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탕 왕자와 사로잡힌 짐승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솔직히 빈말로라도 스토리가 좋다고는 못하겠습니다 무슨 쾌남 쾌녀들만 있는 세계관인지 다들 너무 쿨한거 아닌가 싶어요 갈등이랄게 없습니다... 시종일관 가볍게 진행된다는 느낌만 받았네요 하지만.. 미남수 좋아한다 싶으신 분들은 한번보세요 진짜 정석 미남수예요 일벨에서 미인느낌 일절없는 미남수는 간만이네요 좋았습니다. |
| NARI KUSAKAWA 작가님의 [대여] 세상에서 제일 나쁜 마녀 04권 리뷰입니다. 앞권에서 퀸타와 교수가 무도회 연습이랍시고 춤을 추던 장면이 정말 좋았는데 이번에는 또 새로운 사건이 터지네요 ㅎㅎ 퀸타와 교수, 쥬드가 마담의 저택과 함께 낯선 마을에 떨어지게 되는데 바로 퀸타의 고향이었습니다. 흥미진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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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가 등장하는 판타지적 세계관이 독특하고 재미있어서 흥미를 가지고 보는 작품입니다. 이 작가님은 평범한 로맨스 만화 보다는 이런 특이한 존재가 나오는 특별한 세계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에 특화된 분 같아요. 그림체도 전형적인 예쁜 순정만화 그림은 아니지만 그래도 작가님만의 개성이 잘 드러나서 볼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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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나쁜 마녀] 4권입니다. 재밌습니다. 무난하게 잘 읽히는 괜찮은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림체가 깔끔해서 편안하게 볼 수 있고 집중하기도 쉽고요. 캐릭터가 독특한게 최대의 장점이기도 하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세상에서 제일 나쁜 마녀 4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새로운 대마녀 파멜라의 등장으로 스토리도 예측불가능하게 바뀌고 교수와 퀸타의 애정전선도 3권의 그 사건을 계기로 점점 더 깊어지고 있어서 재미가 점점 더 증가하고 있어요. 퀸타의 정체와 파멜라와 쥬드의 관계도 드러나서 한층 흥미진진하네요. 5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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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나쁜 마녀 4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