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딩동~ 펭귄 도감> 을 만나보았어요~ ㅎㅎ
<딩동~ 펭귄 도감> 이 도착했어요~
딩동~ 도감 시리즈는
아이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을
일상생활 속에서 집중력을 키우는 도감 이랍니다~ ㅎㅎ
적당한 두께에 깔끔하게 제본되어 있어요~
핑구, 뽀로로와 펭수의 친구~
다양한 펭귄들을 만날 수 있어요~ ㅎㅎ
표지 안쪽에 제작자와 감수를 해주신 선생님 소개가 있어요~
책을 펼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동물에 관한 기본 정보가 쉽게 정리되어 있어요~ 펭귄은 남극을 비롯해 남극해를 중심으로 주변 섬,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남아메리카의 페루와 칠레 그리고 남아프리카 공화국, 적도 바로 위 북반구인 갈라파고스에서 살고 있어요~ 사는 환경이 다르기에 펭귄들의 생활 형태도 조금씩 다르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펭귄 도감을 열어볼까요~ 딩동~ ㅎㅎ
임금펭귄~
황제펭귄을 발견하기 전, 아주 큰 펭귄이라 해서 붙인 이름이에요~
황제펭귄~
펭귄 중에 가장 크고 위엄 있다는 뜻에서 붙인 이름이에요~
젠투펭귄~
머리에 터번을 두른것 같아서
이교도, 이방인이라는 뜻의 포르투갈어 젠틸에서 따와 붙인 이름이래요~
<딩동~ 펭귄 도감>
뽀로로부터 펭수까지 귀요미 펭귄을 좋아하는 우리아이가
요즘 제일 잘 보는 책이랍니다^^
|
|
요즘 대세인 펭수로 인해 펭귄이 한층 더 가까워졌지만 정작 펭귄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한다. 그저 남극에 산다는 것과 모습만을 알고 있었을 뿐이었는데 이 책을 보고 있자니 생각도 못 한 다양한 종류의 펭귄이 지구상에 존재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황제펭귄은 펭귄 중에 가장 큰 펭귄이다. 늠름한 자태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펭귄의 모습이다. 몸길이가 110~130센티라니 어린아이와 같은 키다. 펭귄은 주로 무리를 지어 사는데 암컷과 수컷이 번갈아 알을 품고 공동육아를 한다. 어떤 면에서는 인간보다 월등한 관계를 유지하는 생물인 거 같다.
다양한 모양의 펭귄들이 있었다. 보통 머리에 난 털 색깔이나 부리의 색이 다름으로 분류하는 거 같다. 생긴 모습은 제각각이나 다들 멋스럽다. 육지와 바다를 오가며 살지만 날지는 못한다. 날개는 퇴화해서 지느러미화되었다. 이 지느러미 팔로 물속을 헤엄치며 물갈퀴가 달린 발로 방향을 잡는다. 주로 남극을 중심으로 남반구에 살지만 갈라파고스펭귄만이 적도 바로 북쪽에 산다. 펭귄의 깃털은 아주 빽빽해서 그 안에 공기를 가둘 수 있단다. 꼬리 족에서 나오는 기름을 온몸에 바르면 물이 스며들지 않는다고 한다. 펭귄들은 주로 무리 지어 사는데 공동육아를 하면서 어린 펭귄들이 도둑갈매기에게 공격받는 것을 막기 위해 어른 펭귄 몇몇이 보모처럼 돌봄 육아를 한다. 근접 촬영한 사진으로 꽤 다양한 펭귄의 모습을 보면서 내가 모르는 세계를 탐한다. 이 다양함을 언제까지 지켜낼 수 있을까?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 애쓰는 펭귄의 생활을 알게 되니 말 못 하는 저 동물도 자기 종족 번식을 위해 저렇게 협동하는데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은 지금 어떤 모습인가를 생각해 보게 된다.
