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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코즈믹 오더링이라는 책의 풍요편으로 지어졌습니다. 풍요노트를 이해하려면 코즈믹 오더링이라는 것부터 알아야 할 텐데요. 코즈믹 오더링이라는 것은 요즘 유행하는 간절히 원하는 것을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데서부터 출발합니다. 우주에다가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주문해 보내면 우주는 일정한 시기에 배달을 해준다는 것이죠. 시크릿이라는 베스트셀러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저자는 이것들을 구체화하여 노트에 적기를 강조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구체화 시키는 것인데요. 한 대학의 연구결과에도 나왔듯이 그것들을 적는 사람과 생각만 가지고 있는 사람과의 차이는 다른 결과를 가져온다고 합니다. 또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강조합니다. 금전적인 이득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도움이 되었던 모든 부분에 대해서 가계부같이 기록하는 것입니다. 단 손해가 되었던 부분은 빼고 기록합니다. 자신이 그동안 얼마나 많은 풍요를 누렸는지 체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어찌보면 진부한 내용의 책이었습니다만 제가 관심 있게 보았던 부분이 있는데요. 바로 슬렁슬렁 부자되기 입니다. 지금까지의 재테크 책들이 절약에 관해서 강조를 많이 했습니다. 저 또한 조금 나은 이율을 받기 위해 애쓰기보다는 절약하는 것이 돈을 모으는 데는 더 쉬운 방법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었는데요. 저자의 생각은 조금 달랐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싶은 것에 대한 욕망이 지금보다 더 큰 성공을 불러온다는 것이죠. 무작정 아끼고 아끼려고 한다면 사람은 소극적이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작가는 항산성이라는 것을 소개합니다. 심리적으로 위축된 사람은 자신에게 과분하다고 느끼는 것에 대해서 무의식적으로 거부한다고 합니다. 자신에게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쪽을 유지하고 싶어한다는 것이죠. 큰 물건을 담으려면 큰 그릇이 필요하듯 자신을 큰 그릇으로 만들어야 큰 성공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감명을 받았던 내용입니다. 이제는 가격보다 가치를 생각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
![]() 책이 도착했다는 소식을 듣고 수령한 뒤 자리에 돌아가 포장을 뜯었습니다. 깔끔한 책 디자인과 색감이 일단 제 마음에 쏙 들더군요 첫 페이지를 펴는 순간 그 자리에서 쉬지 않고 다 읽어버렸습니다. 중간에 그만 둘 수가 없었거든요.. 책을 읽고 나는 얼마나 많은 것들을 누리고 사는가 그리고 그런 행복에도 부족한 것만을 바라보며 수많은 불만을 가지며 내 내면에 상처만 주어왔는가......등을 생각했습니다. 책을 다 읽고 풍요노트 샘플 양식을 카페에서 받아 작성을 해보았습니다. 감정통장과 시간통장을 쓰면서 정말 많은 것들을 제가 누리고 산다는 것을 알았고 이러한 깨달음 자체가 제 내면에서부터의 변화를 이룬 것 같았습니다. 생각이 바뀌니 주변에 보이는 환경도 바뀌고 일어나는 일도 바뀌더군요...... 책을 읽고 난 그 날, 벅차오르는 감정에 정말 행복한 기분으로 주변을 바라보았고 저절로 좋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주변에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표현을 했습니다. 감사의 표현을 하는 저 또한 기분이 좋아졌고 이렇게 업된 상태가 유지되니 아주 사소한 것이지만 항상 어긋나던 지하철 환승타임에 막힘이 없어졌고, 집에 오는 버스도 지하철 내리자마자 앉아서 탈 수 있는 등 .......집에 와서 다 노트에 기입했습니다. 지금까지 재태크라던지 자기계발에 대한 다양한 책을 읽었지만 ‘절약해라, 노력해라, 할 수 있다!’등을 외칠 뿐이었습니다. 이 책에도 예시로 나와있었던 것처럼 그런 책들을 읽고 나면 진짜 될까? 안되면 어떡하지? 내가 정말 할 수 있나? 등의 부정적인 감정이 떠올랐었고 결국 잘 실천하지 못했었죠..... 이 부분에 대해서 책 내용중에 ‘왜’와 ‘어떻게’에 대해서 설명된 부분이 있었는데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그밖에 최소 노력의 법칙과 심상화가 잘 되지 않을 때 글로 쓰는 심상화가 주는 이점. 그리고 쉽게 심상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은 앞으로 다양한 부분에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ps. 풍요노트를 쓰면서 느낀 점이지만 적금항목의 – ‘없어서 감사’ 부분은 명절마다 고민인 노처녀 친구들에게 꼭 알려줘야겠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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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렁슬렁 부자되는 풍요노트
제목을 보자마자 이런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슬렁슬렁 부자가 되지? 이렇게 매일매일 죽어라 일해도 제자리걸음인데...'
