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회장이라는 새 캐릭터가 등장한 7권입니다. 사쿠라와 같은 희귀종으로 굉장히 독특한 성격을 갖고 있어서 보는 내내 웃었습니다. 특히 오오가미가 사쿠라를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서 학생회장의 조건대로 양 인형옷을 입었을 때는 엄청나게 웃었네요. 한편으론 사쿠라를 정말 많이 걱정하고 신경쓰고 있다는 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크게 동요해서 안절부절못하는 오오가미를 본 것만
학생회장이라는 새 캐릭터가 등장한 7권입니다. 사쿠라와 같은 희귀종으로 굉장히 독특한 성격을 갖고 있어서 보는 내내 웃었습니다. 특히 오오가미가 사쿠라를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서 학생회장의 조건대로 양 인형옷을 입었을 때는 엄청나게 웃었네요. 한편으론 사쿠라를 정말 많이 걱정하고 신경쓰고 있다는 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크게 동요해서 안절부절못하는 오오가미를 본 것만으로도 7권의 가치는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