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국. 일본의 현존하는 동아시아불화의 기원을 찾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저자가 현지와 전세계의 박물관에서 촬영한 사진들이 매우 놀랍습니다. 아낌없는 고화질과 전달력을 위한 여러장의 접지들, 희귀한 불화들, 책의 입체적인 겉표지 등에서 저자와 출판사의 의도가 친절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책의 뒷부분에 중앙아시아탐험사를 표로 지역과 시기를 정리해 주셔서 이해가
한국. 중국. 일본의 현존하는 동아시아불화의 기원을 찾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저자가 현지와 전세계의 박물관에서 촬영한 사진들이 매우 놀랍습니다. 아낌없는 고화질과 전달력을 위한 여러장의 접지들, 희귀한 불화들, 책의 입체적인 겉표지 등에서 저자와 출판사의 의도가 친절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책의 뒷부분에 중앙아시아탐험사를 표로 지역과 시기를 정리해 주셔서 이해가 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