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없는 시간 내서 읽었던 아르미안 네딸들의 소설 버젼을 늦게야 알고 주말 이틀만에 읽었네요.
그때 감동이 새록새록 되살아나는 느낌입니다. ㅎ 만화로 읽었던 느낌과는 또 다른 기분에 오히려 더 좋습니다.
다만, 만화의 대화내용이 소설버젼과 거의 동일하게 이뤄져서 소설다운 느낌은 약간 아쉬운 면도 있네요.
그래도 오늘 나머지 2~4권 구매완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