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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돈이 보이는 플랫폼-마이클 하얏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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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경제관련 책을 많이 보는 편은 아니다. 아시는 분중에 그 분야에 글을 쓰시는 분이 계셔서 집에 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정독을 한다는 것 보단 그냥 어떤 내용인가를 파악하려고 한번 보는 정도의 관심 밖에 없었다. 그러던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플랫폼이라는 단어였다. 지금 세상을 살아가는 시점에 절대 간과할수 없는 한가지가 아마도 소셜서비스일것이다.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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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경제관련 책을 많이 보는 편은 아니다. 아시는 분중에 그 분야에 글을 쓰시는 분이 계셔서 집에 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정독을 한다는 것 보단 그냥 어떤 내용인가를 파악하려고 한번 보는 정도의 관심 밖에 없었다. 그러던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플랫폼이라는 단어였다. 지금 세상을 살아가는 시점에 절대 간과할수 없는 한가지가 아마도 소셜서비스일것이다. 블로그나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비롯해 수많은 것들. 그것을 활용해서 돈을 벌수 있다는 그런 이야기로 알아듣고 그렇담 나도 한번 이라는 도전의식이 생긴것도 사실이었다.  

 

대부분의 경제서적들이 딱딱하고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운 반면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조금은 쉽고 조금은 실생활에 활용해볼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미리 들었었다. 그 모든 것이 사실 다 거짓은 아니었으나 이 책을 통해서 개인이 돈을 벌기 보다는 중소기업이나 또는 다른 블로그들을 제2의 의사소통방법으로 생각하는 회사들에게 더 유용한 방법이라 할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이 방법을 통해서 자신의 이미지를 전파하고 알리려고 한다면 그것도 좋은 방법의 하나일수도 있을것 같다.

 

책의 마지막에는 소설가들을 위한 팁도 있는데 실제로 이 책을 보고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요즘 한창 유행하고 있는 북트레일러가 그 예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또한 소설가들을 위한 포스트 아이디어라고 해서 몇가지를 명시하고 있는데 몇몇 소설가들을 보면 트위터나 블로그들을 이용해서 독자들과 상당히 잘 소통하고 있는 것을 본다. 좀 더 이름을 알리고 싶은 소설가라면 참고해도 좋을 일이다.

 

인터넷 서점에 보면 거의 대부분이 블로그와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서평을 올려서 참조를 하라고 그리 만들어 놓은 것인데 그 블로그들 중에 출판사 블로그들도 꽤 많다. 내가 연계 되어져 있는 블로그들도 있는데 분명 1,2년 전까지만 해도 책을 내고 이벤트를 하고 그랬던 블로그들이 그 이후 후반작업이 없거나 블로그가 그냥 팽개쳐져 있는 경우가 많다. 한마디로 관리를 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출판사가 망한건지 그 이후로 책이 나오지 않는 건지 속사정은 모르겠다. 그렇지만 아마도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 출판사라면 자신들이 홍보할수 있는 지극히 좋은 기회인 블로그를 그렇게 방치할수는 없겠다는 결론이 든다. 이 책에서도 꾸준히 새글을 올려야 사람들이 관심을 가진다고 알려주고 있다.

 

그런걸 보면 인터넷 서점도 아닌 일반 포털사이트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검은숲 이나 서울출판사의 블로그들은 담당자가 아주 관리를 잘 해주고 있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다. 정기적으로 글이 올라오며 새 책에 대한 관심을 블로그를 찾는 사람들에게 가질수 있게 해주며 간간히 서평이벤트를 통해서 사람들의 참여의지를 불태우고 그럼으로 인해서 관심도가 늘어나고 한번도 보지 않던 책에 대한 관심도도 증가하고 결론은 서로간에 이익이 되는 경제활동을 만들어 내게 된다. 이것이 아마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사실상 '돈이 보이는' [플랫폼]이 아닐까 싶다.

 

