 아니요. 분명 그곳엔 행복이 존재 하여야 하고 나를 지속 하게 해줄 에너지를 직업 속에서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남과 비교할 시간에 나의 어제와 오늘을 비교하라

사람들은 항상 남과 비교 한다. 그것이 마치 세상의 이치처럼 여겨진다. ‘친구가 산 땅의 땅값이 오르면 배가 아프다란 말도 그냥 나온 것이 아닌 것 같다.

그렇지만 성공자의 대부분의 마인드, 그것도 우리는 스포츠 선수들에게서 볼 수 있다. 골프 선수 최경주 선수는 이렇게 말한다. “오늘의 나보다 나아진 내일의 최경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뿐이다.” 라고 말이다. 더 깊게 파고 들면 노자적 발상이라고 할 수 있다. 남과 비교 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과 내일의 나를 비교함으로 써 나를 가장 빠르게 업그레이드 시킨다는 마음가짐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예비 성공자가 가져야 할 마인드 인 것만은 분명하다.

 

제발 공짜로 꿈을 찾으려 들지 마라

무언가 얻기 전에 그것을 아무 힘 들이지 않고 돈을 쓰지 않고 얻는다면 어떤 기분일까 

아마도 그것은 나에게나 모든 사람에게나 그렇게 가치가 높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돈을 써서 목표한 것을 얻기 위해 움직이면 그것을 얻기 위해 집중도가 더 높아지고 적극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물론 돈을 내지 않았다면 참여율과 적극성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을 우리는 자주 보게 된다. 그런 점을 볼 때 공짜에는 항상 함정이 존재 한다. 만약 당신이 진정으로 그것을 원한다면 기꺼이 돈을 지불 하고 당신의 노력을 지불 하는 것이 단시간에 당신이 원하는 무언가를 반듯이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라면 당신 같은 사람을 뽑겟는가?’

 

우리는 미지왕(미친놈 지가 왕이레) 전성시대에 살고 있지만, 세상이 필요로 하는 인재는 독한 겸손을 갖춘 이들이다. 스스로의 존재 가치를 증명 해내면서도 감사할 줄 아는 이들이다.’

세상은 지금 PR전성시대로 흘러왔다. 자신을 드러내고 Appeal하기 위해서 노력한다. 조금이라도 더 유명해지고 특별해 지기를 바란다. 그렇지만 어쩌면 세상은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주위 사람을 돋보이게 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필요한 세상이다.

g*****2 2013.05.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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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코치의 독설]독설보다는 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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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계발서와는 다르다고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크게 다르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다만, 영어공부에 대해 조금씩 언급되고 있고 시종일관 긍정마인드를 각인시켜 주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본다.  저자는 자기계발서를 읽지만 말고 행동하라고 한다. 그래서 부록으로 '긍정훈련 실천 다이어리' 가 있다. 그래...!! 이점이 다른 계발서와 다르구나... 책을 다 읽고 숨도 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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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계발서와는 다르다고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크게 다르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다만, 영어공부에 대해 조금씩 언급되고 있고 시종일관 긍정마인드를 각인시켜 주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본다.

 저자는 자기계발서를 읽지만 말고 행동하라고 한다.

그래서 부록으로 '긍정훈련 실천 다이어리' 가 있다. 그래...!! 이점이 다른 계발서와 다르구나...

책을 다 읽고 숨도 돌리기 전에 행동하게끔 유도하는.

 책 중간중간 메모해 둘 만한 좋은 글귀가 많다. 인용해온것도 있고 박코치의 개인 글귀도 있고.

 

 여하튼, 가끔은 힘이 빠질때 꿈이 흐릿해질때 읽어봐야 할 책인 것은 맞다.

 

j******s 2013.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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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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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힐링(Healing)의 시대다. 사회 지도층 인사들은 저마다 청춘의 멘토(Mento)임을 자처하며 위로의 말을 건네 온다. 멀게만 느껴졌던 그들이 사실은 우리와 다르지 않았으며 같은 고민을 거쳤다는 사실은, 게다가 그 험난한 시간을 견디어내어 결국은 사회적 성공을 거머쥐었다는 사례들은 지친 우리의 심신에게 잠시 뉘일 곳을 마련해준다. 그러나 책에서 눈을 떼고 눈앞을 바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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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힐링(Healing)의 시대다. 사회 지도층 인사들은 저마다 청춘의 멘토(Mento)임을 자처하며 위로의 말을 건네 온다. 멀게만 느껴졌던 그들이 사실은 우리와 다르지 않았으며 같은 고민을 거쳤다는 사실은, 게다가 그 험난한 시간을 견디어내어 결국은 사회적 성공을 거머쥐었다는 사례들은 지친 우리의 심신에게 잠시 뉘일 곳을 마련해준다.

