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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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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인터넷을 통해서, 그리고 방송을 통해서 굉장히 커다란 논란이 되었던 일들이 많이 있었다. 그중에서도 아마 최고의 논란거리라고 하면, 덕정사랑교회의 지옥간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sbs에서 카메라를 들이밀고 찍었을 때에 거짓말로 대두되는 사건들, 그리고 음성분석 전문가의 분석 결과들,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 거기에다가 전혀 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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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인터넷을 통해서, 그리고 방송을 통해서 굉장히 커다란 논란이 되었던 일들이 많이 있었다. 그중에서도 아마 최고의 논란거리라고 하면, 덕정사랑교회의 지옥간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sbs에서 카메라를 들이밀고 찍었을 때에 거짓말로 대두되는 사건들, 그리고 음성분석 전문가의 분석 결과들,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 거기에다가 전혀 성서적이지 않은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 사실에 현혹되기까지 한 것을 보아왔다.
더군다나 한국의 대형교회 중에 하나라고 하는 연세중앙침례교회에서 윤석전 목사가 대예배 시간에 간증을 할 수 있게 하고, 그것이 옳다고 말하고, 거기에다가 추도예배 드리면 지옥에 간다고 서슴없이 말함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의문에 빠지게끔 만들기까지 했다.
이것이 과연 성서적으로 옳은가를 판단해야 하는 것이지, 그 사람의 간증이 옳으냐 틀리냐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성서가 말하고 있는 천국과 지옥의 개념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바로 그 문제를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라 인천의 어느 교회에서 천국댄스를 가르친다고 하는 집회를 열고 있으니 웃기지도 않는 일이다. 그 교회의 목회자 사모가 천국에 가서 댄스를 배워가지고 와서 댄스를 가르친다고 하니, 참 웃기지도 않을 일이다.
예수님은 개그맨을 좋아한다고? 그러면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셔야 할 필요성이 도대체 어디에 있느냐는 것이다. 그러면 베드로도 개그맨이고, 스데반도 개그맨인가? 불세례를 받으라는 책을 나도 조금 보기는 했는데, 이건 완전히 코미디 중의 코미디였다.
어떻게 그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에 빠져들 수 있는지 도대체 이 시대가 최고의 지성들을 배출하고 있는 시대라고 자부하는데, 그런 것인지 정말 의구심을 잠재울 수가 없었다.
이 책에서 이런 점들을 잘 이야기해주고 있는 것 같아서, 이 시대의 크리스천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을 해보게 된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모이게 되면 그것이 옳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이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인데, 전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사고방식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신앙생활의 기준은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 대형교회의 목회자의 설교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성경 말씀을 통해서 말씀하시고자 하시는 뜻이 무엇인가를 깨닫는 것이라는 사실을 우리가 기억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i*******2 2013.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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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친밀한 영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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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세대에 분별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지를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선한 영향력을 행사하시던 목회자 분들이 한 순간 미혹되어 다른 길로 돌아서시는 모습을 심심찮게 목격하게 됩니다.목회자 분들도 그러한데 일반 성도들은 어떻겠습니까?이단들의 세력이 약해지기는 커녕 점점 더 거대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인천 송도에 모슬림 대학이, 동양 최대의 모슬림 서원이 함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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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세대에 분별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지를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시던 목회자 분들이 한 순간 미혹되어 다른 길로 돌아서시는 모습을 심심찮게 목격하게 됩니다.
목회자 분들도 그러한데 일반 성도들은 어떻겠습니까?
이단들의 세력이 약해지기는 커녕 점점 더 거대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인천 송도에 모슬림 대학이, 동양 최대의 모슬림 서원이 함께 들어오고 있다는 소문도 들었습니다.
이러한 때에 깨어 분별하지 못한다면 그 누구라도 속이는 거짓된 영에 속아 넘어가고 말 것입니다.

저자는 성경에 비추어 분별해야 하며 또한 열매를 통해 분별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말씀 생활과 기도 생활로 신앙의 균형을 잘 이루어야 합니다.
분별도 중요하지만 그 무엇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우선순위가 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상담 부분도 제게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질문들도 실제적이고 답변도 성경을 기준으로 제시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미혹하는 영들이 판치는 이 시기에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으시고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누리시며 성경을 기준으로 미혹의 영들을 잘 분별해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l*********n 2013.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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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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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요일 4:1)영분별은 크리스찬의 삶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우리인간 영,육,혼을 가지고 있는데 누구에게 영혼의 지배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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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요일 4:1)



영분별은 크리스찬의 삶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우리인간 영,육,혼을 가지고 있는데 누구에게 영혼의 지배를 받고 살아가는가는 대단히 중요하다.실제로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도 영분별이 되지않아 귀신의 영,또는 사탄의 조롱을 당하는 경우도 허다하다.이것이 하나님께로 부터왔는지 아니면 다른곳에서 유입되었는지 하는 문제는 대단히 중요하다.



기도원에서 잘못된영을 받아 내려온 신도는 교회에서의 행동에서 좋지못한 영향을 끼친 예는 수도 없이 많다.이 책은 그러한 사례를 들어 영분별이 얼마나 중요하고 자신의 영적인 삶에도 우선 순위를 두어야 하는지에 대해 밝혀두고 있다. 영분별의 능력은 하나님의 은사중의 하나이나 요즘 이런 은사를 대단한 능력을 소유했다고 떠드는 무리들이 교회의 질서를 어지럽힌다.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는 경거망동(가볍고 망령()되게 행동()한다는 뜻으로,도리()나 사정()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경솔()하게 행동()함
을 하지 않는다.그것은 실제로 말슴에 근거하지 않는 생활을 하는 탓도 있다.성경말씀만 잘읽고 그대로의 삶에 적용하면 100점짜리 교인인데 말이다.시대가 어지럽고 혼탁 할수록 이런 거짓 영들이 판치는 것을 나는 무수히 많이 보았다.