펭귄에 대해 알수록 매력적인 동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육지에서 반 바다에서 반 어쩜 펭귄이야말로 육해를 아우르는 생물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남극의 신사. 펭귄. 이제서야 이렇게 많은 펭귄의 종들이 공존하고 있음을 알았다. 아이들의 책이 훨씬 더 많은 걸 알려주는 법이다. 이 도감 시리즈 아이가 있다면 쟁여놓고 같이 보고 싶다.
|
|
딩동~ 펭귄 도감! 읽으며 펭수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책이 집에 도착하자 마자 바로 펴서 보시는 아드님..... 옥토넛에서도 펭귄 친구 페이소를 좋아했고 아기때는 뽀로로~ 지금은 펭수에 푹 빠진 우리 쭌이! 과학, 생물 관련 도서를 좋아하기도 해서 딩동~ 펭귄 도감은 우리집 대박책이예요!
글밥이 많이 없고 펭귄 사진들이 큼직큼직하게 실려 있어서 아이들이 집중도 잘하고 스스로 읽으면서 열심히 보네요!
게다가 지금 온라인 서점에서 딩동~ 펭귄 도감을 구매하시면 펭귄 피규어 선물도 주네요! 우왕! 귀요미! 이건 엄마가 가질게~ ㅋㅋㅋ
예쁜 털모자와 목도리를 하고
펭귄들의 생김새를 비교해가면서 엄마~ 이리와봐 얘는 눈이 이렇게 생겼어 얘는 눈썹이 엄청 길어 얘는 몸이 엄청 크다! 반응이 폭발적이네요~ ㅋㅋㅋㅋ 아들... 니가 좋아할 줄 나는 알고 있었다!
앞 쪽에는 펭귄에 대한 지식들을 잘 정리해둔 읽을 거리들도 있고요
지도를 통해 전세계에 살고 있는 펭귄들의 서식지도 알아볼 수 있어요 거의 남반구에 많이 서식하는군요!
스스로 책 읽기 보다는 엄마가 읽어주는 걸 좋아하는 우리 아드님인데 오늘은 왠일로 자기가 읽어줄테니 이리와보랍니다 ㅎㅎㅎㅎ
쭌이가 엄마에게 펭귄들의 특징들을 읽어주면서 엄청 몰입해서 딩동~ 펭귄 도감을 읽네요!
엄마 이 책 너무 재밌어! 이렇게 여러가지 펭귄들이 있는지 나는 잘 몰랐거든.... 엄마 이리와봐 이것봐~ 를 연발하시는 아드님....
실사 사진들이 어른인 제가 봐도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사진 안에 적혀있는 설명 글도 예비초등인 우리 쭌이가 읽기에도 부담이 없어서 너무 좋으네요~
엄마 이 책을 만든 사람들은 펭귄 사진을 어떻게 이렇게 가까이서 찍었을까 궁금증도 많은 아드님 ㅋ
정말 상세컷들이 신기합니다.... 물갈퀴가 달린 발로 수영도 잘하고 1분 30초 동안 물속에서 헤엄을 칠 수도 있대요!
볏 왕관 펭귄이래요 쭌이의 시선을 끈 이 펭귄은 마카로니 펭귄이랑도 비슷하게 생겼는데 조금 다르다면서 쭌이가 엄마에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ㅋㅋ 이러다가 펭귄 박사님 되시겠어요^^
보고 또 보고 사진을 자세히 보면서 생생하게 펭귄들을 관찰할 수 있는 딩동~ 펭귄 도감! 유아들이나 초등학생들에게 재밌는 책이 될 것 같아요!
딩동~ 도감 시리즈 어떤 것들이 있나 찾아봤더니 곤충, 거미, 새, 물고기, 개, 공룡, 고양이 고래, 상어, 동물원, 뱀.... 등등 다양하게 출간되어 있네요 그 중에 고래도감이 저희집에도 한 권 있는데 사실 이것도 우리 아드님 애정책^^
딩동~ 펭귄 도감 동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드려요!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기분이네요~ 추운 겨울 아이들과 즐거운 독서타임 만들어 보시길 바래요!