그러나 책에서 눈을 떼고 눈앞을 바라보면, 만성 피로와 자기 방어로 무장한 타인들, 힘겨운 청춘을 견디어내고도 무엇 하나 제대로 내세울 것 없는 어른들이 즐비할 뿐이다. 잠시의 위로는 한겨울의 손난로처럼 품 안에서 따뜻할지 몰라도, 세상 앞에 선 나를 데워주지는 못한다.

박코치의 독설은 이러한 최근의 분위기에 정반대의 극에 서서 나를 직접 지목한다. 문장에 쓰인 단어들을 봐도 지금까지 이렇게 직설적인 책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강렬한 문체로 읽는 이를 자극한다. 어쩌면 자존심이 상할 수도 있을 만큼 그간 자존심과 합리화로 꽁꽁 숨겨왔던 나의 모순들을 끄집어낸다. 그리고 꼬치꼬치 자문하게 한다. 내가 행복하지 않은 진짜 이유가 뭐냐고.

박코치의 독설이 이렇게까지 직설적일 수 있는 이유는, 책이라는 형식을 택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읽든 읽지 않든 본인의 선택이니까. 다른 사람의 지적이 내키지 않는다면 읽지 않으면 그만이다. 그러나 그 반대의 경우라면 이 책은 최고의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이다.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욕망이 강할수록,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알기란 매우 어렵다. 주위 사람들이 아무리 조언해도 그들이 틀렸다는 이유를 찾아내는 것이 나의 문제를 발견하는 것보다 훨씬 편안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부분은 코치라는 이름에 걸맞는 훈련 다이어리다. 단순히 독설로 문제를 발견하게 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어떻게 나를 바꾸어 나가야 하는지,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해주고 직접 실천할 수 있게 한 것은 대단히 특별한 부분이 아닐 수 없다.

모진 말로 마음을 아프게 하는 박코치는 냉정해보이지만, 사실 누구보다 청춘의 진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또 그 방법을 직접 제시할 만큼 그들의 입장에 선 사람인 것이다. 달콤하고 따뜻한 위로로 청춘의 영웅이 되기보다, 설사 누군가는 그의 독설을 받아들이지 못할지라도 불안에 신음하는 청춘의 진정한 멘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그의 모습이 비장해보이기까지 한다.

그렇다. 따뜻한 위로의 말도 힘이 되지만, 때로는 문제의 원인을 정면 돌파하기 위한 용기, 자신의 치부와 직면할 수 있는 한 번의 결심이 우리의 인생을 변화시킨다. 박코치는 그 부분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으로서 독설가를 자처했다. 이제 선택은 우리의 몫이다. 박코치의 독한 말투를 트집 잡으며 지금 모습 그대로 살아갈 것인가. 아니면 그가 낸 상처 사이로 나의 미래를 바라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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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설!?, 열정의 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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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설을 보는 순간 처음 박코치님의 책을 접했을 때가 생각이 났습니다.    영어를 제대로 공부하는 법을 몰랐던 저는 많은 방황을 해야만 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영어로만 쓰인 문법교재로 수업하는 강의도 들어보고 졸업이 가까워지면서 취업을 위해 토익에도 매달려 봤었지요. 그런데 항상 뭔가가 허전했어요. 강의실에 앉아 있을 때는 열심히 공부(?)한 것 같은데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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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설을 보는 순간 처음 박코치님의 책을 접했을 때가 생각이 났습니다.

 

 영어를 제대로 공부하는 법을 몰랐던 저는 많은 방황을 해야만 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영어로만 쓰인 문법교재로 수업하는 강의도 들어보고 졸업이 가까워지면서 취업을 위해 토익에도 매달려 봤었지요. 그런데 항상 뭔가가 허전했어요강의실에 앉아 있을 때는 열심히 공부(?)한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도 듣기나 말하기 능력이 향상된다는 느낌이 별로 없었거든요.

 

 그러던 중에 박코치님의 학습법을 읽게 되었어요. 심금을 울리더군요. 그렇게 소리훈련과 연을 맺은 것이 3년이 다 되어 가네요.

 

 사람이란 무엇을 하건 간에 시간이 지나면서 해이해지고 늘어지게 마련이잖아요. 요즘 그런 저에게 신선한 충격이 되어 준 지침서를 발견했습니다.

