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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청소년들을 상담하게 될 경우가 많은데 시간이 지나 청소년의 마음과 감각을 잃어버려 그 친구들의 마음을 이해하기도 공감하기도 어려워졌습니다. 진로에 대해 너무나 고민하고 제일 큰 관심사로 자리잡고 있어서 이 '공부보다 꿈이 먼저다'라는 책을 읽음으로서 아이들의 진짜 환경과 또 그들에게 정말 필요한 조언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자의 경험과 요즘 핫한 이야기들, 그리고 이야기뿐 아니라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이트나 정보들도 따로 담고 있어 여러모로 재밌고 소중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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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시선을 고정시킨채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가지라고 말합니다.하지만 구체적으로 말해주는 책은 없었습니다. 정말 가슴뛰게 만드는..꿈을 향해 목적을 세우고 그 과정을 응원할수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많은 청소년들과 부모들이 읽어야할 필독서라 생각됩니다~~^^ 이 땅에 지금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꿈을 선물하는 좋은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공부보다 꿈이 먼저다>의 저자 박근일 씨는 구세군사관, 동기부여가, 객원교수, 유튜버(열정메신저), 청소년 멘토, 자기계발 작가, 꿈 코칭 전문가, 청소년의 친구로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꿈이 없는 청소년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싶은 작가의 마음에서 비롯된 것 같아요. 저자는 청소년에게 달려갈 준비를 하다 보니 여러 가지를 준비했고,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 청소년에게 말을 건네고 있습니다. <공부보다 꿈이 먼저다>에서 알려주는 작가의 이야기를 한번 볼게요.
![]()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몰랐던 저자의 어린 시절, 대부분 그렇게 살지 않을까요? 부모님들이 하라고 해서 공부를 했고, 남들이 하니까 또 공부를 한 것이 지금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현실입니다. 작가는 중학교 입학하면서 오락실이라는 유혹에 빠져 학교를 많이 빠졌대요. 오락실에서 사귄 친구들을 따라 담배도 피우고, 술도 마시면서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냈답니다. 그 당시에는 학생이라는 본분을 하루하루를 노는 걸로 보냈답니다. 하지만 독서광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책을 놓지 않았고, 열심히 일하는 어머님의 영향으로 성실함을 배웠대요. 저자도 학창 시절을 허무하게 보낸 것을 후회한답니다. 하지만 후회했기 때문에, 꿈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청소년을 보는 마음이 남과는 달랐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때의 시절을 간직한 채 앞으로 나아갔기 때문에 지금 청소년 멘토로 활동하는 작가가 되었다고 짐작해 봅니다. 지금 하는 공부를 가치 있게 대하길 저자는 바랍니다. 만약 청소년들이 자신이 하는 공부를 가치 있게 생각하고 임한다면, 그 공부도 분명 자신의 미래에 도움을 줍니다. 공부는 자신의 에너지를 소모함으로 결국 나에게 돌아오게 하는 것입니다.
![]() 청소년들이 꿈을 찾기 위해 기술을 소개합니다. 하고 싶은 것 100가지를 적어봅니다. 남들이 다 좋아한다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은 아니니 정말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적어봅니다. 그중에서 아무리 해도 지치지 않는 일은 무엇인지 살펴봅니다. 사회생활을 하고 경험을 쌓으며 틀린 답을 지워나가보세요. 이루고 싶은 꿈을 보물지도로 시각화하며, 꿈이 이루어지면 어떻게 될지 자신에게 질문해 봅니다. 유튜브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스토리를 찾아 자주 접합니다. 이렇게 찾은 꿈을 이루기 위해 8가지 실천 전략을 설명합니다. 실패는 8이고 성공은 2입니다. 실패와 성공의 비율을 기억하세요. 실패는 당연합니다. 그렇다고 실패를 두려워하면 안 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순간 나의 꿈은 멈추게 됩니다. 성공한 모든 사람들은 실패 8을 견디고 인내하면서 성공 2를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꿈을 100번 말하면 이루어집니다. 자신의 꿈을 먼저 이룬 사람에게 배우는 것도 좋습니다. 꿈과 관련된 구체적인 행동 목표를 쓰고, 자기 선언을 종이에 써서 가지고 다닙니다. 닮고 싶은 롤 모델을 찾아서 벤치마킹하고, 행동하세요. 이 모든 것에 조급함을 금물입니다. 저도 청소년 시절에 꿈이 없었습니다. 뭐가 되고 싶은지도 모르고 그냥 나이를 먹었고, 남들처럼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키웠습니다.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저처럼 살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계속 물어보았습니다. 흥미를 느끼는 것은 푹 빠져서 헤엄치게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계속 나아가고 있습니다. 공부를 왜 하는지에 대한 답도 얻었습니다. 대학교에 가서 자신의 꿈을 펼칠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아이를 보며 저도 제 꿈을 찾아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공부보다 꿈이 먼저다>를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꿈을 어떻게 찾아야 하고,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모르는 어른도 읽으면 도움이 됩니다. 꿈을 찾고 행동해서 내년에는 더 나은 내가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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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보다 꿈이 먼저다.
너무나 당연한 얘기다. 근데 그걸 하지 못했던 우리들이다. 그것을 또 답습하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선택했다.
