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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람들이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커피 카페, 공방, 제과점 등을 소개하는 데. 1인 이상 형제나 친구들끼리 햇다. 창업자금은 1억에서 5억까지 . 작은 금액이 아닌 데 불안하다. 간단한 손익계산서를 내 봐도 영업이익이 나오지 않는 다. 물론 감가상각을 비고려해도. 소규모 성공창업사례를 소개한 것도 아니고 이익을 내고 있는 곳도 없어 ㅗ인다.
맨 처음 250평의 북카페. 조용히 책을 보거나 스터디하는 곳의 인테리어는 과잉이 눈에 보인다. 가구를 파는 카페, 일매출 1000만원이라는 데 믿기 어렵다. 몇만원 절감을 위해 직접 가구배송을 하면서 어려움을 겪는 데.. 배송은 일감이 없는 이사짐업체와 계약을 맺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다.
곳곳에 허점이 눈에 띈다. 조사를 제대로 한 건지... 전혀 나올 것같지 않은 카페와 방배동 빵집. 일일 손님이 50~60명이라는 데 일매출이 천만원이란다. 객단가 200,000원이다. 고급한우 고기집이나 일식집도 아닌 데 과장되 있다. 입지나 뭐 틀리지만 1/3의 규모. 일매출 20만원을 고민하고 있는 데.. 객단가 20만원이면 난 무조건 한다... 제목대로 동업이 주는 효과,장점, 시너지가 보여야 하는 데 설득력이 없다. 역할 분담은 오너가 아니어도 그 사람의 능력을 활용하면 된다.
저작 취지가 동업으로 인해 빛을 발한 성공한 창업사례를 보여 줘야 하는 데 그 내용이 없다. 90%는 전망이 어둡다. 90%이상은 소리없이 자본금 까 먹고 있는 게 눈에 보인다...
한국인에게 아주 낮선 미국식 파이. 이태원 에 있는 데... 오너 2명이 한 사람은 아침11시,한 사람은 12시 나온다.. 퇴근 6시. 물론 한 두 시간 더 있다 가겟지만.. 아침 6시에 일어 나서 움직여도 돈 벌기 만만치 않은 데 대단하다. 12시에 나와서 먹고 살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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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출근 지하철에 낑겨가다 문득 숨막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나 잘 살고 있나.. 요새 부쩍 회사도 어려워지고, 불황 불황하는데.. 정말 요즘 불황을 실감하는 사이, 마음만 더 불안한 요즘이다. 노후까지는 아니더라도, 최근 시작한 나름의 자기계발을.. 나중에 사업으로 해볼 수는 없을까 생각하다 읽게 된 <탐나는 동업 20>.
<탐나는 동업 20>은 자매나 형제, 친구끼리 동업으로 시작한 가게 20곳을 소개하며 실제로 준비금이 얼마고 고객은 얼마나 되고 동업을 시작할 때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내가 특히 좋았던 건 동업자 찾는 방법, 동업계약서 예시까지 있어서 실제로 동업을 시작하려고 생각중이라면 꽤나 유용한 정보라는 것.
회사에서 동료들이랑 같이 밥 먹다 보면 늘 이야기하는게 퇴직준비와 노후.. 왠지 나도 늦으면 안될 것 같고, 이 불황에 뭐라도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불안감에 하이라이트 치며 읽고 있는 책.
"동업, 이제 꿈만 꾸지 말자. 취직이 어려운 대학생도, 직장 생활에 회의를 느끼는 회사원도 계획을 세워 철저하게 준비하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다."라는 문구가 뭔가 위로가 된다.
직장인이라면 가볍게 읽어보기 좋을 것 같다. 그렇게 읽다보니... 나도 동업이나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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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 하지마라! 보증 서지마라! 우리들은 여태까지 선인들로부터 무수히 들어왔었던 금언(金言)과도 같은 가르침들이었다. 우리들은 보증이라는 것을 경험해 보지 않아도 그 폐허에 대해서는 익히 잘 알고 있지만 “동업하면 망한다. 동업하면 원수가 된다”라는 통설에 대해서는 쉽게 납득하기가 어려울뿐더러 좀 아이러니하다.
강력한 파트너십으로 세계적기업이 된 마이크로소프트,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만을 보더라도 그러한 통설이 얼마나 시대착오적인 것인지 우리들에게 쉽게 이해시켜 준다. 더구나 지금 이 글을 저장해 주는 컴퓨터를 만든 삼성의 시작이 그랬고, 이 리뷰의 글을 올리게 되는 네이버의 시작 또한 그러했다.
더불어 이 책 또한 그러한 부정적 편견들을 한 번에 깨뜨려 주기에 충분해 보인다. 실제 사례들을 들어 솔직하고 명확한 대안들을 제시하며 진정한 사업적 코드의 맞춤이 무엇이며, 창업의 시너지효과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짚어주고 있다.
