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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A 작가님의 뇌신과 샐러리맨 4부 리뷰입니다. 이벤트로 처음 접하게 된 코믹스인데 작가님의 그림체가 조금 독특하게 느껴지네요. 현대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이야기라 가볍게 볼 수 있었습니다. 인간이 아닌 캐릭터와 인간 캐릭터의 두 캐릭터의 이야기가 전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로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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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의 영업맨 오무라와 40억 살 이상의 가늠도 안 되는 나이의 자칭 뇌신이자 2미터가 넘는 키와 100kg이상의 몸무게로 광속 이동을 잘하는 특별한 캐릭터 라이유가 두 주인공인 이야기입니다. 라이유의 캐릭터가 너무 독특하고 처음 접하는 인물이어서 신기했네요. 그림체가 나쁘지 않았고, 전개되는 내용도 흔하지 않아서 흥미롭게 읽을만 했습니다. |
| RENA작가님의 [대여] [루비] 뇌신과 샐러리맨 4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놔 라이유 불안해지면 이상한 빛의 형체로 돌아가는게 넘 웃기네요.. 약해빠진 신아..ㅠㅠㅠㅋㅋ 가정..을 꾸리고싶어하는게 벨만화에서 나오니까 마음이 착찹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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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A 글그림, 뇌신과 샐러리맨 4부 리뷰입니다. 뇌신 라이유와 인간 오무라의 동거기입니다. 오무라와 살면서 인간의 감정을 느끼게 된 뇌신과 인간관계에 서툰 인간이 함께 살면서 변화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그림체는 투박하지만 내용은 세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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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현대지능개발사에서 출간한 레나작가님의 <뇌신과 샐러리맨 4부>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레나 작가님의 책 1권-3권을 읽고 재미있게 느껴져서 이어서 4권을 보고싶은 마음에 이번에 구매하여서 읽게되었는데 주인공들의 얘기가 점점 재미있게 진행되고 새로운 스토리인데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분명 분량도 꽉꽉 채워서 스토리 전개하고 늘어지는것도 없고 하는데 주변인물들도 챙겨주고 해서 너무 짧게 느껴진다 그만큼 재미있다는 거겠지만... 가끔 이 만화가 너무 박수칠때 떠나버려서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벌써 다섯번은 읽었는데 읽을때마다 새롭다. 여기 나오는 라이유친구 노말커플은 진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모든 인물이 전부 매력적인게 신기할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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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A 작가님의 '뇌신과 샐러리맨' 4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아... 이제 뭔가 마냥 웃으면서 읽을 수 없게 되어버렸어요. 불멸자인 신과 인간의 만남이니까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건 알겠는데... 그렇지만.... 그냥 이 둘 평생 같이 있으면 안될까요??? 왜 이 작품을 읽고나서 다들 울었다는지 조금 이해되기 시작했어요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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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되어 아이를 낳고 싶다!!!며 찾아온 뇌신, 라이유. 얼토당토 않은 이야기지만 성실하게 대응한 오무라는 라이유의 일상을 채워나가고 어느새 둘 사이에는 새로운 감정이 싹트는데... 라이유의 원래 목적이 뭐라고? 인간계는 잘 찾아왔는데 장르를 잘못 찾아오셔서 아이는 어떻게.. 싶은 생각에 그만 불(빛이 나는)알이 되고 만 라이유와, 궁지에 몰려 마음을 자각하게 된 오무라의 이야기 입니다. 열심히 달려왔던 이야기도 드디어 막바지! 어떤 결론을 내리게 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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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A 작가의 뇌신과 샐러리맨 4부를 읽고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초반의 라이유에 비하면 이 얼마나 인간다운 모습인지..ㅋㅋ 특히 오무라를 귀여워하는 라이유 모습이 나올때마다 흐뭇하더라구요. 하지만 인간의 감정을 잘 이해할 수 없는 라이유의 특성상 해맑게 비수 꽂기도 하는데 오무라는 라이유의 어떤 선택이든 응원할 준비가 되어있는 것 같아서 좀 찌통이오기도 했습니다. 에피소드가 전체적으로 귀여운편이라 가볍게 보기 시작했는데 두 사람의 감정이 깊어질수록 묵직해지네요! |
| RENA 작가님의 뇌신과 샐러리맨 4부 리뷰입니다. 라이유와 오무라는 갈수록 더 사이가 깊어지고 다른 사랑의 증거보다 마음을 나누고 서로에 대해 말안해도 아는 것이 많아지고... 처음에는 오무라도 이 관계에 만족을 할지 다른 사람들처럼 사랑을 하고 싶지는 않을지 생각했었는데 오무라는 사랑도 그렇지만 우선적으로 마음을 나눌 사람이 필요했던 것 같아요. 오무라가 따뜻한 사람이니만큼 순수한 라이유도 따뜻해질 수 있었던거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