|
|
딩동~~~우리집에 펭귄도감이 도착했답니다! 북극에 북극곰이 있다면 남극에는 펭귄이 있죠! 펭귄은 우리에게 뽀로로와 펭수로 잘 알려진 동물이죠! 뒤뚱뒤뚱 걷지만 물 속에서는 멋진 수영 실력을 뽐내는 펭귄! 세상 제일가는 멋지고 사랑스러운 펭귄은 다 모인 펭귄도감입니다. ?세계 곳곳에 살고 있는 펭귄지도네요. 남극 대륙을 비롯해 남극 북쪽, 남아메리카 남쪽 여러 섬, 갈라파고스섬, 칠레와 페루, 아프리카 남쪽, 호주, 뉴질랜드 등에 살고 있어요. 이 책에 소개될 펭귄들의 어른 펭귄과 아기 펭귄 비교 그림도 실려있네요. 정말 귀여워요! 펭귄 종류들 가운데 가장 큰 황제펭귄. 턱에 끈을 둘러 빵모자를 쓴 턱끈펭귄. 머리 위에 흰새 띠를 두른 젠투펭귄. 노란 눈썹이 머리 뒤까지 뻗은 노란눈썹펭귄. 바위 사이를 통통 뛰어넘는 바위뛰기펭귄. 주황색 머리 장식 깃털에 얼굴이 하얀 로열펭귄. 노란색 장식 깃털이 멋스러운 마카로니펭귄. 헉~헉~ 펭귄종류가 이렇게나 많다니! 아이와 눈이 휘둥그레~~ 펭귄은 육지와 바다를 오가지만 날지 못합니다. 오랜 세월동안 물 속에서 적응해 온 결과 날개가 지느러미로 바뀌었어요. 펭귄은 이 납작한 지느러미팔로 날개짓하듯 물 속을 빠르게 헤엄치며 꼬리와 함께 물갈퀴가 달린 발로 방향을 잡는다고 합니다. 펭귄에 대한 기본 정보와 실사 사진은 아이의 눈길을 확 사로잡게 되어 있어요. 사진 퀄리티가 엄청나네요. 금방이라도 책에서 펭귄이 튀어나올 것 같았어요. 아이들은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봤던 펭귄이 다였는데 딩동~~펭귄도감을 통해 수많은 종류의 펭귄을 보고,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 아쿠아리움에서 만나는 펭귄이 아닌, 자연에서 살아가는 개성 넘치는 펭귄을 만나는 즐거움을 느껴보시고, 아이들 스스로 여러 펭귄의 특징들을 관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요! 뽀롱뽀롱 뽀로로와 깨방정 펭수의 친구! 펭귄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봐요! 앗!!! 지금 인터넷 서점으로 달려가시면 출간 기념 선물 이벤트 하고 있어요! 딩동~ 펭귄도감을 구매하시면, 귀엽고 깜찍한 펭귄 피규어를 사은품으로 드린대요! ?
|
|
이번 겨울 방학을 이용해서 문화 생활을 명작 다큐멘터리를 아이들과 정기적으로 정주행하면서 보고 있었는데 개학 직전 남극의 눈물을 봤어요. MBC 창사 50주년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 3부 펭귄행성과 침입자들 편을 먼저 보시고 펭귄 도감 읽어도 좋고 관람 후 이 책을 보아도 좋더라구요. 지성사 도감 시리즈 신간도서 딩동~ 펭귄 도감 편은 변함없이 선명한 사진과 섬세한 관찰 그리고 그들의 생태를 실사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분석할 수 있게 도와줘요. 다큐멘터리 속의 펭귄들이 혹독한 날씨의 남극으로 돌아온 이유는 본격적인 번식의 시기이기 때문인데 아이들은 추위 속에서 부부가 알을 낳고 함께 육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나봐요. 어찌 보면 자연 환경이 가혹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부부 육아를 하지 않으면 생존의 위협을 받았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영상 속에서 보았던 가족애는 정말 마음까지 따뜻해진다더군요. 그래서 아이들이 펭귄이라는 생명체를 사랑하는 것 같은데 이번 신간 도감에서는 어른 펭귄과 아기 펭귄 비교와 일러스트로도 수록하여 사랑스러운 펭귄의 매력을 더욱 더 배가하는 구성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 펭귄행성과 침입자들 편에서도 등장했지만 아직 어린 펭귄이 무사히 부화한다고 하여도 완전히 성장하기 전까지 그들을 노리는 포식자들이 많고 어른이 되어도 바닷속에 위험이 존재하죠.
