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07권 리뷰입니다. 3년 만에 안노 선생님의 진료소로 돌아간 콜레트와, 그곳에서 다시 만나게 된 마리와 율리아, 그리고 직접 등장하지 않지만 진료소를 이어받아 2대 선생이 된 이탄의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 권입니다. 옛 진료소에 도착한 뒤 벌어지는 여러 에피소드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인물들이 다정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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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무라 알토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7권 리뷰입니다. 3년만에 콜레트는 고향마을로 진료소로 돌아가게 됩니다. 안노 선생님의 진료소를 물려받게 된 마리x이탄의 이야기도 나옵니다. 명부의 뱃사공 카론과 하데스와 12신 관련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보면서 생각하지만 주변 인물들 이야기도 볼 수 있어서 좋네요. 페이지 없어지는 것도 모르고 훅훅 넘어가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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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진짜 제 인생작 top3안에 들어갑니다... 올림포스 12신 이야기를 이렇게 풀어낸 게 진짜 너무나도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ㅠㅠ 하데스가 이렇게 다정하고 멋있는 신이라니 ㅠㅠ 그림체도 너무 몽글몽글 힐링되고 보는내내 눈이 즐거워요 이북으로 전권 질렀는데 종이책으로도 지르려구요 너무 잘봤습니다! |
| 7권에선 3년만에 안노 선생님의 진료소로 돌아간 콜레트와 그 곳에 오랜만에 만나게 된 마리, 율리아, 지금 이곳엔 없지만 사실 진료소를 물려받고 2대 선생이 된 이탄의 이야기가 주로 나온다. 그리고 다른 한편으론 카론의 정기검진 이야기와 올림포스 12신의 회의 이야기가 나온다. 콜레트와 하데스가 붙어있던 장면들도 있고 그 장면에서 썸을 타는 거 같지만 그렇다고 해서 크게 관계 진전이 있던 권은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른 이야기들 때문에 충분히 재미있었던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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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7권 리뷰 여행길에 오른 콜레트는 우연히 헤라클레스를 만나 같이 이동하게 됩니다. 그리고 무사히 옛 진료소에 다다르게 되고 여러가지 일이 벌어집니다. 중간중간 하데스님과의 썸썸썸이 나오네요 도대체 저게 사귀는게 아니면 뭔데ㅠㅠ 그리고 번외편 해골들이 게임하는게 나오는데 너무 귀여워서 진짜ㅋㅋㅋㅋ 하데스님 초대게임이라고 불리우는 조커 게임 같은거겠죠? 조커가 하데스고 그걸 뽑아야 우승하는거라니ㅋㅋㅋㅋ 여전히 귀여운 이야기였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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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07권입니다. 6권 표지는 꽉 차더만 7권은 또 공백이 생겼네요. 하데스 외모로 꽉 채워주면 좋으련만 쪼금 아쉬운 표지입니다. 여행을 떠났으면 돌아와야죠 귀향길은 아직 진행중이고 아직도 그리스 로마신화에는 나올 신들이 많고.. 그 와중에 둘의 감정도 달달해지고 뭐 그렇습니다. 힐링 치유물 이기때문에 열일하는 콜레트와 그걸 지켜보는 하데스? 그리고 사건 뭐 그런게 주 내용이네요. 힐링물 좋아하기때문에 따뜻한 눈으로 저도 지켜보고 있습니다.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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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클레스 너무 제 취향이에요... 약간 모자란 거 같은데 용사야... 그리고 얼굴도 취향임^^... 거기다가 질투하는 하데스라니 7권에 제 무덤 팝니다 콜레트랑 하데스 둘이 마음이 좀 더 통한 거 같아서 제가 다 흐뭇하네요 떨어지지 말고 둘이 명부에서 꼭 끌어안고 자란 말이야... 19까진 바라지도 않아 손 잡고 자... 카론이랑 하데스 관계성 미쳤네요 겁쟁이 카론 ㅋㅋㅋㅋㅋ 다른 12신은 모르겠는데 아테나는 굉장히 아테나스럽게 그려져서 잘 어울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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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무라 알토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권도 따뜻하고 귀여운 이야기들로 가득했어요! 이번에 제대로 나온 마리랑 이탄의 관계성도 좋았고, 천계에 간 하데스와 카론의 이야기도 좋았어요. 하데스가 모욕당한다고 생각하자 신인 아폴론한테까지 맞서려드는 카론을 보며 하데스는 명계 부하들한테 참 사랑받는 상사란 걸 새삼 느낀.....! 아, 콜레트가 헤라클레스 얘기만 늘어놓으니까 하데스님이 질투하는 장면도 좋았어요! |
| 7권은 다시 여행을 시작하며 신나게 말을 타는 콜레트의 모습으로시작됩니다 말을 처음 타본다면서도 정말 씩씩하고, 신이 난 모습이라 귀여워요! 헤라클레스는 왠지 모르게 어리바리하게 나오네요 그리고 지상에서 바쁜 콜레트를 하데스님이 질투하는 모습도 나옵니다 여전히 남주도 여주도 내용도 귀여운 만화예요 만화 속에서 사건이 막 일어나는데도 잔잔한 분위기를 유지하는데요 책 소개에 쓰여있는 다정함이 넘친다는 표현이 딱인 것 같아요! 다음 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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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시리즈 7권을 읽었다. 3년 만에 고향..이랄까, 모두와 함께 자랐던 진료소로 돌아온 콜레트. 이탄과 마리등, 콜레트의 언니 오빠들의 이야기도 좋았고 다 재밌었지만 마지막 에피소드인 카론과 하데스님의 이야기가 너무 인상적이였다. 끈끈한 주군 사이 좋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