사실 나는 블로그를 초창기부터 이용해 온 사람중의 하나인데 지금의 블로그가 아닌 다른 곳에서 꽤 오랫동안 운영해 왔었다. 활발하게 할동도 하고 닉넴으로 더 유명하던 그런 시절이 있었다.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동호회도 만들었고 그럼으로 인해서 친구들도 만들었고 정기모임도 하곤 했었다. 지금은 다 오래전 추억으로 남겨져 버렸지만 그래서 나는 플랫폼이라고 불리는 이 소셜마케팅의 힘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안다고도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한때 파워블로거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이익을 영악하게 취하려는 사람들이 일부 뉴스에 고정으로 나왔던 적이 있었다. 그들이 제대로 세금을 내고 정확하게 개인의 이익을 추구했다면 아마도 그러한 일은 없었을 것이다. 그들의 플랫폼의 힘을 맹신한 것일까 아니면 아주 영리하게 잘 사용한 것일까. 사실상 블로그보다도 요즘은 바로바로 체크할수 있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더 많이 선호하는 면도 없잖아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블로그를 쓰는 사람들은 조금은 구식이라는 생각도 많이 드는 모양이지만 저자는 블로그를 가장 기반으로 해서 구축을 하라고 명시하고 있다. 아마도 가장 자신의 설명을 명확하게 잘 드러낼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지도 모르겠다. 다른 소셜 미디어보다는 블로그만을 꾸준히 관리하고 있는 나로써는 블로그의 좋은 점을 많이 알고 있다. 그래서 더욱 이 저자가 말한것에 공감을 많이 하면서 읽게 되었다. 

 

블로그로 인해서 돈을 벌고 싶은가? 트위터로 인해서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은가? 페이스북으로 인맥을 넓히고 싶은가? 그렇다면 남들이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만큼의 시간과 돈과 능력을 투자해라. 그러면 아마도 성공할수 있을 것이다. 이 책과 함께라면 더욱 확실히 또한 더욱 효과적으로 말이다.

b***8 2013.04.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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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로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자.- 돈이 보이는 플랫폼
"소셜 미디어로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자.- 돈이 보이는 플랫폼" 내용보기
미국의 파워블로거이자 저자, 그리고 강연자인 마이클 하얏트는 자신이 구축한 소셜미디어 마케팅 방법을 우리에게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하지만 그는 처음부터 이 말을 절대 빼먹지 않는다. "이봐, 중요한 것은 제품이야" 문득 빌클린턴이 미국 대선에서 사용했던 캠페인.. 문제는 경제야, 바보야"(It's the economy, stupid)가 떠오르는 말이였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정
"소셜 미디어로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자.- 돈이 보이는 플랫폼" 내용보기
미국의 파워블로거이자 저자, 그리고 강연자인 마이클 하얏트는 자신이 구축한 소셜미디어 마케팅 방법을 우리에게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하지만 그는 처음부터 이 말을 절대 빼먹지 않는다. "이봐, 중요한 것은 제품이야" 문득 빌클린턴이 미국 대선에서 사용했던 캠페인.. 문제는 경제야, 바보야"(It's the economy, stupid)가 떠오르는 말이였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포착한 선거작전처럼.. 마케팅의 기반은 제품이라는 것을 놓치지 않고 강렬하게 표현하는 것이 흥미로웠다. 초점이 되어야 하는 것들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는 그는 이 책을 통해 '강력한 제품+중요한 플랫폼=대성공'이라는 공식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강력한 제품은 실제 제품, 아이디어, 서비스, 이슈등 다양한 것들을 아우를수 있다. 그리고 중요한 플랫폼은 전통적인 미디어와 요즘의 트렌드가 되고 있는 소셜 미디어의 조합이다. 사실 우리에게 '플랫폼'이라는 용어가 낯설게 다가올수도 있다. 플랫폼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말을 전달하기 위해 연단위.. 즉 플랫폼에 서있는 모습을 떠올리면 된다. 그때와 다르게 시공간의 압축이 이루어진 현대에서는 누구나 플랫폼을 구축하여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수 이고, 쌍방향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다. 나만 해도 블로그를 운영하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활용하고 있는데 그런 활동은 매우 쉽고 광범위하게 이루어진다. 그러나 그 플랫폼을 통해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느냐, 아니면 그저 작은 속삭임이나 의미없는 소음으로 남게 되는냐는 본인의 노력에 따라 변할 수 있다.

일단, 그는 모든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동일한 프로필을 적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모든 것을 강력하게 연결함으로써 일관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글을 쓸때 분명한 초점을 갖고 중심점을 지켜야 한다. 그래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을때에도, 자신이 갖고 있는 중심점을 렌즈로 하여 글을 써야 한다. 그리고 예전에 올렸던 포스팅도 점검하여 현재의 데이터나 트렌드를 반영하고,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 포스팅은 트위터등에 재포스팅을 하는 방법도 좋다. 새로운 포스팅을 수없이 하는 것은 도리어 사람들을 질리게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플랫폼에 최적화 된 분량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

가장 인상적이였던 것은 바로 훌륭한 타이틀을 만드는 것이다. 나는 주로 책을 읽은 소감을 포스팅하는 경우가 많은데.. 거의 책제목을 그대로 타이틀로 사용한다. 하지만 내가 쓰는 글이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기 위해서는 PINC규칙을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내 글의 초점을 노출시키는 것이 좋다. 그리고 보통 사람들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8초수준임을 인식하고, 첫문단을 작성해야 한다. 책을 읽고나서 리뷰 제목과 첫문단을 쓰는데 공을 들이긴 했는데.. 어땠는지.. 나 스스로도 궁금해진다. 과연 PINC규칙내에 들수 있을까? 첫문단은 엘리베이터 피치 수준에 들수 있을까? 확실히 책을 읽고 나니 포스팅을 할 때 내가 신경써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잘 알게 되었다.