아이들에게는 그냥 귀여운 생명체 정도로만 생각했던 펭귄이 사실은 남극의 극한에 가까운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혹독한 추위를 참고 견디어 인내하여 번식을 한다는 점이 놀랍게 느껴졌나봐요.
사실 다큐멘터리만 보아서는 상세한 정보를 알수 없었던 수많은 펭귄들의 이름 유래와 번식 방법 생생한 그들의 일상은 물론이고 고화질의 선명한 사진에 몰입할 수 있죠. 황제펭귄 젠투펭귄 마카로니펭귄 젠투펭귄 로열펭귄 턱끈펭귄 아프리카펭귄 아델리펭귄 갈라파고스펭귄 난쟁이펭귄 등 다큐멘터리에서 보지 못했던 희귀한 펭귄들을 만날 수 있어서 무척 행복해하더군요. 딩동~ 도감 시리즈의 장점은 바로 아주 명확한 실사로 아이들이 관찰하는 데 큰 도움이 되도록 가장 핵심적인 펭귄 개체의 특징이 수록되어 쉽게 기억하며 글을 모르는 영유아부터 어른들까지 볼 수 있답니다. |
|
뽀로로... 펭수 .. 어려서부터 쉽게 접했던 '펭귄' 그 펭귄의 종류가 많다는 걸 엄마도 처음 알게 된 딩동 ~ 펭귄 도감. 귀여운 피규어로 1차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펭귄이 많은 사진을 보면서 2차로 관심을 가지고.. 첫째아이가 110센티 정도인데 황제펭귄이랑 키가 비슷하다고 하니 펭귄의 실제 크기가 어마어마하다는 걸 알고.. 아쿠아리움에서 본 펭귄이 그냥 펭귄이 아니고 다 종이 있다는 걸 딩동 펭귄 도감으로 알게 되었어요. 각 펭귄의 특징에 대한 사진이 선명하고, 특징 설명도 간단하게 잘 되어 있어서 좋았답니다. 무엇보다 제일 앞에 부모가이드 처럼 아이들이 주로 질문할 것 같은 내용들의 답을 쏙쏙 알려주어서 미리 읽고 아이의 질문에 대처하는 능력도 +1 동화로 흘러가는 게 아니지만 사진과 펭귄들의 모습으로 다양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더 알찬 시간을 보냈던 딩동 펭귄 도감인 것 같아요 :) 딩동 시리즈 참 맘에 듭니다 ~ |
|
딩동~ 펭귄 도감 이원중 엮음, 김웅성 감수 지성사
아이가 호기심을 갖는 책 지성사 딩동~ 도감! 인데요. 펭귄 도감의 표지만봐도 아이가 안좋아할 수 없겠더라고요. 펭귄은 여러 캐릭터로 아이에게 친근한 동물인데요. 그래서인지 아이가 펭귄보고는 너무 좋아했는데요.
귀여운 팽귄 피규어도 같이 받으니 가지고 놀면서 너무 좋아했답니다.
먼저 펭귄의 사는 곳을 세계지도를 통해서 살펴 볼 수 있는데요. 아이는 펭귄이 남극에만 살고 있는 줄 알고 있는데요. 남극 외에도 호주, 뉴질랜드, 칠레와 페루 갈라파고스섬에서도 펭귄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아니 신기해 하더라고요. 그리고, 어린 펭귄과 아기펭귄의 모습을 보면서 모습이 많이 다른것도 알 수 있었고, 펭귄에 따라서 구분해 볼 수 있었답니다.
아이가 잘 알고 있는 펭귄은 황제 펭귄인데요. 임금 펭귄은 황제 펭귄과 비슷하게 생겼는데요. 목부분에 진한 노란색으로 구분할 수 있답니다.
황제 펭귄은 아델리펭귄과 남극에서 살고 있는데요. 1년중에 새끼 낳을 무렵에만 번식지로 돌아와 알을 낳고, 새끼를 돌본다고 해요. 새끼는 솜털이 빠지고 물에 대한 적응 시기가 끝나면 모두가 남극 주변 바다로 떠나 살게 된다고 해요.
