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가미와 '찾는자'의 본격적인 전투가 진행되는 10권입니다. 최종보스만큼의 분위기와 강함은 둘째치고... 역시나 또 알고 보니 좋은 놈 같은 과거 설정을 붙여주네요. 물리적?언어적 폭력을 가했지만 사실은 사랑했다, 라니..... 와 정말 별로라서 정색하고 봤습니다. 의도가 어떠했든 학대는 정당화될 수가 없다고 생각해서... 오오가미가 '찾는자'처럼은 되지 않겠다고 말한 게 그나
오오가미와 '찾는자'의 본격적인 전투가 진행되는 10권입니다. 최종보스만큼의 분위기와 강함은 둘째치고... 역시나 또 알고 보니 좋은 놈 같은 과거 설정을 붙여주네요. 물리적?언어적 폭력을 가했지만 사실은 사랑했다, 라니..... 와 정말 별로라서 정색하고 봤습니다. 의도가 어떠했든 학대는 정당화될 수가 없다고 생각해서... 오오가미가 '찾는자'처럼은 되지 않겠다고 말한 게 그나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