강렬한 붉은 색상의 책 표지는 시들어가는 창업 열의에 다시금 활기를 불어 넣어주고자 하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어 보인다. 개인적으로 붉은 색 바탕에 검정색과 흰색의 조화를 좋아하는 편이라 기분좋은 첫인상을 가지고 책장을 넘겨보게 되었다. 저자는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열정과 희망을 다시금 심어주게 되길 원했고, 20가지의 가게에서 만난 50인 동업자들의 뜨거운 열정이 그대로 독자들에게 전해져 강하게 어필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목차가 사진과 함께 친절하게 나열되어 있어서 인테리어 디자인 도서를 방불케 하는 볼거리와 멋스러움이 있어 좋다. 숍의 입지선정 기준에 대한 유익한 사항 등의 주요 프로필과 준비기간, 개업자금, 자금 조달 방법, 주 고객층에 대해 나열되어 있어 동업 희망자들이 특히 궁금해하는 부분을 잘 긁어주고 있는 듯하다. 사진 설명과 함께 가게의 인테리어 아이템 및 스타일링 포인트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되어져 있어서 독자들에게는 공간적 전략에 대한 충분한 학습이 되어준다. 같은 전공자들로서 가장 잘하는 일을 택했고 가장 재미있는 일을 성공시키고 싶었다고... "2명의 의견이 충돌하면 나머지 1명이 중재자 역할을 해나간다"는 것이 그들의 관계유지의 원칙이며 그들의 명확한 경영원칙은 위의 노란 말풍선에 담겨져 있다. 무엇보다 서로 다른 디자인 취향을 충분히 인정해주고 절충해 나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동업은 비슷한 면보다는 서로 다른 면이 상호 보완을 이룰 때 훨씬 효과적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어찌보면 사업에 있어서는 변하지 않는 불변의 진리와도 같은 말이다. 둘다 물건을 잘 만드는 사람보다는 그 중 한명이 만든 물건을 잘 팔수 있어야 한다는 얘기다. 즉 한명은 제작팀장이 되고 또 다른 한명은 마케팅팀장의 역할로 나뉘어져 지속적으로 영업이익의 증가를 가져와야 한다. 그 것이 바로 상승효과이고 시너지효과인 것이다. 각종 노하우와 정보들도 소개해 주고 있다. 대학 선후배 3명의 동업자들은 20년된 음식점을 펜션으로 새롭게 단장하여 '0'에서 부터 시작한다는 의미로 펜션 이름을 제로플레이스라고 정하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0'으로 돌아가 여유롭고 편안한 여정이 될 수 있는 휴식의 공간을 제공한다는 의미도 지녔다고 한다. 동업자 모두 건축을 전공한 자들이라 그 중 두 명이 실제 공간(아래 사진)을 구성했고 나머지 한 명이 온라인 사이트 구축 일을 맡아 분명한 역할 분담을 이루었다. 이 가게는 시즌에 따라 판매 아이템과 콘셉트가 바뀌며 자리 이동까지 할 수 있는 '서커스 보이 밴드' 라는 프로젝트 숍이다. 디자인한 물건을 직접 판매하는 쇼룸 겸 작업실로 총 개업 자금 500만원에 인테리어 비용이 고작 250만원 밖에 소요되지 않았다. 가게 앞에 있는 개성있는 간판(아래)이 유독 인상적인 이 가게의 동업자 2명은 신뢰 속에서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정도의 길을 가자"는 것이 이 들의 사업 신념이기도 하다. 성공으로 이끄는 창업프로세스, 자본 규모별 창업 아이템, 창업과 동업에 도움되는 웹 사이트 및 책들 그리고 동업자 찾는 방법, 동업계약서 작성법, 핵심 노하우 BEST 10, 탐나는 SHOP LIST 순으로 실속있는 정보들이 가득 실려 있다. 늘 성공 사업가의 청사진을 그리고 있는 당신이라면 이 책의 기운을 꼭 한번 느껴보길 바란다... 자전거 노점에서부터 포장마차까지 그들의 도전과 실험의 힘겨운 과정들이 무척이나 궁금해진다. 진정한 성공은 밑바닥에서 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성공 수칙이 담겨져 있지 않을까 싶다. 창업에 관한 책들은 넘쳐나지만 정작 동업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전문적인 책은 실지 찾아보기 어렵다. 서로의 역량과 자본을 보태어 동업하고자 하는 이가 있다면 '탐나는 동업20'에 주목하기 바란다. 험난한 창업세계의 실전 지침서가 됨과 동시에 훌륭한 가이드로서의 역할로 부족했던 사업적 안목과 자기 확신을 더 높여 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벌써부터 내 옆자리에 듬직한 동업자 한명이 앉아 있는 것만 같다. 이 책은 인생의 전환점에서 자신감 없는 당신에게 굳건한 모티베이션으로 작용할 것이다. 일반 사업을 넘어 벤처기업 창업에 이르기 까지 더욱 희망하고 도전하게 되는 한 권의 책으로 기억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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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책을 생각없이 스르륵 넘겨봤을땐 여행책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구성과 사진이 너무 예뻐서 반했어요. 