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서 제일 나쁜 마녀 3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작화 동글동글하고 귀여워서 좋고 설정도 탄탄하고 스토리도 흥미로워서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퀸타가 강한데 제약이 있어서 약한 점도 변수가 많아서 스토리를 더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것 같네요. 4권도 기대됩니다. |
| NARI KUSAKAWA 작가님의 [대여] 세상에서 제일 나쁜 마녀 03권 리뷰입니다. 2권에서 퀸타와 교수가 만난 앰브로즈와 쥬드도 좋았었는데, 3권에 등장하는 마담도 꽤 매력있는 캐릭터라 좋았어요. 겉으로는 공적인 관계처럼 굴지만 누가 봐도 사적인 감정이 보이는 퀸타와 교수 이야기가 재미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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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가 가미된 세계관을 배경으로 마녀인 여주인공과 이 마녀를 자신의 보디가드로 삼는 교수가 남주인 이야기예요. 저는 순정만화 읽는 이유가 뻔하고 항상 같은 이야기지만 주인공들만 바꿔서 하는 그 로맨스가 좋아서 읽는건데 사실 이 만화는 로맨스에 치우치기 보다는 이 세계관을 배경으로 여러가지 사건이 일어나고 그걸 풀어가는데 중점을 둡니다. 이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야시오와 미쿠모도 그런 편이 컸었는데 아무래도 작가님 성향이 그런가봐요. 그래서 저는 아주 큰 흥미는 못 느꼈고 그냥 시작했으니 끝을 봐야지 하는 맘으로 꾸역꾸역 읽는 중인데 이런 세계관과 설정을 좋아하고, 전문직 이야기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재미있을 것도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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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나쁜 마녀] 3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예전엔 순정만화도 많이 봤는데 너무 사랑에 집중하는게 피로함을 유발해서 좀 자제했는데요. 이 작품은 그런 점이 좀 드물어서 좋네요. 캐릭터들이 쿨하기도 하고요.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 세상에서 제일 나쁜 마녀 3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독특한 소재에 탄탄한 설정의 판타지 세계관이라 더 재미있게 보게 되는 것 같아요. 물론 퀸타와 교수의 순정 기류도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습니다. 여주가 그냥 대마법사였어도 재미있었겠지만 정체와 제약이 따로 있는 설정이라 더 흥미롭게 스토리가 전개되는 것 같아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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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나쁜 마녀 03권 감상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