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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다정남/진중남/진국남/직진남/상처녀/소극여주/제회물 정말 여러번 곱씹을수록 맛이 우러나는 글이예요. 예전에도 지금도요. 서로 조금씩 다가가는 모습이랑, 특히나 담담하면서도 사랑에 용기잃어 벽을 세우는 지훈이 감정이 정말 잘 녹아있어요. 그런 상처입은 어린양 지훈을 끝까지 다독이는 민석씨두요 ♡ 오랫동안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이유가 있는 글이란 생각이 듭니다! |
| 잔잔하고 삼삼하니 재밌음... 이 분 <마중물>도 추천받았는데 관심이 생김. 어디서 들은 걸로는 회피형들의 연애 같다는데 약간 공감 ㅋㅋ 나도 회피형 성향이 있어서 그런지 둘 다 답답하기보다는 이해돼서 흥미롭게 읽었다. 다음 권도 읽어야지~! |
| 잔잔하고 삼삼하니 재밌음... 이 분 <마중물>도 추천받았는데 관심이 생김. 어디서 들은 걸로는 회피형들의 연애 같다는데 약간 공감 ㅋㅋ 나도 회피형 성향이 있어서 그런지 둘 다 답답하기보다는 이해돼서 흥미롭게 읽었다. 다음 권도 읽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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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 [eBook]한숨 쉬며 만나다 1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종이책은 2008년도에 나왔더라구요. 키워드는 잔잔물, 운명적 사랑, 재회물, 다정남, 상처녀 입니다. 남주 김민석 32세 건설회사 팀장, 삼형제 중 막내, 여주 옛직장 선배 여주 서지훈 28세, 제약회사 직원, 상처녀 소심녀 입니다. 훗카이도로 떠난 여행에서 우연히 전 회사 선배였던 남주를 만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1권 11.2만 자, 2권 9.9만 자, 각각 2,500원 입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들도 다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민혜 |
| 민혜작가님의 작품은 현실적으로 어디 존재하는 커플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삼아 작품을 쓰신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정도로 잔잔하면서도 일상적인 느낌이 드는 작품이 많습니다. 그래서 뇌가 정화필요할떄 읽으면 힐링되고 현실적이어서 너무 좋습니다. 잔잔하지만 뭔가 계속읽게 되는 힘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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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전에 구매했는데 드디어 완독했습니다. 왜 일찍 읽지 않았나 싶어요. 잔잔하면서도 작가님 속도에 맞춰서 따라가며 주인공들의 러브스토리에 호흡을 같이 했어요. 강렬함은 없지만 그래서 더 좋은.. 여주가 부모님의 삶으로 인해서 힘들어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우리의 삶이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담담히 받아들이고 슬픔을 흘려보내는 시간을 갖는 여주 모습도 좋았고 곁에서 든든하게 지켜주는 남주도 좋았어요. 젊잖아보이는 남주가 질투하는 모습은 킬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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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 작가님의 한숨 쉬며 만나다 1권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 의견임을 참고해 주세요. 민혜 작가님은 워낙 많이 알려진 작가님이지만 그래도 기대감, 설레임을 갖고 시작했습니다. 이미 작가님의 다른 책을 통해 필력을 알고 시작하기에 기대가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알차게 내용이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한숨 쉬며 만나다 1권이라는 작품의 키워드는 현대물, 재회물, 다정남, 상처녀, 잔잔물, 운명적 사랑, 능력녀, 직진남입니다. 운명적 사랑 키워드 좋아하시면 만족하실만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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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다른작품 읽고 너무 반해서 도장깨기중이에요! 읽다가 한없이 마음이 아파지고 또 공감가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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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측 집안의 반대로 파투 나버린 결혼 28살의 그녀 서지훈은 길을 잃고...신혼여행으로 오기로 했던 홋카이도를 홀로 여행하며 이별을 받아들이던 지훈 흔들리는 기차간에서 첫 직장의 사수였던 그 남자 김민석을 만나게 되고 아무에게도 털어놀수 없었던 마음을 그에게 터놓게 된다 그리고 그에게 따뜻한 조언과 위로를 받게 된다 그들은 홋카이도에서 헤어지고 두달만에 온 민석의 연락으로 또 다시 재회한다 재회 후 일상적인 현실연애의 모습과 주옥같은 대사들이 주는 감정선이 너무 좋았고 홋카이도의 찬바람과 함께 그들의 모습도 그려지는 듯해서 더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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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잔잔했던 소설 한숨 쉬며 만나다 다읽은후 여운이 남는 잔잔하면서도 설레이면서 현실적인 로맨스 소설입니다 사랑의 상처로부터 자꾸 도망치는 여자, 서지훈. 둘의 첫만남이 아니지만 첫만남일 순간은 일본 훗가이도에서 시작됩니다.. 남자친구 집에서 이해못할 가정사를 지닌 지훈의 가정서사로인해 파혼을 하게되고.. 예정되었던 신혼여행지인 일본으로 혼자 여행을가서 예전 직장선배 민석을 만나게 됩니다. 한번의 슬픔으로 흔들리는 지훈을 잡아주는 어른남주 민석과의 잔잔하면서도 설레이는 사랑 다시 찾아온 고난을 극복하는 두사람의 사랑이 너무나 현실적이면서도 궁금하게 만들어 끝까지 술술 읽히는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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