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 서바이벌 게임은 ‘스몸비 미로’에서 절정에 달합니다. 살아 움직이는 좀비처럼 걸어 다니는 스몸비가 등장하며, ID를 획득하지 못하면 즉사하는 치명적 방식으로 긴장감이 극도로 끌어올려졌습니다. 유마 일행은 총 5000만 명이 사용하는 ‘리얼 어카운트’ 전체의 운명을 짊어진 상태로, 미로의 골 지점을 향해 정체불명의 동료들과 숨 돌릴 틈 없는 질주를 이어갑니다. 새로운 ‘ID 게터 클럽’ 게임도 개막하며, 또 한 번의 생존 경쟁이 시작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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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게임은 스몸비 미로라는 게임으로 스몸비의 위험성을 자각하는 게임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투명한 공간에서 핸드폰을 통해서만 보이는 길을 따라 미로를 통과하는 게임 같았지만 출발하자 곧 꼬마 마블들이 모는 자동차나 기차들이 등장해 핸드폰만 보고 가면 차에 치여 떨어질 위험이 있고, 그렇다고 앞만 보면 핸드폰에서만 보이는 길을 볼 수 없는 상황에 빠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