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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의 검공 7권입니다. 한국 판타지 장르 소설은 중학교때까지 보고 그다음부턴 대여점이 점점 사라져가기도 했고 그렇다고 사서 보는 것도 부담이 컸기에 공부도 있고 해서 점점 멀어지다보니 안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라이트노벨이라는 걸 알게되고 다시 보게 되고 그러다가 이번에 이북도 본격적으로 보게 되면서 다시 한번 이 장르 소설에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안 본 사이에 정말 많은 작품들이 나와 있더군요. 물론 재미있는 작품들도 엄청 많이 나왔고 말이죠. 이 작품도 그런 작품중 하나입니다. 이번권도 흥미롭게 봤습니다. |
| 나비의 날개짓이 거대한 태풍을 불러오듯 시안이 껍질과 싸워서 없앤 덕에 로샤란족의 침공을 촉발시켰군요. 그런데 하필이면 로샤란족의 피가 전혼옥의 재료라 시안에게 피를 뜯기고 다시 대수림으로 숨어들어가고 마네요. 나라샤 국왕이 한숨 돌리긴 했지만 이런걸 병주고 약준다고 하나요. 라가오페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정말 거대한 떵을 투척하는군요. 시안이 불상사를 막지만 돈 나시안 대륙으로 떨어지고 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