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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북에만 빠져있는 아이 조금 색다른 액티비티위해 구매했어요.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고, 휴대하기에도 너무 좋아요! 마커를 사용하는게 재미있는지 호기심도 많이보이네요 어스본행사에서 구입하고 좋아서 이것저것 재구매하러 들어왔다가 리뷰남겨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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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기, 점잇기 등 여러가지 활동이 포함되어 있다. 무엇보다 펜으로 썼다가 휴지로 쓰윽 지울 수 있어서 여러번 반복하기에 좋다. 장시간 외출하거나 여행을 가거나 할때 아이가 심심해할때 간단한 활동거리를 찾아주는 편인데, 그런 취지에 딱 맞는 상품이다. 그런데, 펜이 문제다. 색연필, 크레파스가 아닌 펜이 아이한테 너무 재미있는 아이템이였던 것이다. 엄마, 아빠만 쓰는 줄 알았던 펜을 쓸 수 있다니... 한권을 금방 끝내고는 엄마가 휴지를 들고 지우는 사이, 아이는 다른 종이를 꺼내서 펜으로 그림을 마구마구 그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힘 조절이 안되다보니, 펜이 벌써 망가져버렸다. 그래서 우리집에서는 일회용 활동지가 되었다는 슬픈 사실... 다른 펜을 구입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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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에서 나온 우주 테마로 선긋기 연습하는 책이에요. 아주 어린 아기들은 힘들 것 같고, 펜 잡고 선긋기 연습하는 아이들이 쓰면 재미있어할 것 같습니다. 장점은 이 책은 썼다지웠다 할 수 있게 코팅이 된 재질이어서 맨질맨질 하고, 펜도 지울 수 있는 펜이 제공된단 점이고, 아쉬운 점도 그것때문에 펜에 수분이 많고 코팅된 종이 위에 붕뜨는 것처럼 보이기에 그린대로 표현이 잘안된다는 것 정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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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할 때 들고 나가려고 구매했습니다. 아이디어가 좋네요~ 조금 더 어릴 때 샀으면 훨씬 흥미를 가졌을 것 같아요. 조금 컸다고 한번 한 건 잘 안보려고 하네요. 대신 우주 그림에 대해 관심을 유도하면 또 좋아합니다. 썼다 지웠다 펜이 책 자체에 붙어 있어서 그게 좀 아쉬워요. 떼고 나니 끈적거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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썼다 지웠다 공룡을 먼저 샀다가 아이가 좋아해서 썼다 지웠다 우주편도 사봤어요. 5세 아이인데 선긋기나 색칠하기에 요새 부쩍 관심을 보여서 사줬는데 혼자 열심히 집중해서 잘합니다. 다하고 나면 물티슈로 슥슥 지워서 다시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일반 종이책은 매번 새로 사주기는 아까 웠는데 이건 계속해서 쓸 수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4~5세 정도에게 적합한 수준이고, 양이 많지않아서 한 권 금방 끝낼 수 있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성취감 느끼게 해주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펜이 별로 튼튼하지는 않아요. 아이가 힘을 많이줘서 사용하면 금방 망가집니다. 이제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썼다 지웠다 크리스마스편도 사줘야겠어요. 시리즈가 다양한 것도 마음에 드네요. |
| 공룡을 먼저 사줬는데 엄청 좋아해서 우주도 구매해봤어요~아직 4살이라 숫자는 쓸줄 모르지만 숫자 순서는 알아서 잘 순서대로 연결하더라고요~^^하지만 숫자쓰는건 그냥 패쓰~아직 이른가봐요ㅎㅎ아이가 이책을 가져오면서 꼭 티슈를 뽑아 들고옵니다ㅋㅋ우주 어렵다 하네요?ㅎ하기 싫은가봐요ㅎ 공룡 좋아하는 아들은 공룡이 더 재밌다고 하네요~^^공룡펜 다썼으니 이펜으로 또 열심히 그리고 지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