이 시대는 아직도 기독교 적인 미신이 난무하다.샤머니즘적이고 예언을 빙자한 성도들을 현혹하는 기도원,교회들이 요소마다 박혀있다.우리가 조금만 이라도 거짓 영들을 분별할 수 있다면 이땅에 그들이 발붙일수 없을텐데 하는 안타까움이 이 책을 읽으면서 든다.저자는 믿는사람들은 십자가 복음과 성경 말씀의 기준을 따라 인도함을 받아야 한다고 시종일관 강조한다.



영분별에 관해 예민한 여러 주제들은 물론 여러 사람들과의 Q&A 상담들을 핵심적으로 정리를 하였기 때문에 간단한 내용들을 읽기도 쉬워서 큰 도움이 된다.본질이냐 비본질이냐,인격적 성품,성경적 확인 작업,사역 과정 및 열매의 결과 등등 악한 영 및 의혹의 영들의 방해를 어떻게 대처하는가의 방법을 이 책에서 가르쳐 주고 있다.요즘의 교회는 천국과 지옥을 강조하지 않는다.그만큼 세상이 완악해져 있다.



미디어의 발달로 사람들은 고리타분한 성경을 읽지 않는다.그 시간에 티,비앞에 앉아 쑈프로나 연속극의 삼매경에 빠져들어 있다.우리는 그리스도의 처음사랑을 버렸다.행여 하나님의 선물인 성령을 돈주고 사려는 무모한 일을 일삼는다.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 사랑없이 천국과 지옥의 체험이 없이 무슨 천국을 논하며 지옥을 설교하겠는가!교계의 지도자들은 가르침을 분별할 줄아는 혜안이 필요하다.



우리들은 어리석은 부자는 되지 말아야한다.세상에는 우리들을 미혹하는 영들이 판을 치고 있다.거짓 영들은 선한 목사의 옷을 입고 오늘도 거룩,거룩을 외치며 우는 사자와 같이 헤메는 성도들을 향해 유혹을 하고 있다.하나님은 내가 간절히 부르짓고 찾을때 좋은 것으로 응답하신다.하나님이 나의 삶에 주인이심을 고백하자.그분이 나의 주관자이시며 나를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는 아버지이심을 인정하자.



s********k 2013.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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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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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너무나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있다. 인터넷이나 핸드폰이 없던 예전에는 정보가 없어서 아는게 없었지만, 지금은 넘치는 정보속에서 어느것이 진짜이고, 거짓인지를 분별해서 취사, 선택해야만 하는 것이다. 크리스천인인 성도들도 이 시대의 흐름을 거역할수 없는것 같다. 넘치는 설교, 집회, 기도회, 부흥회 등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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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너무나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있다.

인터넷이나 핸드폰이 없던 예전에는 정보가 없어서 아는게 없었지만,

지금은 넘치는 정보속에서 어느것이 진짜이고, 거짓인지를 분별해서 취사, 선택해야만 하는 것이다.

크리스천인인 성도들도 이 시대의 흐름을 거역할수 없는것 같다.

넘치는 설교, 집회, 기도회, 부흥회 등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찾아 다닐수 있다.

그러나, 진짜가 있으면 가짜가 있는법,,, 명품에는 짝퉁들이 무성하기 마련인것 같다.


이러한 세태에 우리에게 더욱 더 중요한것은 올바른 영적인 분별력을 갖는 것인데,

이번에 출간된 “영분별” 책은 평소에 목마른 궁금증을 풀어주는 귀한 책이다.

저자는 책의 첫 부분의 많은 양을 천국과 지옥 체험에 대해서 서술하고있다.

그 만큼 현재 너무나 많은 천국,지옥,입신 같은 간증들과 체험이 넘쳐 나고,

그 속에는 여러 가지 거짓과 잘못된 것들이 있기 때문인것 같다.

그러나, 정작 성경에서는 천국과 지옥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는 거의 없고,

삼층천을 다녀온 바울도 간단하게 두리뭉실 이야기할뿐이다.

저자는 그 이유를 “무익하다”고 하며, 본질인 예수님에게 집중하라고 한다.

또한 지옥과 천국이 아닌 음부와 낙원이 올바른 표현이며 (백보좌 심판이 있기전까지는)

지옥 또한 불신자나 타락한 성도을 위해 만들어진것이 아닌 사탄과 마귀를 위해 만들어진 곳임을

성경을 통해 증명해 보이고 있다.


또, 하나님의 종으로 쓰이는 사역자들의 여러 부패와 이단들에 대해서도 성도들이 항상 기도와

말씀으로 깨어 있어서 열매를 보고 분별해야함을 일관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Q&A로 평소에 질문을 받았던 것에 대한 답변을 넣어서

신앙샐활의 가려운것을 긁어주는 시원함이 있다.


우리는 불완전하여 한쪽으로 치우치기 쉬운 존재들이다.

교회나 목회자나 성도들이나 그 어느것도 예외일수 없다.

그런 우리를 위해 하나님은 성경으로 확실한 증서를 주셔서 항상 볼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린다,

그렇다고 성경논리에만 갇혀 성령체험은 무시하는것도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저자는 얘기한다


저자는 들어가는 말중에 요한일서4장1절을 인용하였다

“사랑하는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요일4:1-


또한 나가는 말에는 영분별 자체에 빠지지 말고 예수님 충만,

성령님과의 친밀한 동행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 -마24:24- 는 말씀처럼,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큰 경종을 울리고 다시금 균형있는 신앙생활을 하도록

이끌어 주는 귀한 책이다.



2*****m 2013.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