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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 시작하고나니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지더라고요. 어떻게 해야 적은 급여로 좀 더 알뜰하게 지금보다 잘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이 책을 알게 되어서 구매했어요. 실제 경험했던 부분들을 경험자들이 상세히 안내 해주니 많은 도움이 돼요. 재테크 초보자들도 쉽게 읽어내려갈 수 있는 책 구성이에요. 어렵게 주식 얘기만 써있는 책들은 쉽게 손이 잘 안가는데 이 책은 재테크 초보자인 저도 편안히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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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처럼 큰애가 90년생이라 90년대 태어난 사람들은 어떻게 재테크를 할까? 나자신도 궁금하기도 하고 큰애도 읽어보기 바라는 마음에서 보기시작했다. 역시 그전세대와는 다르게 요즘 세대에 맞게 앱테크, 블로그 참여, 이벤트 등등 여러 방법으로 재테크를 하고 있었다. 재테크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대세를 따르게 되어있나보다. 나는 구세대로 요즘세대에서 하고 있는 것을 다 따라갈수는 없지만 이렇게도 하는구나라고 알게되었다. 큰애도 흥미를 가지고 읽어보고 있다. 원래 돈개념이 별로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그나마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것 같아 다행이다. 푼돈이 몫돈이 되듯 과정은 힘들겠지만 요즘 청년들이 힘들다는데... 그 과정을 잘 견뎌서 본인이 목표하는바를 이루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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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들의 재테크 경험담에 대한 책이라지만, 몇몇 80년대생(!)들도 섞여 있습니다. 월재연의 인기 멤버인 밍키언냐 등 열 분의 재테크 팁을 들을 수 있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기존 세대들의 재테크와 크게 다를 바 없었다는 소감입니다. 다만 부동산이나 주식에 좀 더 관심이 많았던 이전 세대들에 비해 90년대생은 뭘 알아보기 위해 고생하는 것을 싫어해서 단순하게 접근할 수 있는 앱테크 등의 부업에 좀 더 관심을 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앱테크의 보상이나 규모가 점차 줄고 있는 시대이지만, 이런 90년대생의 성향을 고려한다면 기업의 앱테크 마케팅이 점차 늘어나야 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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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은 아니지만 90년생 후배들을 위해 산 책이고, 먼저 읽어보았다. 다양한 상황과 사례를 통해서 재테크 비법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아주 구체적인 방법들까지 안내하고 있어서 이 책의 방법들을 90년생 후배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었다. 바야흐로 시대가 이렇게 급변화하고 있다. 자본주의란 원래 불공평하듯, 이런 불공평한 제도 내에서 뒤쳐지고, 치이기 보단 그래도 열심히 살면서 자신의 길을 찾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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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의 재테크란 무엇일까? 제목이 이 책을 구매하게 이끌었다. 책 속에서 90년생이 어떻게 지출을 절약하고 부수입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 다양한 방법을 알려준다. 90년생의 한 사람으로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운 것 같다. 몰랐던 재테크 방법도 있고 직접 실천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90년생이라면 꼭 한번은 가볍게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가독성도 좋아서 금방 읽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