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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된 역사를 바로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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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공부하는 것은 전문인이 아니고서는 대부분 고등학교 졸업전까지 일것이다. 학교시절 국사공부는 입시위주에 맞추어 이 부분은 시험에 잘 나오고 이건 안나오는 별 중요치않다.. 이렇게 배운 역사공부가 고작이다. 우리 나라 역사에 대해 무지한것이다.. 그리고 우리 국민들은 역사의 중요성을 대중매체가 반짝 터뜨릴때만 관심을 가질뿐 전 세계적으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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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공부하는 것은 전문인이 아니고서는 대부분 고등학교 졸업전까지 일것이다.

학교시절 국사공부는 입시위주에 맞추어 이 부분은 시험에 잘 나오고 이건 안나오는 별 중요치않다..

이렇게 배운 역사공부가 고작이다. 우리 나라 역사에 대해 무지한것이다..

그리고 우리 국민들은 역사의 중요성을 대중매체가 반짝 터뜨릴때만 관심을 가질뿐 전 세계적으로 어떻게 우리나라의 역사가

어떻게 알려지고 왜곡되어있는지 조차 잘 모른다.

일본이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다는 논란에 대해서는 각종 대중매체들이 떠들고 독도영토분쟁때문이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것이다.

하지만 이 책의 내용은 요코이야기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듯...

나 또한 이 책을 읽으므로 알게되었으니...

 

반크 역사 바로찾기 3편 일본역사왜곡은

요코이야기는 광복후 요코가족이 한반도를 탈출(?)해 일본으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경험한 내용을 쓴 책이다.

작가 요코 가와시마 왓킷슨은 자신이 경험한 내용을 그대로 쓴 안네의 일기처럼 실화이야기라고 하지만  책의 내용을 읽으면 읽을수록

그녀 자신이 자신의 소설이 거짓이라는 것을 알려주고있다.

요코이야기의 거짓을 관련된 사실을 증거로 하나 하나 자세히 설명해주었다.

또한 작가인 요코 가와시마의 부친과 관련있는 731부대... 731부대가 행했던 만행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주었다.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도 쉽게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미션을 주어 아이들이 직접 이 책의 내용에 관련된 기사나 자료를 찾아볼 수 있도록 유도해주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가슴이 갑갑하고 아프고 슬펐다.

이런 말도 안되는 내용의 책을 선진국이라 불리는 미국에서 어떠한 검증도 거치지않고 교과서로 채택되어 아이들에게

한국에 대한 나쁜 감정과 편견을 심어주었을 그 상황과

731부대의 연구결과(?)를 미국이 넘겨받는 조건으로 어떠한 관련자 처벌도 하지않은 그 상황...

그리고 이러한 것을 모르는 나의 무지함에 너무 화가났다.

축구 한일 경기때 우리 나라 국민이 보이는 관심을 전세계 왜곡된 우리나라 역사진실을 파헤치고 바로잡는데 보였으면 한다.

l*****o 2010.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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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크 역사바로찾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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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를 바로 안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은 그저 출간된 책을 통해 역사를 배운다. 역사라는 것은 객관적인 사실들을 써야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렇지가 못하다. 이해관계에 따라 그 내용이 변질되는 경우가 무척 많다. 현대에 출간되는 수많은 책들도 작가의 주간적인 생각이 개입되어 제대로 된 양서를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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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를 바로 안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은 그저 출간된 책을 통해 역사를 배운다. 역사라는 것은 객관적인 사실들을 써야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렇지가 못하다. 이해관계에 따라 그 내용이 변질되는 경우가 무척 많다. 현대에 출간되는 수많은 책들도 작가의 주간적인 생각이 개입되어 제대로 된 양서를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더욱 올바른 역사서를 찾아 읽기란 쉽지가 않다.

 

이 책은 일본과 중국이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왜곡하고 자기네 역사로 편입시키려는 내용에 대해 신랄한 비판을 서슴치 않는 반크라는 민간단체에서 출간한 책이다. 외국에서 우리나라의 잘못된 역사를 가르치거나 배우고 있다면 당연히 국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지만 우리나라는 이 부분에 대해 소극적인 면이 있다. 그 이면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역사의 중요성에 대해 자각하지 못하는데 더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면에서 반크의 행동은 실로 위대하다고 말할 수 있다.