이런 생각으로 가득했던 내가 한장 한장 페이지를 넘기면서 점차 생각이 바뀌고 있었다.
작가님이신 비하인드님의 이전 책인 코즈믹 오더링을 읽고 책을 따라 하나하나 실행에 옮기던 중.. 사실 '돈에 관한 부분을 좀 더 자세하게 알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번 책은 그 부분에 있어서 정말 후련함을 느낄 수 있는
작가님 개인적인 경험에 더해서 여러가지 예시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이해도 쏙쏙 잘되고 친구들에게도 많이 추천해준 책이다.
안보신 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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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평생 돈에 끌려다닐 것만 같던 작가가 돈에 대한 마인드가 바뀌면서 삶이 서서히 풍요로 돌아서기 시작하여 경제적인 풍요를 경험하게 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아파트, 오피스텔 등 저자 명의의 집도 여러 채 소유하고 있고 새 차를 장만해서 타고 다니며 별장 같은 아파트를 렌트해서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자랑 아닌 자랑을 하며 시작하고 잇다. 짧은 시간 어떻게 이런 변화가 가능했을까..
작가는 이 모든 것의 변화를 가능하게 한 것은 바로 풍요를 바라보는 인식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러한 변화를 갖기 위해 현재 누리고 있는 풍요를 세어보는 일을 가장 먼저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가장 먼저 부정적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부정적 질문들은 부정 답변만을 나오게 하니 다음과 같은 예시처럼 모두 긍정형 질문으로 바꾸어 말하는 습관을 가지라고 한다.
일종의 긍정에 대한 자기 최면을 걸라고 하고 있는데, 풍요마인드가 마음에 확실하게 각인되면 그로 인해 자기가 원하는 만큼의 부를 충분히 누리게 된다는 것이다.
과연 그럴까..라는 물음이 책을 읽는 내내 머릿속에 맴돌았지만 어떤 형식으로 풍요의 잠재의식을 가져야 하는지 읽어나갔다. 작가는 경제적인 풍요의 구체적인 금액을 우주에 주문하고 기록장을 정해 경제적 풍요를 적어나가라고 한다. 사소한 것도 모두 적고 돈뿐만 아니라 기분이 좋아진것도 풍요에 포함시키라고 한다.
'슬렁슬렁 부자되는 풍요노트'는 줄여서 한마디로 노트에 자신이 바라는 풍요를 특정한
형식으로 적음으로써 목표하는 경제적 풍요를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이루는
'자기창조기법'입니다.-40p 풍요노트의 기본은 감사와 긍정이다. 이 글에서 저자가 말한 '스노우볼 효과'가 그것인데
처음에는 눈을 모아 손으로 꾹꾹 눌러 작은 눈덩이를 만들고 그 작은 눈덩이를 눈밭에 데굴데굴 굴리면 눈이 점점 뭉쳐져 마침내 커다란 눈덩어리가 되듯이 풍요의 윈리도 이와 같다고 말한다. 풍요 노트 또한 아주 시시한 것부터 적기 시작하면 날이 갈수록 점점 커지는 풍요를 경함할 수 있으리란 것이다. 저자가 풍요로운 마음을 갖기 위해 권하는 또하나의 방법은 심상화 기법이다. 아침에 비몽사몽한 때 의식이 완전히 돌아오기 전에 나라는 사람의 관념 자체를 새롭게 인식시킨다는 것이다. 주의할 것은 비몽사몽한 때 가져야 한다는 것!
그러면 정신이 완전히 돌아올 때에는 내가 원하는 존재가 되어 깨어날 수 있다는 것인데,,
글쎄...과연 비몽사몽한 가운데 그럴만한 시간과 그럴만한 마음의 여유를 과연 가질 수 있을까..라는 의문의 꼬리표가 또한번 들었다.