 

 20대만을 위한 얘기가 아니라 따끔하지만 애정 어린 일침이 필요하신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언제나 열정으로 변치 않는 사랑을 쏟아주시는 박코치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b****j 2013.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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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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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오빠에게 선물했습니다. 이 책은 20대를 위한 박코치의 독설 이라고 하지만, 30대에도 여전히 흔들리고 있는 친 오빠에게 선물한 이유는, 제 오빠에게 긍정적인 마인드가 필요해서 선물했죠. 저는 수년간 박코치 어학원에서 꾸준히 긍정파워를 받고 있는데요..그래서 긍정적인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건지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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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오빠에게 선물했습니다.

이 책은 20대를 위한 박코치의 독설 이라고 하지만, 30대에도 여전히 흔들리고 있는 친 오빠에게 선물한 이유는, 제 오빠에게 긍정적인 마인드가 필요해서 선물했죠.

저는 수년간 박코치 어학원에서 꾸준히 긍정파워를 받고 있는데요..그래서 긍정적인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건지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오빠는 공부는 참 잘했지만, 스스로 시험에서 붙는 상상을 하는 것보다는, “또 떨어지면 어쩌지..” 생각만 해댔거든요.

그래서 저는 시험을 붙는 날만 생각해. 우리 모두가 기뻐할 그 날만을 생각해라고 하며, 이 책을 선물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b******3 2013.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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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설?젊은 청춘에게 필요한 강력한 진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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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동안 박코치님이 저술하신 책은 모두 읽었다.   일단 국내최고의 영어강사 반열에 올라있는 분이므로 그가 하는 말이나 인생에 축적된 노하우가 모두   영어를 빼놓고는 말하기 힘들고 저서들 역시 지금까지는 전부 영어훈련에 관한 것이었다.   그렇지만 10년이 넘게 강의와 저술활동을 하시면서도 내 생각엔 이런 종류의 책은 처음인 것 같다.   처음으로 영어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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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동안 박코치님이 저술하신 책은 모두 읽었다.

 

일단 국내최고의 영어강사 반열에 올라있는 분이므로 그가 하는 말이나 인생에 축적된 노하우가 모두

 

영어를 빼놓고는 말하기 힘들고 저서들 역시 지금까지는 전부 영어훈련에 관한 것이었다.

 

그렇지만 10년이 넘게 강의와 저술활동을 하시면서도 내 생각엔 이런 종류의 책은 처음인 것 같다.

 

처음으로 영어가 아닌 인생이라는 것 꿈이라는 것을 젊음을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며 그 안에는 시종일관

 

진심이 묻어나오는 진실한 언어와 색채로 그 느낌으로 대한민국의 청년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 서적들과는 확연한 차이가 나는 것이 뜬구름 잡는 이야기는 하나도 없다.

 

진짜 진실을 말해주고 사실을 말해주며 현실을 확실하게 알게 해주고 있다.

 

오히려 그렇기에 더욱 더 구체적이고 확실한 꿈을 꿀 수 있게 도와주고 자신을 알 수 있게 도와준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더 이상 우리 대한민국의 젊은 사람들이 방향을 잃고 흔들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가 이 책을 통해 받은 느낌은 딱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이 책은 대화가 되는 책이라는 것이다.

 

많이 힘들고 괴로운가?아프고 슬프고 방황하고 두렵지만 그것이 정상이다.

 

아픈 청춘들에게 이 책은 독설이 아닌 진통제다.

 

 

a**********7 2013.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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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답은 자존감과 정서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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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해라. 왜 나처럼 못하냐" 라고 말하는 대부분의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고 거기서 해답을 스스로 찾아가게 하는 방식이 너무나도 좋은 것 같습니다. 감정조절.. 정서지능.. 왜 이런것을 여태까지 몰랐을까요? 그냥 열심히만 하면 되는줄 알았습니다. 항상 열심히 하려고 했으나 안되는게 문제였던거죠. 그날그날의 감정에 휘둘리기만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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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해라. 왜 나처럼 못하냐" 라고 말하는 대부분의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고 거기서 해답을 스스로 찾아가게 하는 방식이 너무나도 좋은 것 같습니다.

감정조절.. 정서지능.. 왜 이런것을 여태까지 몰랐을까요?

그냥 열심히만 하면 되는줄 알았습니다.

항상 열심히 하려고 했으나 안되는게 문제였던거죠.

그날그날의 감정에 휘둘리기만 했구요.

하지만 감정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고 훈련하면서 항상 긍정적인 자세로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참 많은 변화를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집중력, 리더십, 성취도 모두 정서지능과 관련이 있다는 점에서 훈련을 실천하지 않을 수 없네요.

특히 별책부록인 긍정훈련 실천 다이어리 너무나도 좋습니다.

저에게는 이런 방법이 너무도 필요했던것 같아요.

