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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에 읽었던 이야기를 커서 다시 만나게 되면 그 시절의 나로 회귀하는 듯한 느낌이 들 때가 있다. 특히 책은 더욱 그런 느낌을 주는 매개체인 것 같다. 어려서 읽었던 말괄량이 쌍둥이 시리즈나 꼬마 흡혈귀 시리즈는 지금도 기억이 많이 나기도 하고. 현재의 상황에 맞게 그림도 훨씬 세련되어졌고 책도 더 예쁘고 고급스럽게 만들어져 출간되었다. 이 책은 엄마와 아이가 같은 추억을 공유하게 된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는 책인 것 같다. 물론 그때도, 지금도 재미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오늘날 다시 출간되었을 것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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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이 아빠와 눈물 꼴짜기에 가고난 밤에 안나가 안톤에게 멋진 흡혈귀 정장과 모자을 빌려주었고 자기는 도로테 고모가 입었던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나란이 서있는 모습이 좋았다. 그리고 도로테 고모가 갑자기 안톤과 안나가 있는 곳으로 내려와서 안톤이 가까이 있는 관에 숨었는데 고모가 안톤이 숨은 관위에 앉아있어서 고모한테 들킬까봐 나도 너무 긴장됐다. 내가 안톤이었으면 나는 엄마에게 바로 흡혈귀 친구가 있다고 할게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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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린 시절 읽었던 책이니.. 한 30년은 다 된 것 같네요.. 계속 기억 속 한 구석에 살아 있었던 꼬마 흡혈귀가 새로 나왔다는 광고를 보고 아이를 읽게 하기 위해 바로 구매했습니다. 독일의 국민등화로 불린다는 꼬마 흡혈귀 시리즈.. 편집은 더 좋아 졌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삽화도 무척 많아 졌네요.. 양장에 컬러 삽화까지.. 제가 읽을 때 보다 많아 고급스러워 진 것 같습니다. 2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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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젤라 저 꼬마흡혈귀 5권. 이번 권에서는 꼬마 흡혈귀 뤼디거가 사랑에 빠지는 내용으로, 제목 사춘기는 곤란해.. 사랑스럽고 귀여운 느낌입니다. 흡혈귀 시리즈 책이 집으로 올 때마다 반가워하며 즐거이 읽는 아이는.. 언제나 그렇듯 재미있게 읽었다고 합니다. 책장 한 구석에 책을 번호대로 죽 모아 꺼내서 보고는 합니다.. 재미있고 유쾌한 동화라서 추천할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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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들의 최애 책입니다. 1,2권을 사촌누나에게 선물받고 푹 빠지더니 계속 사달라고 합니다. 도서관에서 대출은 절대 안되고 꼭 본인 소장용으로 전 시리즈책 다 살거라고 본인 용돈 생기면 한권 한권 구매하고 있네요. 학교 도서관에서 읽었어도 다시 새 책으로 구매해서 봅니다. |
| 우연히 읽게된 꼬마흡혈귀. 한권한권 읽으면서 재미있어하고 벌써 다 읽었다며 아쉬워하는 책입니다. 시리즈책중 단연 1위라고 하네요. 매일 학교에 가져가서 틈틈히 읽고 있다고 해요. 친구들도 빌려가고 재밌다고 또 빌려달라고^^ 우리아이의 최애책입니다. |
| 우연히 읽게된 꼬마흡혈귀. 한권한권 읽으면서 재미있어하고 벌써 다 읽었다며 아쉬워하는 책입니다. 시리즈책중 단연 1위라고 하네요. 매일 학교에 가져가서 틈틈히 읽고 있다고 해요. 친구들도 빌려가고 재밌다고 또 빌려달라고^^ 우리아이의 최애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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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누나가 읽던책 잠시 보고 푹 빠져버린 책. 시리즈책 이렇게 재미있게 읽은건 꼬마흡혈귀가 처음이네요. 매일 아침 읽을거라고 책가방에 항상 챙겨다녀요. 학교에서도 쉬는시간 아침에 독서시간에 읽는데 훅훅 읽힌다고 금방금방 다음편을 사야한다고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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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꼬마흡혈귀 시리즈입니다. 어느순간 절판 돼 중고도 가격이 엄청 비싸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다시 출판 돼서 너무 기쁩니다. 예전 책 안의 일러스트는 좀 더 무섭고 어두운 느낌이었는데, 새로운 일러스트는 예전보다 좀 더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느낌입니다. 저도 어렸을적 생각이 나서 읽어보고 싶고 아이도 읽어봤으면 싶어서 시리즈를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아이는 처음에는 흥미가 없어 보니더니 한 권 읽고 너무 재미있다며 꼬마흡혈귀 팬이 됐습니다.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어린이 이야기 책에는 수많은 시리즈가 있지만 꼬마 흡혈귀는 저에게 특히나 기억에 남는 시리즈 입니다. 꼬마 흡혈귀 10권도 여전히 재미있네요. 사육제 파티에서 묘지 정원사와 흡혈귀들은 만남이 정말 기묘하고 아슬아슬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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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겔라 좀머 작 꼬마흡혈귀 6권 리뷰입니다. 어릴 때 꼬마흡혈귀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어느 날 절판이 되고 집에 있던 책들도 행방을 모르게 돼 무척 아쉬웠는데, 이렇게 재판이 돼 나와서 너무 좋습니다. 꼬마흡혈귀 시리즈는 한 권 한 권 다 모으고 있어요. 아이도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제가 어릴 때 좋아하던 책을 아이도 재밌게 읽으니 너무 좋아요. 꼬마흡혈귀 6권의 이야기는 공동묘지를 파헤쳐 흡혈귀들을 끝장내겠다고 하는 가이어마이어의 음모에 흡결귀들한테 위기가 닥치는데요. 역시나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이어집니다. 아이랑 책 같이 읽고 책에대해 이야기 하는 것도 무척 즐거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