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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동 저 / 홍차 아뜰리에 03 읽고 난 리뷰입니다 21세기북스 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제 부단히 개인적인 의견 및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이 부분 양해 바라며 혹여라도 원치 않으실 경우 뒤로 가기를 살짝 눌러 주세요 다음은 제 후기입니다 내용 알차고 유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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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아뜰리에3권.박정동. 3권에서는많은블렌딩에대해서나옵니다.수많은블랜딩있고.홍차조차블렌딩해서먹을수있는지처음안독자입니다.ㅎㅎ 블렌딩에얽힌이야기를보고있자니절로그향이떠오르는마법입니다. 아주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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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홍차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홍차에 관한 서적을 읽게 되었네요. 홍차 아뜰리에는 홍차 엃힌 내용들이 재미있습니다. 단순히 그냥 마시는 차로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홍차에 종류도 엄청 많았고 그 외에도 다양한 소재의 이야기들도 있어서 의미를 되새기게 만드네요. 로마의 휴일에 나오는 오드리 햅번의 이야기도 흥미로웠고 스페인 공주에 대한 이야기도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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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아뜰리에 03에서는 홍차가 가지는 매력을 알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정말 다양한 종류의 홍차와 여러가지의 차를 블랜딩하는 방법이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홍차의 이름마다 각자 가지고 있는 내용들이 더 흥미를 끌었습니다. 홍차의 세계는 정말 끝이 없다는걸 다시 한 번 느끼는 순간이였습니다. 재미있는 내용들과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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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아뜰리에 3편에서는 블랜딩에 대해서 나옵니다. 블랜딩이 이렇게 다양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홍차 블랜딩에 따라서 붙는 그 이름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하나하나 읽으면서 블랜딩 이름에 대한 그 뜻을 읽는데 마침 꽃말을 보는 듯 하는 착각이 드네요. 그 동안 재미있는 홍차 이야기에 대해서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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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차 아뜰리에 마지막인 3편은 홍차 블랜딩입니다. 커피는 블랜딩하는 경우를 많이 접했는데 홍차도 블랜딩하는 줄은 처음 알았어요. 심지어 이 책에서 소개하는 홍차 블랜딩은 무려 30여 종. 단순히 블랜딩만 소개하는 게 아니라 각각의 홍차 블랜딩에 얽힌 이야기도 소개되어서 흥미로웠어요. 홍차 아뜰리에를 3편까지 다 읽고 나니 향기로운 홍차가 마시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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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아뜰리에 3편에서는 블랜딩에 관련된 내용들이 적혀 있네요. 홍차의 종류 수천 가지라고 하는데 그 수에 놀라운 마음이 생기네요. 단순히 즐기기만 했던 홍차인데 고도에 따라서 향이 첨가되는 것에 따라서 그리고 여러 가지의 차를 블랜딩해서 만들어지는 홍차까지 엄청 다양하다고 하네요. 알면 알수록 홍차에 대한 내용은 깊이가 엄청 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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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아뜰리에 시리즈 중 3권이 제일 흥미로운 내용입니다. 요리책처럼 앞 페이지에 자스민 몇 그램, 다즐링 몇 그램 나타나 있지 않을 뿐이지, 블렌딩 홍차의 레시피를 담고 있습니다. 다만 레시피가 아주 친절한 편은 아닙니다. 침출온도나 시간까지 알려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그런 내용은 없습니다. 그래서 같은 차맛은 아닐 듯 싶습니다. 사실 앞권에 있던 내용들은 다른 책에서도 접할 수 있는 부분이라, 홍차 시리즈의 가치는 세번째 권에 있을 듯 싶습니다. 1001에서 1032까지 다 마셔볼 수는 없겠지만 몇몇은 시도해 보려합니다. |
| 박정동 작가님의 < 홍차 아뜰리에 >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요즘 부쩍 홍차에 관심이 많이 가서 좀 더 본격적으로 알아보고 싶어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보편적인 홍차 이야기가 아닌 작가님만의 독특한 홍차 블랜딩이야기였네요.. . |
| 아아, 제가 홍차 아틀리에 02 리뷰에 사담을 별로 안 좋아한다고 적었는데 03은 유독 사담이 많이 나오네요. 저는 그냥 블렌딩하는 방법이 궁금했을 뿐인데 작가님께서는 친절하시게도 상황, 분위기 등을 묘사해 주시고 어울리는 블렌딩 방법을 알려주셨네요. 이렇게 자세히 묘사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은 책을 재미있게 읽으실 것 같고, 저처럼 정보만 얻고 싶으신 분들은 정보를 얻기 위해 돈 3분의 1 정도는 버린다고 생각하시면 마음 편하실 거예요. 그리고 블렌딩에 대한 설명이 없는 게 살짝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