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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의 명작 이웃집 토토로를 토대로 디자인한 저널노트입니다. 표지는 토토로와 사츠키, 메이가 나뭇가지에 앉아있는 그림이에요. 표지 재질은 종이재질인데 엄청 딱딱한 하드커버는 아니고 일반 하드커버보다는 얇은데 빳빳하고 두꺼운 종이라 잘 구겨지는 느낌은 아닙니다. 매끈한 무광재질이라 촉감이 좋네요. 안에 내지는 대략 100장 정도? 됩니다. 하얀 종이가 아니고 파스텔톤의 옅은 보라색, 푸른색, 빨간색 등으로 달라져요. 토토로 일러스트를 기준으로 내지 색상이 바뀝니다. 두페이지 전체를 차지하는 일러스트는 5개, 그외에는 깔끔한 유선 노트에요. 가끔 구석에 귀여운 토토로의 스케치 일러스트도 있어서 포인트~ 다이어리 같은 용도로 잘 쓸것같아요. 지브리와 토토로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
표지가 매우 얇고 다른 다이어리에 비해 훨씬 가벼움. 여러 색의 종이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이쁘고 중간중간 사진들이 귀여움. 책 자체는 단단하지 않지만 가벼운 용도로 사용하기는 좋을 것 같음. 지브리 좋아한다면 한번쯤 구매해도 좋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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