표지의 저자의 옷 차림새가 독특해서 프로필을 보니 구세군 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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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안쪽에 저자의 프로필과 연락처가 함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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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관련한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저자의 이력에 믿음이 갔다. 목차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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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보니 저자의 고민의 흔적이 많이 느껴진다. 그것은 분명 그동안 청소년들과의 소통을 통해 생긴 고민 이리라.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생길 고민들이 저자를 통해 미리 정리되었고 그것을 따라가면 분명 아이들과 소통과 꿈을 찾아주는 과정이 훨씬 수월해지리라 생각이 든다.
저자의 학창 시절의 경험이 아프다. 당시 저자의 선생님에 대한 정의는 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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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간중간 생각의 쉼터가 있다. 이것을 통해 독자와 저자가 소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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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매 꼭지마다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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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핵심인 4장 꿈을 이루는 실천 전략은 공개하지 않겠다. 저자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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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얘기하지만 서로를 비교하고 경쟁하는 시대에 그 꿈은 뒷전이다. 무엇이 우선인지 주객이 전도된 대한민국이다.
부디 많은 학부모들 그리고 선생님들이 이 책을 통해 옳바른 학습의 방식을 깨우쳤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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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꿈이 뭐야? ’라고 했을 때 어릴 적 말할 수 있는 꿈들이 많았다. 하지만 커가면서 말할 수 있는 꿈들이 누군가에 의해 정해지고, 무엇이 좋다는 말에 끌리게 되었다. 그리고 가정의 형편을 생각해야 했고, 더 잘 살 수 있는 기준을 돈에 맞추어 꿈을 정했다. 커가며 생각지 못한 것을 잘하고, 잘한다 생각한 그것을 못 하는 나를 발견한다. 내 안에 무수히 존재하는 잠재력을 발견하도록, 학생 당시 누군가 지도해주었다면 어땠을까 생각을 했다. 책을 보며 꿈이 많거나, 없는 이들이 지금 어떠한 것이 먼저 생각하고 결정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작가님의 책이 또 나오게 된다면 e-book도 구매 할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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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청소년 시절의 이야기로 시작한 것은 많은 공감이 되었으며 이 책을 쓴 이유와 방향을 알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나의 청소년 시절을 돌아보게 되었고 ‘나도 그랬었는데!’, ‘그럴 수도 있었겠다.’라며 공감하는 시간이 되었다. 지금 청소년 시대와 저자의 시대 그리고 나의 시대는 다 다르지만 청소년 때의 발달과 상황은 다 비슷한 것 같다. 꿈을 찾는 것 너무나도 중요하지만 공부를 안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래서 2장에서 공부를 지겨워하고, 힘들어하는 청소년들을 공감하며 꿈을 이루려면, 찾으려면 공부를 해야 한다는 내용들이 공부 이야기지만 무겁게 않게 다가왔다. 그리고 꿈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를 하지 않았던 내 청소년 때와, 꿈을 가지고 공부를 열심히 했던 대학교 때가 비교되며 생각난다. 저자는 추상적으로 ‘꿈을 가져야 한다! 꿈을 찾아라!’ 라고 하는 것이 아닌 구체적인 것을 제시하는 것이 나에게도 너무 도움이 되었다. 이 책에서 꿈을 찾기 위해 방법들을 제시하는데 그 방법들은 청소년뿐만 아닌 청년들, 어른들까지 알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 중에 청소년보다 조금 더 오래 산 나에게도 너무 공감되는 것, 동기부여다. 동기부여는 꿈을 꾸는 사람들에게 자극이며 충전이라고 생각되었다. 동기부여는 내가 더 크게 꿈꾸는 것, 자세하게 꿈꾸는 것, 목표를 갖는 것,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기 때문이다. 꿈꾸는 자에게 동기부여가 없으면 꿈이 지루하고, 멀다고만 느껴질 것 이다. 그리고 선한 말로 나를 에너지 충전하고, 늘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은 옛날 보다 부정적인 환경에서 자라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필요하다고 생각이든다. 전체적으로, 청소년들을 향한 간절한 마음이 느껴졌다. 신조어로 표현하자면 ‘라떼는 이랬어~’가 아닌 ‘라떼는 이랬는데 너희는 안그랬으면 좋겠어’ 라는 마음이 느껴진다. 간절함과 함게 청소년들에게 꿈을 꿔야하는 이유,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꿈을 이루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도전의식과 용기를 주며 내가 청소년 때 읽었다면 ‘꿈을 찾아볼까?’,‘공부를 해볼까?’라는 생각을 했을 것 이다. 그리고 청소년을 가지고 있는 부모님들이나 기르치는 선생님들이 읽어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청소년들이 책을 읽고 혼자 해보는 것 보다 세부적인 활동들을 같이 하고, 직접적인 용기를 주고 어른들이 함께 한다면 청소년들은 이 책을 통해 지식만 얻는 것이 아니라 또 하나의 작은 꿈을 이루는 것이 될 것 이다. 대학생 때 꿈을 꾸고, 공부를 열심히 하기 시작했던 나에게는 조금 다른 이야기 일 것이라 고 생각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나이에 상관없이 꿈을 꾸고, 공부를 하기에 지금 나에게도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살아보니 공감되는 것이 있었고, 내가 경험하고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 했던 것들이 있는 것을 보고 ‘내가 늦었지만 잘 살아오긴 했구나’ 라는 생각도 하였다. 시대흐름에 따라 소방관을 꿈이라고 정해놓고 목적 없이 공부할거라는 내 남동생과 늦둥이를 키우느라 고생 많으신 우리 엄마에게 이 책을 선물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