좋은 책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c******1 2013.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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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코치의 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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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나는 내 스스로 어떤 노력을 해왔는가, 무언가을 이루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했는가를 다시생각을 해보게 했으며여지껏 남탓만 하던 내가 어떻게하면 정신을 차리고 무엇인가를이루기 위해서 어떠게 실천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주었다.뭐랄까.. 내자신이 지금까지 해왔던 것들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고내가 꿈꿔왔던것에 대해서 다시한번 이룰수있다는 믿음을 갖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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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나는 내 스스로 어떤 노력을 해왔는가,
무언가을 이루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했는가를 다시생각을 해보게 했으며
여지껏 남탓만 하던 내가 어떻게하면 정신을 차리고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서 어떠게 실천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주었다.
뭐랄까.. 내자신이 지금까지 해왔던 것들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고
내가 꿈꿔왔던것에 대해서 다시한번 이룰수있다는 믿음을 갖게해줬다.
그리고 내 자신을 항상 비하하고 너는 이래서 안된다고 부정적으로만
치부해버린 내자신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을 햇는지 알려주었다.
나는 자기자신이 하는 일마다 불평을 달고 살거나 부정적으로 생각하는사람,
진지하게 자신의 꿈은 무엇이고, 꿈을 향해 달려가고 싶으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에게 이책을 추천하고싶다!

 

p*****0 2013.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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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읽고 끝나는 자기계발서는 가라! 박코치의 독설로 Take an Ac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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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천재가 된 홍대리를 읽고 꿈을 위해 무작정 박코치를 찾아간 나! 아직도 첫 수업을 잊을 수가 없네요! 새벽 6시 첫 수업인데 모든 사람들이 미친 듯이 팝송을 부르고 있던 모습을요! 무서워서 하루만 듣고 그만뒀었죠! 그리고 나서 다시 시도! 영어와의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6개월간의 영어공부가 아닌 훈련으로 박코치는 저에게 영어 그 이상을 줬어요!   영어공부의 정도를
"그냥 읽고 끝나는 자기계발서는 가라! 박코치의 독설로 Take an Acton!" 내용보기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를 읽고 꿈을 위해 무작정 박코치를 찾아간 나! 아직도 첫 수업을 잊을 수가 없네요! 새벽 6시 첫 수업인데 모든 사람들이 미친 듯이 팝송을 부르고 있던 모습을요! 무서워서 하루만 듣고 그만뒀었죠! 그리고 나서 다시 시도! 영어와의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6개월간의 영어공부가 아닌 훈련으로 박코치는 저에게 영어 그 이상을 줬어요!

 

영어공부의 정도를 걸어온 박코치! 언론에 잘 알려진 유명한 멘토들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영어를 통해 많은 초, , 고등학생, 대학생, 직장인, 주부등 남녀노소 누구나 다 영어를 잘할 수 있게 만든 그의 스토리가 담겨 있네요! 지극히 평범했던 그가 억대연봉 영어강사가 된 사연, 그리고 그 자리까지 가기 까지 어떠한 비결이 있었는지 이 책에 아주 자세히 나와있네요!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순도 100% 경험으로 이루어진 지식이라는 점에서 이 책이 더 와 닿는 것 같습니다!

 

정말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어 왔지만 유독 관심이 가는 것은 그냥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행동하게 만든 다는 것! 이전의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는 진짜 저에게 영어를 잘하게 하는 시작이라는 행동을 하게 해주었던 책이라면 이번 박코치의 독설은 훨씬 더 멋진 인생을 살기위한 지침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그리고 한 가지 주목할 점은 이 모든 것이 훈련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 자존감과 정서지능을 높여주는 긍정 훈련이라는 부분이 제가 영어훈련을 박코치와 같이 할 때 자연스럽게 체득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직접 느낀 변화는 이로 말할 수 없지만 이 책을 보니 영어훈련을 박코치와 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힌 방법들이 다 나와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이 책에 나와있는 대부분의 것을 제가 조금이나마 경험할 수 있었던 제 인생의 찰나가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저 역시 다시 한번 이 책을 통해 변화를 가지려고 합니다.

 

꿈이 없던 시절, 영어로 꿈을 꾸게 해주었고 번듯한 직장을 가지게 해준 나의 멘토 박코치! 이제는 제가 하는 일 속에서 비전을 찾고 꿈을 향해 나아 갈 수 있는 아주 좋은 지침서입니다!

 

흔들리고 방황하는 청춘들! 그리고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네요! 어떤 변화를 꿈꾼다면 박코치의 독설을 한번 받아보세요! 그리고 그 중에 하나라도 포기하지 말고 한번 해 보신다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강추^^

 

c******e 2013.04.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