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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음식 이야기와 함께 작가의 추억, 일상이 따뜻하게 담겨 있는 만화였다.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음식에 얽힌 사람들의 기억과 감정을 함께 보여 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8권에서도 익숙한 음식들이 많이 등장했는데, 작가 특유의 유쾌한 표현 덕분에 읽는 동안 편안하고 즐거운 기분이 들었다. 특히 평범한 음식도 특별한 추억과 연결되면 더 의미 있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이 공감되었다. 그림체 역시 친근하고 따뜻해서 음식의 분위기가 잘 살아났고, 읽다 보면 실제로 냄새와 맛이 상상될 정도였다. 또한 음식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가족과 일상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담겨 있어 단순한 먹방 만화 이상의 매력이 있었다. 책을 읽고 나니 오랜만에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며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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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입니다. 8권에서는 훈제연어, 상추튀김,즉석떡볶이 등.. 맛있는 음식 많이 나와요. 무엇보다 마카오에서 파는 쭈빠빠오를 보고 그것을 먹으러 마카오 여행을 다녀왔다지요^^ 앞으로도 쭈욱 재밌는 이야기 펼쳐주세요^^ |
| 조경규 작가님의 오무라이스 잼잼 스페셜 리커버 8권 리뷰입니다 한권씩 쿠폰 있거나 할 때마다 사 모으는데 여전히 봐도 좋네요 요즘 시즌이랑 번갈아가면서 보면 아이들이 이렇게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부모는 아니지만 대리만족? 이런 것도 할 수 있게 되는 거 같아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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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냥 음식 만화인가 하는 생각에 아무 생각없이 펼쳐들었는데, 어느샌가 8권까지 모을 정도로 푸욱 빠져버렸네요. 오무라이스 같이 먹어도 먹어도 맛난 느낌? 스페셜 리커버가 나와서 구입하기 좋았어요.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보기에 어색함없이 같이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라 매력적인 것 같아요. 보고 나니 얼른 다음 편이 보고 싶어지는 재밌는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