임금펭귄 황제 펭귄 외에도 여러 종류의 펭귄들이 있는데요. 모습도 비슷한것 같지만 다 다르고 조류가 다름을 알 수 있답니다.
그리고, 만화영화를 통해서 많이 만나왔던 펭귄의 모습으로 아이는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이가 보았던 펭귄도 찾아보고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도 살펴 보았답니다.
아이가 관심있게 본 부분은 아무래도 아기 펭귄들이 자라는 모습이 나온 부분인데요. 간략한 설명으로 아기 펭귄이 어떻게 자라고 어떤 모습으로 자라는지 바로 옆에서 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사진속의 펭귄들을 통해서 많은걸 관찰하게 되고 호기심 갖게 되는것 같아요.
온라인서점에서 <딩동~ 펭귄도감> 사면 펭귄 피규어를 선물로 주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니 선물도 꼭 챙기세요. |
|
우리는 애니메이션에서, 동화책에서, 티셔츠나 컵 같은 상품에서 하루에도 몇 번씩 펭귄을 봅니다. 저희아이가 한때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뽀로로 역시 펭귄이였어요. 그런데 캐릭터 펭귄에 익숙한 만큼 동물 펭귄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진 않은것 같아 이번기회에 펭귄만을 엮어 만든 펭귄도감을 보게되었습니다. 딩동~ 도감’ 시리즈! 우리 아이들 손에 스마트 폰이 아닌,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자연을 관찰할 수 있게 곤충,거미, 새, 젖먹이동물과 개구리 도롱뇽 그리고 뱀, 해안동물과 물고기를 비롯하여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반려동물 개와 고양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고래상어에 이어서 펭귄 도감을 소개하였습니다. 2020년 『딩동~ 도감』을 처음으로 장식한 친구는 누구일까요? 꼬마 펭귄 핑구, 아이들의 대통령 뽀로로에 이어서, 어느 날 혜성처럼 나타나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 못지않게 인기를 끌면서 아이들은 물론이요, 남녀노소 모두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는 펭수! 이들의 친구, 바로 펭귄입니다. 여러 가지 새를 한꺼번에 다룬 조류 조감과는 달리 오로지 펭귄 한 새만을 가지고 그 종류와 생태를 상세하게 밝히고 있는 이 책은 뒤뚱뒤뚱한 걸음걸이가 귀여워 동물원에서도 아이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바다새 펭귄의 종류와 생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학술적이고 전문적인 정보를 두루 다루면서도 이야기책을 보듯이 술술 읽히는 도감입니다. 우리 말법에 따라 쉽게 풀어 썼기 때문입니다. 펭귄의 생김새는 어떻고 특징같은 정보들을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습니다. 펭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는 어린이 지식정보책였습니다. 펭귄의 기본적인 생태, 헤엄치는 능력, 서로 의사소통하는 방법 등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어린이가 보는 책이라고 대충 짜깁기하여 만든 그런책과는 비교할수없는 체계적인 알찬 구성이였습니다. 세심하게 공을 들여야 하는 것이 어린이 지식정보책이죠? 그 타이틀에 걸맞게 아주 잘 만들어진 도감이라는 느낌이 읽는 내내 많이 들었습니다. 이 책에서의 자료들은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한편 책을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북돋아 줍니다. 특히 세말한 실사들은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딩동 시리즈는 자연에 관심 갖기 시작한 어린이들어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또한 온라인 서점(교보문고,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에서 <딩동~ 펭귄도감>사면 펭귄 피규어 선물로 주는 이벤트 진행중이니 선물도 꼭 챙기세요^^♡
|
|
12월 31일, 류니와 아쿠아리움을 다녀왔어요 ^^ 그곳에서도 인기 만점 이었던 펭귄 친구들! 뒤뚱뒤뚱 걷는 모습도 사랑스럽고, 물에서 유유히 헤엄치는 모습도 너무 멋진 펭귄!