 

부끄러운 일이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이 세상에 존재했다는 사실조차 책을 읽은 후에 알았다. 한국인으로서 우리의 뼈아픈 과거가 이런 말도 안되는 판타지 같은 이야기로 변질되어 미국안에서 학생들에서 양서로서 가르쳐 졌다는 것에 분통이 터졌다. 그보다 그것조차 모르고 지냈던 나의 무관심과 무지가 더 가슴을 아프게 했다. 과연 요코라는 인물이 판타지 속의 인물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지울 수가 없다.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제대로 된 역사를 세계에 알리는 것을 소홀한 대죄를 짓고 있는 것이다.

 

요코 이야기를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일제의 참혹한 세상으로부터 해방되는 시기에 일본인들이 한국인들로부터 생명을 위협받는 온갖 핏박을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장소는 지금 북한의 청진 부근이라고 한다. 내가 사는 이곳에서도 보기 힘든 대나무 밭을 묘사하며 미군의 폭격과 북한 인민군들의 무차별한 일본 소녀들을 향한 성폭행 등을 묘사하고 있다. 그 때가 1945년이라고 합니다. 과연 이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믿으란 말인가. 누구나 아는 사실을 자신만 몰랐다고 하면서 끝까지 반성의 기미도 없다. 그녀에게 사죄를 받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내용을 정정하여 올바른 역사를 알렸으면 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 허구 소설에서 언급한 내용들의 논리적 모순들을 짚어가며 거짓으로 일궈낸 이야기를 오목조목 파헤치고 있다. 물론 선량한 한 사람을 다수의 이해관계자들이 집단으로 괴롭힌다면 그것은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아야 할 엄청난 문제가 될 것이다. 하지만 요코라는 인물은 뛰어난 상상력으로 한국인들의 가슴에 상처를 주면서 본인의 이득만을 챙긴다. 더 큰 문제는 미국내에서 많은 학생들이 이것을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의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알려줘서 앞으로는 이러한 슬픈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가르쳐야 할 의무가 있다. 물론 더 나아가 이런 죄악을 저지른 당사국에게 잘못을 다짐받아 과거를 뉘우치도록 하면 더욱 좋겠지만, 우리의 이웃국가가 하는 행동을 봐서는 빠른 시일내에 반성하기는 힘들 것 같다. 그렇다고 무관심하게 방치해서는 더욱 안될 것이다.

g*****6 2010.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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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크 역사바로찾기 3 - 일본 역사 왜곡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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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크 역사바로찾기 3 <일본 역사 왜곡 1편> 요코 이야기의 진실을 찾아라!     책의 서두 부분은 교재활용 방법과 목차가 잘 나와있다   이 책은 요코 가와시마 왓킨슨씨가 쓴 <요코 이야기>의 허구성을 밝혀 내는데 중점을 두고 이야기가 하나하나씩 전개되고 있다 요코 가와시마가 발간한 책이 1986년 뉴욕 타임즈에 "올해의 책"으로 선정이 되고 그 이후로 추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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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크 역사바로찾기 3 <일본 역사 왜곡 1편>

요코 이야기의 진실을 찾아라!

 

 

책의 서두 부분은 교재활용 방법과 목차가 잘 나와있다

 

이 책은 요코 가와시마 왓킨슨씨가 쓴 <요코 이야기>의 허구성을 밝혀 내는데

중점을 두고 이야기가 하나하나씩 전개되고 있다

요코 가와시마가 발간한 책이 1986년 뉴욕 타임즈에 "올해의 책"으로 선정이 되고

그 이후로 추천 도서로써 미국내에셔 화제가 되어 미국내 중학교에서 수업교재로까지

쓰이게 되는 등.....문제가 심각해지자 한인회 본부에서 진상을 밝히기 위해 나서기 시작했다

요코 가와시마가 쓴 책의 내용이 사실과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아내고 밝혀내면서

진실된 역사적 사실을 보는 이들에게 정확히 알려주고 있다. 

단지, 아이들이 이 책을 보기에는 내용이 장황해지는 경향이 있어 지루한 면도 있고

잔인한 부분이 많아서 염려스러운 면이 보인다

물론, 역사적 사실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이기는 하나

너무 사실적 내용을 적나라게 쓰다보니 책을 읽으면서 참 잔인하다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었다.