책을 읽으면서 이 동업책에 나오는 곳들 중 꼭 방문 하고 싶은 곳을 체크하게될 정도로 각 분야별로 알찬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탐나는 동업이 아니라 탐나는 핫플레이스같은 느낌! 자세히 내용을 보면 다른 동업, 창업관련 서적과는 다르게 어떻게하라는 지침만 딱딱하게 나와있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를 들려주는 기분이었어요. 일일이 멘토를 찾아다니며 조언을 들을 필요 없이 같이 마주앉아서 대화를 하는 느낌이랄까, 복잡하지도 않고 요점만, 실속있게 담아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막연하게 친구끼리 회사그만두면 창업해보자 이야기를 한적이 있었는데 나중에 이 책을 교훈삼아 시작해보고싶네요 ! 창업을 안할수도 있지만 창업을 안하는 사람들이 보기에도 서울과 그 외 지역에 정말 알차고 꼭 가보고 싶은 장소를 알려주는, 또는 좋은 제품을 사고싶은 욕구를 일으키는 잇템지침서로도 충분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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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다른 , 20군데의 매장의 창업 사례들 그리고 창업을 하면서 필요했던것들 , 주의했던 것들 , 소자본 창업부터 , 고자본 창업까지 , 친구와 동업 부터 , 가족과 함께하는 동업등 다양한 사례들과 함께 창업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지은 글이라서 그런지 , 글을 읽으면서, 나도 창업을 하려면 , 이런게 걸리는데 하는 부분등의 세세한 부분까지도 ,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
교과서 같은 창업가이드북이 아닌 ,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 꼭 이렇게 해야만 성공한다는 것을 지시하는 내용이 아닌 이런 저런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 20대는 이런것들을 좋아하고 , 이런것들이 요즘 컨셉이니 , 이렇게 하는게 좋겠다 라든가 이런 창업아이템은 , 위치보다는 인테리어에 조금 더 중점을 두어야 하는등 구체적인 창업 제시방법을 설명해주고 있어서 , 실제 창업을 앞둔 분들께 , 다시한번 혹시 빠진 부분은 없나 하고 체크해 볼수 있는 좋은 창업도서 같다
다만 ,이색창업이 많기때문에 , 상황에 맞게 걸러서보는 것이 필요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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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나에게 도움이 될 책이 무엇이 있을까 ? 고민 중에 고르게 된 책
우리나라에선 동업에 대한 안좋은 인식이 많은데 이 책을 보니 모든 동업이 잘못되는건 아닌거 같다 . 특히 지금 처럼 불황에는 창업이 실패할 경우의 리스크도 염두해야하다 보니 동업에 대한 생각도 다시 하게 된다
단순히 리스크를 반으로 줄이기 위해서 동업을 하는것은 아니지만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동업은 현장에서의 노하우를 잘 담고 있는 책이여서 다른 창업 책보다 좀 더 현실적이다 .
기억에 남는 몇가지 노하우가 있다면
파트너 끼리 프로페셔널한 관계설정한다 동업하기 전 충분히 의견을 조율한다 동업자에게도 긴장하는 자세를 보여준다
몇가지 조언들을 쭉 읽다보면 이상하게도 동업자를 선택하는 기준과 배우자를 선택하는 기준이 비슷한 듯 하다 .
어쩌면 배우자를 고르듯 나의 동업자를 찾는다면 창업의 성공에 가까워지지 않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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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 동업. 20대면 누구나 한번쯤 창업, 그리고 동업을 꿈꿔보는 것 같습니다. 탐나는 동업은 이러한 심리를 잘 잡아낸, 그리고 실제로 주위의 친구, 가족과 동업을 하고 성공한 스토리를 담아놓은 책입니다. 단순히 우리는 성공했다 ! 하는 책이 아니라 어떤 어려움을 겪었는지 어려움은 어떻게 극복했는지 스토리가 잘 나와있어서 하나하나 브랜드에 대한 에세이를 읽는 느낌도 났습니다 :) 또한 창업이나 동업을 시작하시는 분들이 궁금하실 창업 자본과 창업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 그리고 가게를 낸다면 위치는 어디에..? 인테리어는 어떻게.. ! 하는지 상세히 나와있어서 정말 솔직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매출 같은 경우에는 밝히기 어려울 것 같았는데 깨끗하게 공개해주신 데다가 목표 매출 까지 ㅎㅎ 나와있어서 절로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D 언젠가 저도 저만의 브랜드를 가지는게 꿈이라 더 꼼꼼히 오랜 시간동안 읽었습니다. 책의 편집도 예쁘게 되어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