류니와 오늘은 책으로 펭귄친구들을 만나봤네요. 딩동~펭귄도감 책을 지금 구입하시면 귀여운 피규어도 받으실 수 잇답니다 ^^ 아이와 역할놀이하며 독후활동하기 참 좋을듯하네요. 이 책은 화질이 뛰어난 다양한 종의 펭귄 사진들을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하드커버도 아닌데다, 그리 두꺼운느낌이 아니라, 동물원에 가실때 가방에 쏙 챙겨다녀도 참 좋을듯하더라구요.
가장 첫페이지에는 부모님이 먼저 숙지하면 좋은 펭귄 정보를 담고있어, 미리 아이와 함께 보기전에 읽어보시고 아이에게 가르쳐주며 흥미를 더 느끼도록 유도해주시면 좋을듯해요. 펭귄이 어떻게 추운 곳에서 살 수 있는지, 왜 펭귄은 뒤뚱뒤뚱 걷는지. 어린 펭귄들은 왜 한곳에 모여사는지, 펭귄의 종류는 어떻게 분류되는지! ㅎㅎ 엄마가 먼저 알고 아이에게 알려주면 아마 아이가 엄마 멋지다~하며 , 눈 반짝반짝 거리며 쳐다볼지도 모르겠네요 ㅎ 우리아이는 황제펭귄과 아델리펭귄을 잘 알고있더군요. 워낙 펭귄도 종류가 많아 다 알고있는 친구들은 많이 없을듯해요. 임금펭귄은 황제펭귄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덩치가 조금 작고, 귀주변과 목 앞쪽이 진한 노란색이에요. 기다란 아랫부리 옆쪼고 주황색이 아주 뚜렷히 보이고요.
이 책에서 임금펭귄과 황제펭귄을 잘 살펴보며 비교해볼 수 있어 좋았어요 ^^ 확실히 노란색의 진하기가 틀리더라구요, 다큐 화면속 펭귄들이 그대로 뿅 사진에 담아낸듯한 사진 퀄리티!! 진짜 자세히 관찰해보며 아이와 재밌게 감상할 수 있었어요,
턱에 끈을 둘러 빵모자를 쓴듯한 턱끈펭귄은 수염펭귄, 목걸이펭귄이라고도 한대요. 설명을 읽으니 진짜 멋진 검은 모자달린 후드점퍼를 입은듯해 보여요! 털갈이전 아기펭귄들을 보고 신기해하던 류니. 저도 볼수록 신기해요 ^^ 어쩜 이렇게 색의 변화가 큰지!
난쟁이 펭귄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저는 사실 이책에서 처음 만나보았어요.^^ 덩치가 작아 , 난쟁이펭귄 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는데, 쇠푸른펭귄 이라고도 한대요. 작고 귀여운 모습에 호주에서는 요정펭귄 이라고도한다는.. 저는 진짜 딱 요정펭귄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 이 친구들은 실제로 보면 느낌이 어떨까요? 다양한 펭귄 친구들을 종류별로 모두 만나볼 수 있는 딩동펭귄도감 그림책! 쉽게 잘 보지못했던 펭귄 종류들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어서 더 좋았던 책이네요. 펭귄사랑 우리 친구들에게 최애 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추천해드려요! |
|
아이들 어릴 때 자연관찰 종류 전집으로 많이들 알아보시잖아요 :) 저도 자연관찰 돌쟁이때 보는거 한 질 가지고 있는데, 그거 말고 또 탐이나서 이것 저것 봤었는데요 이번에 딩동 도감을 알게되면서, 와우! 자연관찰의 신세계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
전집으로 굳이 자연관찰 책을 구매하지 않아도 딩동~ 도감 시리즈 구성이 차곡 차곡 나와 있어서 아이가 관심있고 흥미 있어하는 내용들이 담긴 도감을 단행본으로 구매할 수 있더라구요 :) 제일 처음으로 만나본 도감은 요즘 펭수로 유명하고, 아이들에게 뽀로로로 유명한 캐릭터! 바로 펭귄! 펭귄 도감부터 만나봤는데요 제목부터 귀엽죠! 딩동~ 펭귄 도감 이에요 :)
당당하게, 그러나 뒤뚱뒤뚱 걷고 있는 귀여운 펭귄들의 모습이 표지에 나오는 펭귄 도감 책이에요 :)