그러나, 사실 하나하나의 진상을 밝혀내기 위해 상세히 묘사하거나

근거와 증거를 내세워 상대방의 주장의 그름을 알려주는 방법은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 부분에  이 책을 다 읽고 난후에

책의 내용을 정리하고, 비교하고, 다시 생각해서 더 깊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제시해주는 학습방법은 정말 추천하고 싶은 부분이였다.

 

 

 

교재로 활용하는 방법과 원고지 사용법

 

 

 

 

m***4 2010.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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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크]일본인 작가 요코 이야기의 진실을 찾아라
"[반크]일본인 작가 요코 이야기의 진실을 찾아라" 내용보기
일본 역사왜곡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어쩌면 이토록   거짓말을 할 수 있는 걸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코 가와시마가 쓴 ‘요코 이야기’(원제-대나무 숲 저 너머)는   술 취한 한국인들이 일본 소녀들을 야만적으로 살인하고   강간 보복 행위를 하였다는 가짜 전쟁 체험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미국 청소년들의 교과과정 필독서로 사용되고
"[반크]일본인 작가 요코 이야기의 진실을 찾아라" 내용보기

일본 역사왜곡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어쩌면 이토록

 

거짓말을 할 수 있는 걸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코 가와시마가 쓴 ‘요코 이야기’(원제-대나무 숲 저 너머)는

 

술 취한 한국인들이 일본 소녀들을 야만적으로 살인하고

 

강간 보복 행위를 하였다는 가짜 전쟁 체험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미국 청소년들의 교과과정 필독서로 사용되고 있다.

 

 

 

요코 이야기의 목차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01 일본인 소녀 요코가 쓴 ‘안네의 일기’


02 평화와 미소를 노래한 기모노를 입은 천사의 두 얼굴

03 한국인을 두 번 죽인 ‘요코 이야기’


04 [요코의 거짓말] 1) 함경북도 나남에는 대나무가 없다.

05 [요코의 거짓말] 2) 1945년 7월 한반도에 대한 미군의 폭격은 없었다.


06 [요코의 거짓말] 3) 1945년엔 인민군은 존재하지 않았다.


07 [요코의 거짓말] 4) 한국에서 일본인 소녀들에 대한 보복과 강간은 없었다.


08 요코 아버지는 천사인가? 전범인가?


09 인류 역사상 가장 비인간적인 범죄 집단 일제 관동군 731부대


10 그래도 ‘요코 이야기’를 배우는 미국 학생들

 

 

 

일본인 작가 요코 가와시마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거짓으로 꾸며 한국에서 일본 소녀들이

 

한국인에게 살인당하고 해방 후에 강간 보복 행위를

 

당하는 것이 두려서 남장을 하고 지냈다며

 

소설을 꾸며내고, 하나씩 그녀의 거짓말에 밝혀지는

 

상황에서조차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등 얽버무리려 하였다. 더군다나 그녀의 아버지는

 

인체실험을 한 부대의 책임자 중에

 

하나였음을 숨기려고 하기조차 하였다.

 

만화로 되어 있어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한

 

나는 페이지를 넘길수록 두려움에 떨었다.

 

미국과 소련은 인체실험결과에 관한 보고서와

 

각종 자료 등을 넘겨 받는 대가로

 

그 끔찍한 행위를 저지른 범죄자들을 석방하였고

 

안전을 보장하여 주었다고조차 한다.

 

이 책을 과연 초등학생에게 추천해야 할 것인가

 

망설여지는 부분은 인체실험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데 나도 모르게 책을 덮어버리고 말았다.

 

하지만 가슴아픈 진실이라 할지라도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로서는 이 사실에 대해

 

바르게 알아야 하고 교사인 나는 그 사실을

 

학생들에게 알려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학년 학생이 읽기엔 끔찍한 내용이 담겨 있지만 5-6학년 정도 되는

 

고학년이라면 이 책의 내용을 읽고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대해

 

교사가 적절하게 지도한다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한인사회의 노력으로 미국 청소년들의 교과과정 필독서에서

 

제외되었다고 하지만 그 동안 이 교과서로 공부한 왜곡된 역사적 사실을

 

진실로 믿고 있는 많은 학생들의 잘못된 인식은 어떻게 수정할 것인가?

 

반크를 알게 되면서 이 책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도서관에 꼭 비치되어야 할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c****1 2010.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