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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지혜롭게 준비하고 싶어 찾다가 추천받은 책이다. 역시나 기대 이상으로 좋은 책이다. 존파이퍼 목사님의 설교는 일상에서도 참 큰 도움이 되는데 결혼관에 대해 성경적으로 참 잘 설명이 되어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 제목은 결혼을 앞둔 이지만 읽다보니 들었던 생각은 결혼을 진행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유효하다는 것.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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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용한 책입니다~~~ 결혼준비의 필독서예요 몇번을 읽어도 읽을 때 마다 새롭습니다 함께 할 사람과 같이 읽고 나누면 너무 좋을 거 같습니다 내용도 지루하지 않고 쉽게 바로 읽힙니다 너무 유용한 책입니다~~~ 결혼준비의 필독서예요 몇번을 읽어도 읽을 때 마다 새롭습니다 함께 할 사람과 같이 읽고 나누면 너무 좋을 거 같습니다 내용도 지루하지 않고 쉽게 바로 읽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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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자들이 실제적으로 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 아주 효과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드는 느낌, 그리고 적용할 점이 있다면 첫째로, 그것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잠잠히 기다리는 태도입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길을 지도 하시리라”(잠언 3장 5,6절)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시편 37편 7절) 라는 말씀을 되새기게 된다. 우리는 결혼식을 준비하지 않는다 결혼이라는 것을 만들어가는 것이지 결혼식이라는 이벤트를 치르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둘째로, 기도하면서 성경의 원리를 생각하십시요. 모든 측면에서 지혜를 써서 고려하십시요. 존경하는 분과 상담을 하십시요. 그리고 최선으로 보이는 것을 결정하십시요. 이렇게 할때 심령에 매이는 것을 유의하십시오. 믿음 안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따라서 더 중요하고 영원한 가족을 마음에 새기고 끊임없이 점검하며 살아가야 한다. 이기심에 통제 되지 말고, 사명에 따라 결단을 내리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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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세상과 교회 안에서 마땅히 있어야 할 곳에 자리하기 원하십니까? 즉 하나님의 진실하심과 존귀하심과 아름다우심과 위대하심을 영화롭게 하는 결혼을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결혼에 대해서는 더 적게, 하나님에 대해서는 더 많이 듣고 배워야 합니다. 오늘날 젊은이들 대부분이 교제 기간이나 결혼 생활 동안 하나님에 대한 위대한 비전(하나님이 어떤 분이시고, 어떤 성품을 지니셨으며, 어떻게 행동하시는지)을 나누지 않습니다. 세상에는 하나님에 대한 비전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하나님은 초청 명단에 들어 있지도 않습니다. 그저 단순히 그리고 참으로 놀랍게도 명단에서 누락되셨습니다. 교회 안에서 젊은 커플들이 나누는 하나님에 대한 관점을 보면 거대하기보다는 작고, 중심적이기보다는 주변적이고, 명확하기보다는 모호하고, 결정적이기보다는 무기력하고, 매혹적이기보다는 따분할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결혼이라는 개념은 그들에게 무의미하고 무력한 것이 될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의 영광 혹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아는 것’에 대해 별 생각이 없고, 거의 시간을 내지 않는 젊은 부부에게 하나님의 영광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존 파이퍼가 결혼을 앞둔 당신에게 중 발췌
결혼과 성에 대한 현대의 인식은 그 어느 시대보다 가볍고 가치가 하락하다 못해 수준 이하가 된지 오래다. 존 파이퍼 목사는 결혼과 성을 통해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이루고자 하신 목적과 뜻이 무엇인지를 통찰력있게 분별하고 그에 합당한 삶의 결실을 맺도록 권고해주고 있어 유익한 도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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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생활과 독신 생활 모두 우상숭배적일 수 있습니다 결혼한 사람은 배우자나 성, 자녀를 우상화할 수 있습니다 또는 수입은 두 배이지만 자녀는 없는 상태의 경결혼 생활과 독신 생활 모두 우상숭배적일 수 있습니다 결혼한 사람은 배우자나 성, 자녀를 우상화할 수 있습니다 또는 수입은 두 배이지만 자녀는 없는 상태의 경제력을 우상화할 수 있습니다 독신자들은 자율성과 독립성을 우상화할 수 있습니다 독신자들은 결혼한 사람들을 성적 유혹과 타협한 2등 그리스도인으로 여길 수 있습니다 결혼한 사람들은 독신자들을 미성숙하고 책임감이 없으며 무능한 사람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동성애자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분명히 하고 싶은 것은, 결혼 생활을 통해서도 그리스도를 드높일 수 있고 독신 생활을 통해서도 그리스도를 드높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혼 생활과 독신 생활에는 모두 그리스도를 존귀하게 하는 동시에 우리의 몸과 몸의 욕구들을 사용하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N포세대화가 가히 선진국들을 위시해 전세계적인 현상화가 되어지고 있다 그리고 동성애 차별을 금지해야 한다면서 동성애 결혼을 합법화는 움직임 또한 확산되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혼이야 비그리스도인은 물론 그리스도인 사이에서도 이제는 일상화를 넘어 안하면 이상하다 싶은 지경이 되었다 존 파이퍼 목사는 이러한 시대적 풍조를 뛰어넘어 성경이 전하는 결혼의 목적과 가치를 전해줌으로써 하나님 안에서 온전한 가정을 세워가는 모습을 제시해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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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작인 『결혼 신학』을 통해 존 파이퍼 목사가 성경이 의도하고 있는 결혼의 참된 의미와 신학적인 내용을 주로 가르쳐주고 있는 반면에, 결혼해 삶을 살아가는 동안 맞이하게 되는 실질적인 생활의 모습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결혼 전, 보다 많은 문제들에 대해 대화를 나누십시오. ‘이 문제를 다룰 보다 적절한 때가 오겠지.’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입니다,. 준비 기간이 평화로워야 결혼 생활이 평화로울 거란 생각으로 갈등을 회피한다면, 잘못되어도 한참 잘모쇤 생각입니다. 교제 기간, 결혼 준비 기간이 있는 것은 미처 몰랐던 서로의 생각과 신념, 느낌, 행동 등을 최대한 알아가기 위해서입니다. 둘 사이에 비밀이 없도록 하십시오. 결혼은 서로에 대한 무지가 아닌 신뢰에 기초해야 합니다. 물론, 대화를 하다 보면 의견 충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대화를 피하지 마십시오.”
특별히 파이퍼 목사는 결혼 생활 가운데 부부간의 대화를 중시하는 경향을 엿볼 수 있다. 일방의 결정 내지는 순종을 강요하는 패턴이 성경적인 부부관계가 아님을 강조하면서, 함께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기도와 대화를 통해 부부간에 일치를 이루면서 가정을 아름답게 세워감의 중요성을 일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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