저는 하드커버에 일반 그림책 같은 형태를 상상하고 있었는데, 잡지책? 같은 책이라 더 신선하더라구요 :) 잡지책처럼 막 얇은 종이도 아니고, 딱 도톰하니 도감으로 보기에 좋더라구요! 무엇보다 페이지 수도 많아서 정말 다양한 펭귄들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어서 내용에 충실한 도감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딩동 펭귄 도감 내용 소개하기에 앞서, 펭귄도감 책 옆에 귀여운 펭귄 피규어 보이시죠? 지금, 딩동 펭귄도감 구매 시 펭귄 피규어 1개를 선물로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라니, 소진되기 전에 얼른 구매해보세요 :) 자! 그럼 딩동 펭귄 도감 내용 살펴볼게요~~
딩동 펭귄 도감 앞 부분에는 부모님이 먼저 읽어보면 좋을 펭귄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들이 있어서 참고하기 좋아요 :) 저도 이제껏 아리송하게 헷갈렸던 내용들이나 새로운 내용들이 있어서 재미가 있더라구요 :)
펭귄이 추운 곳에 살 수 있는 이유나 펭귄이 뒤뚱뒤뚱 걷는 이유, 펭귄들도 공동육아를 한다는 점 등이 참 흥미롭게 다가오더라구요 아이도 아이지만, 이런 도감 종류는 어른들이 보기에도 참 흥미있더라구요!
엄마 아빠 펭귄이 발등에 알을 올리고 아랫배 주머니로 감싸면서 번갈아 품는 모습도 정말 신기해서 자세하게 관찰하게 되더라구요 펭귄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자세하게 관찰하게 되면서 집중력도 높아지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
무리지어 바다로 걸어가는 모습 ㅋㅋ 좀 사람 같죠? :) 다리가 짧고 뒤뚱뒤뚱 걸어서 더욱 귀여운 펭귄 걷기가 힘드니 배를 대고 엎드려 슬라이딩을 하는 모습도 넘 귀엽죠 :)
딸내미랑 함께 딩동 펭귄 도감을 보다보니 황제 아기 펭귄은 판다 얼굴을 닮았다며 이야기 하는데요 :)
이벤트 선물로 함께 온 펭귄 피규어를 들고, 어떤 펭귄을 가장 많이 닮았나 비교해보면서 관찰하는 모습도 보여주더라구요 :) 임금펭귄부터 노란눈 펭귄, 로열펭귄, 황제 펭귄 등 정말 다양한 종류의 펭귄을 만나볼 수 있고 특징이 설명되어 있어 좋은데요! 저는 무엇보다 실사 위주의 사진이 넘 좋더라구요!
점프하는 펭귄의 동작도 생동감있게 느껴지고, 펭귄 털에 물방울이 방울 방울 맺혀 있는 모습으로 펭귄 털의 감촉까지 상상되는 장면이죠? 이렇게 펭귄이 헤엄치는 모습까지 생동감있게 전달되는 도감이라 더욱 좋아요 :) 아이랑 함께 아쿠아리움에서도 보고, 에버랜드에서도 봤던 펭귄들이 나오니, 더욱 신나했고, 또 새로운 펭귄들도 관심가지며 좋아했어요!
특히, 생김새가 특이한 펭귄들도 많아서 이름도 특색있어 재미있었구요 :) 펭귄에 대한 이야기를 이 도감 한 권으로 아이와 모두 나눌 수 있을 정도로 빠짐없는 내용 구성도 참 좋았어요 :)
딩동~ 펭귄 도감은 자연관찰 책에서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주제에 더 집약된 내용들이 있는 도감이라 저는 더 집중해서 볼 수 있어 좋았는데요 :)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대상이 있다면 거기에 맞는 도감으로 아이의 호기심과 관찰력을 채워줄 수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우리 딸내미가 관심있어하는 동물원 동물이나 공룡 도감도 궁금해지네요! 조만간 구매해서 봐야겠어요 :)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