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는자'가 판도라의 상자를 손에 넣기 위해 시부야장을 습격하는 파트입니다. 전투 연출은 나쁘지 않은데 이상하게 집중이 안돼서 후루룩 넘겨가며 봤습니다. 히요리에게도 안타까운 과거를 챙겨주는데 민간인을 학살하던 모습이 여전히 기억나서 딱히 안됐다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나중에 합당한 죗값을 치르기나 하면 좋겠고... 시부야장의 모두가 사쿠라를 말려들지 않게 하려는 마
'찾는자'가 판도라의 상자를 손에 넣기 위해 시부야장을 습격하는 파트입니다. 전투 연출은 나쁘지 않은데 이상하게 집중이 안돼서 후루룩 넘겨가며 봤습니다. 히요리에게도 안타까운 과거를 챙겨주는데 민간인을 학살하던 모습이 여전히 기억나서 딱히 안됐다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나중에 합당한 죗값을 치르기나 하면 좋겠고... 시부야장의 모두가 사쿠라를 말려들지 않게 하려는 마음은 따뜻하고 보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