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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양 작가님의 닭쫓던개 포도의 맛입니다 우유양 작가님의 매력? 마력에 빠져 도장깨기중인데요 ㅎㅎ 남주는 닭쫓던개이고 여주는 포도입니다 ㅎㅎ 남주는 어릴적부터 이웃으로 알고지낸 거의 똥기저귀까진아니지만 암튼 6살어린 여주를 안고 지내다 과학고를 가면서 기숙사 생활을 하고 대학가서 오랜만에 여주 엄마가 수능대비 알바를 부탁하며 오랜만에 본여주 ..여자로 다가오는 바람에 남주는 당황스러워 이런 맘을 숨기기위해 여주를 친동생같다는 설정으로 두고 마믈 숨기다가 서로 삽질하는 내용인데요 쟁싰게 잘봣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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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썸 출판사,우유양 작가님의 로맨스 소설책 " [eBook]닭 쫓는 개, 포도의 맛 "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을 짝사랑하는 스토리라인입니다.유머러스한 스토리라인이라서 매우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흥미진진한 내용이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이 매우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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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관심 가는 소재라서 직접 구매하여 읽은 책 이며, 다 읽고 나서 작성한 후기 입니다. 스포일러를 품고 을 수 있어 리뷰 확인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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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썸에서 2020년 01월 예스24에 출간한 우유양 작가님의 닭쫓는개 포도의 맛 리뷰입니다.
제가 우유양 님 로코 좋아하구.. 이것도 재밌긴한데 이거 뭐 택갈이 소설인가요?
왜케 중요한 설정이 자꾸 번복되는거에요?
주인공 나이차가 6살이랬다가 4살이랬다가.. 남주 나이가 33살이었다가 31살 30살 아주 난리를..
이건 진짜 주요설정 아닌가요 대체 뭔... ㅈㄴ대충쓴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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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쫓는 개, 포도의 맛 우유양 저 ㆍ ㆍ ㆍ 로코, 짝사랑물, 달달물, 잔잔물 짝사랑남, 직진남, 다정남, 능력남, 츤데레남 다정녀, 능력녀, 엉뚱녀 능력을 인정받아 웹툰과 외주를 받으며 프리랜서로 잘나가고있었지만 사람과의 교류가 없이 일하다보니 외로워진 여주는 오랜만에 동네 오빠였던 남주의 전화를 받고 만나게 된다. 그의 권유로 남주회사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게 된 여주는회사에서 마주친 남자를 짝사랑하게 되는데. 한편 여주를 오랫동안 짝사랑하던 남주는 여주가 다른 남자를 짝사랑하게 됐음을 알게되고 애가 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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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시가 뭔가 재미있을것 같다 라는 생각이 팍팍 들어서 아무것도 모른채 구매 했어요 줄거리나 뭐 인물 등등이나..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포도의 맛이 뭔가 했더니 주인공 이름이 포도 ㅎㅎㅎ 이게 센스가 있다고 해야 하나.. 주인공 이름이 이게 뭐야 ㅎㅎㅎ 싶다가도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유치한 거 싫어하는데 은근 재미있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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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뭔가 재미있어 보인다 싶었는데 재미있어서 기분 좋았습니다 신 포도 ㅎㅎ 작가님 작명 센스 대박이다 하면서 읽었어요 가볍게 읽기에 좋습니다 저는 로맨스 소설에 대한 기대가 높은 편이 아니라서.. 재미있게 읽어서 추천합니다 쌍방삽질이라서 그게 은근 재미있더라구요 그래도 둘이 행복하게 끝나서 좋습니다 약간은 유치한 면이 있지만 로맨스 소설은 원래 유치해야 제맛이죠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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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양님 소설 좋아하는데 이 소설은 그냥 무매력이네요. 처음엔 세익스피어 인 오피스 느낌이 나는가 싶었는데 그것도 아니네요. 작가님 필력이 워낙 좋아서 글이 술술 읽히기는 해요. 재밌기도 하구요. 근데 남주가 여주에게 안달복달하는 내용이 주요 내용이라 뭐 기억에 남을게 없어요. 남주가 왜 여주에게 저렇게 절절매는지도 모르겠고 여주는 또 왜 이렇게 둔치인지 척봐도 남주가 여주에게 올인하고 있는데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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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따로 놀아서 대체 둘이 무슨 상관관계인가 했다. 닭 쫓는 개는 도하(남주)의 캐릭터 설정이고, 포도의 맛은 포도(여주)의 이름이다. 쌍방삽질 짝사랑의 버라이어티 로맨틱 코메디쯤 되시겠다. 처음 시작은 동네 오빠에서 과외 선생님으로 고3이 된 포도의 과외를 하다가 사랑에 빠진 도하는 유학을 결심하고 포도의 대학 입학과 함께 갈 것을 권하지만 도하의 마음을 모르는 포도는 거절한다. 7년의 시간이 흐르고 도하는 광고 회사 한국 지사로 돌아와 포도에게 단기 알바를 제안하고 출근을 하면서 도하의 동업자이자 친구인 이동원 실장을 짝사랑한다고 고백한다. 포도의 짝사랑을 도와주겠다는 구실로 그녀를 꿰어 맛있는거 이쁜옷 화장품을 사다 나른다. 고백을 못하는 도하와 짝사랑의 상대가 동원에게서 도하에게로 옮겨간 포도의 쌍방삽질 대환장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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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킬링타임용 정도 인듯 해요 서로 짝사랑하는데 끊임없이 삽질삽질삽질하다 끝나기 몇페이지전쯤 사랑하는구나 확인해요 우유양님 작품 중 제 베스트는 화양연화인데 그 이상은 없는 거 같아요 그쯤되려나 기대하면ㄷ이하 이하 이하 였거든요 빛과초상화 그나마 재밌었고 암튼 이 책은 십년전부터 좋아한 내 과외학생 여주를 계략남 남주가 얽고얽는 그런 이야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