물론 이런 이야기뿐 아니라, 소셜미디어로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는 다양한 방법과 어떻게 마케팅에 활용하는지에 대한 전략적인 제안이 다양하게 제시되어 있다. 하지만 나는 소셜미디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 개인적인 포스팅은 거의 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그것이 쉽지 않게 되었고, 결국은 업무적으로 사용하는 소셜미디어를 하나 만들게 되었지만 방치하고 있었다. 그래서일까? 아직까지는 플랫폼을 활용하는 법보다는 어떻게 컨텐츠를 구축할 것인지에 좀 더 집중해서 책을 읽었다. 책을 읽으면서 플랫폼의 힘을 제대로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심지어 메일을 쓸때조차 마케팅을 할 수 있다는 것까지.. 소셜미디어 마케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소셜미디어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었던 책이다.
a******e 2013.04.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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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보이는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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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책 : 돈이 보이는 플랫폼 저자 : 마이클 하얏트 소셜미디어, 소셜마케팅에 관심이 있던 차에 읽게된 책이다. 10만명의 트위터 팔로워와 만5천명의 페이스북 팬을 보유한 저자 마이클하얏트는 플랫폼 구축의 중요성과 기술을 말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플랫폼은 당신이 주목받기위해 기초로 세워야 하는 것, 바로 '무대'를 말한다. 연결고리, 그것은 회사 홈페이지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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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책 : 돈이 보이는 플랫폼

저자 : 마이클 하얏트



소셜미디어, 소셜마케팅에 관심이 있던 차에 읽게된 책이다.


10만명의 트위터 팔로워와 만5천명의 페이스북 팬을 보유한 저자 마이클하얏트는 플랫폼 구축의 중요성과 기술을 말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플랫폼은 당신이 주목받기위해 기초로 세워야 하는 것, 바로 '무대'를 말한다. 연결고리, 그것은 회사 홈페이지일수도, 트위터일수도, 페이스북일수도 있다.


확실히 달라졌다.

이젠 꼭 미디어가 아니더라도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자신의 이름을 알릴 수 있다.

그렇다고 주목받기란 또 쉽지 않다.


책에선 사람들 사이의 연결고리가 되는 툴을 어떻게 만들고 꾸며야 하는지, 어떻게 유지하고 가꿔야하는지 말해주고 있다.


책의 서두가 인상적이다.

저자는 소셜미디어의 활용을 강조하면서도 단지 홍보수단이 될 수 있는 무대, '플랫폼'만을 중요시하지 않았다.

저자는 성공 방정식엔 두가지 중요한 요소가 있다고 말한다. 바로 '제품'과 '플랫폼'

저자는 애플의 아이폰을 예를 들어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을 수 있는 제품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맞다. 그저 그런 제품을 위한 홍보는 결국 시간낭비 자원낭비인 셈이다. 마케팅의 목적은 결국 판매촉진이므로..


정말 많은 기업들이 홍보도구로 SNS를 사용하고 있다.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함과 동시에 소비자와 친밀감을 높이며, 가까운 소통의 장을 꾸려가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너나할 것 없이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그보다 중요한 건 '제품'이라는 건 두 말 하면 입아프다.


책에선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활용에 대해 현실성있는 조언을 해준다.

트위터의 경우 사용자 ID는 가능한 짧게 하라, URL은 보다 짧게 사용하라, 해시태그를 사용하라, 트윗전송을 자동화하라 등..


이를 비롯해 소셜미디어 이용 시 타이틀, 댓글활용, 프로필을 비롯한 활용법을 조목조목 짚어주고 있어, SNS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물론 현재 어떤 목적을 갖고 이용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유용하리라 생각한다.


책의 후반부에선 '상호작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대화에 참여함과 동시에, 사람들이 대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 가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했다. 그만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일러주고 있다.


10년 전과 지금, 홍보에 있어 많은 것이 달라졌다.

인터넷의 발전을 뛰어 넘어 이제는 소셜미디어가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자리잡고 있다.

앞으로 소셜미디어가 어떤 힘을 보여줄지, 어떤 형태로 변화해갈지 궁금하다.

다시 한번 천천히 읽어보며, 나 또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좋은 관계를 이끌어가기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h***3 2013.04.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