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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양 작가님의 조난자들 입니다 ㅎㅎㅎㅎ 읽다가 몇번을 빵터졌는지.. 이북에서 듣기로 듣고있다가 살쭈기 맛갓사람처럼 혼자 빵터져웃고 ㅎㅎㅎㅎ진짜 ..지금 우유양작가님꺼 도장깨기중인데 왜 이제야 봣는지요 이작품은 이금님귀는 당나귀귀의 연작이네요 그작품도 웃으며 봣는데요 작가님의 로코물 피폐물 다좋네요 이금님귀누 당나귀귀 에서 남주박명록씨 엔터의 배우조영훈이 이번작품의 남주에요 여주는 미스터리 추리 작가입니다 둘이 너무 귀여워요 우유양작가님꺼 다볼때까지 도장깨기는 계속될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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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양 작가님의 조난자들 리뷰입니다. 글 내용에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주는 슬럼프에 빠져 출판사 사장 소유의 별장에서 글을 쓰는데 그 와중에 산에서 조난당한 남주가 찾아오게 됩니다. 남주는 유명한 배우인데 여주는 알아보지 못하면서 서로 간에 오해가 쌓이게되고 삽질하게 되는게 재밌었습니다. 중간에 오싹한 장면이 하나 있는데 속아서 의심하고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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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썸에서 2020년 01월 예스24에 출간한 우유양 작가님의 조난자들 리뷰입니다.
우유양 표 로코를 헤매고 다니다가 샀어요.
사실 리뷰는 다 재미없다 했지만 개썅마이웨이로 실결제 갈겼습니다
결과적으로 성공이에요!!! 전우유양로코랑 넘 잘맞는듯ㅋㅋㅋㅋㅋ
사실 ㅈㄴ 말도안되고 남여주 둘다 개답답한데도 웃겻어요 ㅋㅋㅋㅋㅋㅋ
연극보는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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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썸 출판사에서 출간한 우유양 작가님의 [eBook] 조난자들 리뷰입니다. 작가님표 로코고 읽는내내 기분좋게 낄낄대며 읽을 수 있습니다. 서로를 북한 간첩과 탈영병으로 오해해서 벌어지는 초반도입부 에피소드가 특히 재밌구요. 작가들이 이야기 속에서 이야기를 쓰는 일이나 작가 캐릭터를 묘사하는 걸 보는 재미가 있는데 이 작품 속 주인공도 재밌었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자존감 낮은 여자주인공이 나오는데 땅파고 들어갈려고하면 남주가 말 그대로 끄집어내서 우다다 쏘면서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네요. 남주인공이 여주인공을 협박하는 장면은 좀 그랬지만. 아무튼 재밌고 귀엽고 웃기고...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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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양 작가님의 조난자들 리뷰입니다 독특한 느낌의 단권이었습니다 로맨스와 스릴러와 코믹한장르를 한번에 즐길 수 있었습니다 세상과 단절되어 산 듯한 여주가 약간 엉뚱하고 눈물도 많은데 볼수록 정감이 갑니다 남자주인공이 처음에는 미스테리했는데 정체가 밝혀지면서부터 약간 코믹해서 웃으면서 읽게되었네요 작가님의 작품들은 소재가 다양하고 독특한 게 많았지만 역시 이렇게 약간 로코스러운게 제 취향에 맞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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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작가인 여주는 어느 산장에서 글을 쓰며 지내는데요.. 조난당한 남주가 도와달라고 찾아오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런데 오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바람에 여주와 남주는 서로를 탈영병, 간첩이라고 의심해요. 주인공들은 심각한 상황이지만 진실을 알고있는 독자 입장에서는 넘 웃겼네요ㅎㅎㅎ 둘 다 귀여워요. 하필 상황이 정말 오해할만해서 더 웃겼습니다. 오해를 풀려고 할 수록 더 꼬이는 그런 부분들이 재미있었어요.ㅋㅋ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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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양 작가님의 조난자들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에 예민하신 분들은 지나가 주세요 우유양님은 다작하시는만큼 작품 스펙트럼도 굉장히 넓으신거 같아요 이번책도 굉장히 신박한 로설이네욥 작품 구상을 위해 설산에 위치한 목조주택에서 고군분투하는 여자주인공과 촬영을 위해 방문한 설산에서 눈보라로 길잃은 남주가 서로에 대한 오해로 계속해서 서로를 의심하는 내용이에요 여남주가 귀여워서 정신없이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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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양 작가의 로맨스 소설 <조난자들 > 입니다. 블라썸에서 출간된 전자책으로 한 권으로 완결되는 내용입니다. 현대를 배경으로 인적 깊은 숲속 산장에서 만나게 된 소설가와 영화배우가 등장합니다. 미스터리 소설가인 채연은 집필을 위해 인적 드문 산장에 혼자 머물고 있었는데, 산장으로 찾아온 사람은 수상해보이고, 탈영군인이 도주중이라는 뉴스를 듣고는 의삼하게 됩니다. 영훈은 영화배우로 길을 잃어서 산장까지 오게 된 사정이 있지만, 입고 있는 옷 때문에 오해를 사게 되면서 시작되는 로맨스 코미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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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 명왕, 미스터리 소설을 추는 여자. 2년동안 슬럼프에 잠겨 마지막 결말을 맺지 못하고 질질 끌고 있다. 자신의 글을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에 슬퍼하는.. 글을 끝맺으려 아무도 안 오는 겨울 산장에 들어가 있다. 조대진. 촬영하러 갔다가 눈보라를 만나, 산장에 갔는데, 간첩인듯한 여자를 만났다. 그녀가 산장밖으로 자신의 일행을 끌고 오려 달려 나가자, 잡아와서 꽁꽁 묶어 놓았는데, 여자는 자신이 작가 명왕이라 한다. 무술하는 여자라고 했다가 작가라고 했다가 이 여자, 작가님 죽인거야??? 앞에는 둘이 삽질하고, 뒤에는 애면글면 안달복달 재밌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