우리의 풍요를 가로막는 것은 돈에 대한 선입관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아주 어릴 때부터 우리는 돈 벌기는 힘든 것, 부자들은 정직하지 못해, 부자는 가난한 사람을 착취하는 사람들, 아껴야 잘살아 등..돈에 관한 부정적인 인식을 주입받고 자랐기에 이러한 잠재의식 속에서 돈을 번다는 건 힘든 일인 동시에 남에게 피해를 주는 악한 일이 된다.
따라서 풍요노트를 쓰기 전에 내가 돈에 대해 갖고 있는 안 좋은 기억을 살펴 잠재의식 속 돈에 대한 선입관을 없애고 돈이 나가고 들어오고 하는데 너무 일희일비하지 않으며 당장의 현금 흐름에 안달내기보다 현재 누리는 풍요에 집중하면서 꾸준히 풍요노트를 쓰다보면 현금 흐름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다음과 같이 감정 통장과 시간 통장을 써서 금전적인 가치로 바꾸어 보는 것도 잠재의식이 풍요를 누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거래처에서 일잘한다고 칭찬받음, 감사 ----- +50만원
친구를 만나서 3시간 정도 커피 마시고 수다떨었더니 마음이 가벼워졌다. ------ +50만원
제목에 '슬렁슬렁'이라는 말을 쓴 것은 '요령'이 중요하다는 말을 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요령은 게으름이 아니라 적절하게 힘을 넣고 뺄 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이루려고 너무 애쓰지 말고 편하게 마음먹으면 아등바등 살았던 날들에 비해 스트레스가 확 줄어들기는 할 것이다. 하지만 되면 좋고 아님 말고 식으로 생각하라는 말은, 말은 쉽지만
실제로 당장 어렵거나 힘든 일이 닥친다면 솔직히 그러한 마음가짐만 갖고 있기란 쉽지 않다.
그리고 모든 것을 돈과 연결짓다 보면 너무 돈생각만 가득한 뇌구조의 그림이 떠오르는 건 왜일까.
이 책에서 저자는 신용카드를 자르고 체크카드만 쓰고 씀씀이를 줄이고 저축을 하라는 뻔한 말이 아닌 슬렁슬렁 기쁜 마음으로 자신에게 가치 있는 것을 구입하고 감사하면서 얼마든지 풍요를 누리고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저자는 "소유의 부자"라는 한계에서 벗어난 진짜 부자가 되길 바란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슬렁슬렁'이라는 말에 담긴 뜻을 이 책을 덮을 때쯤 어렴풋이 알았지만 솔직히 마음먹은대로 잘 되지 않는게 사람이기에 이 책에 쓰인대로 얼마나 실천할 수 있을지는 아직도 의문이다. 하지만 저자가 강조한 다음의 한마디.
성공을 향해 나가는 비결은 '목표를 향해 움직이는 작은 발걸음 하나' 라는 것을 생각하며
부정적 마음을 하나씩 줄여 긍정의 생각들로 전환시키는 계기로 삼아보고자 한다.
그리고 내 마음 속 나비효과를 경험해 보기 위해서 책의 뒷부분에 제공한 풍요노트를 한줄한줄 채워나가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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觀相不如心相 관상불여심상 관상은 마음의 상 보다 못하다는 말이 있다. 그리고 우리는 안다. 우리 마음이 얼굴에 나타난다는 것을. 그러니 관상(정해진 운명)도 결국 마음에 따라 바꿀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돈에 대한 우리 마음(인식)을 바꾸게 도와주는 방법을 제시한다. 너무 쉽고 간단해서 '에이~ 이게 무슨 효과가 있겠어?'싶었지만.. 확실히 현재 내가 누리고 있는 것들에 대해 다시 깨닫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이 감사한 마음이 또 다른 선물을 줄 것이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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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만 한다고 해서 원하는 것이 전부 이뤄지지는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나는 노력 이외의 그 무언가가 작용한다고 생각했다. 뇌와 관련된 여러가지 책들을 찾다가 접하게 된 지금의 '슬렁슬렁 부자되는 풍요노트'의 기본이 된다고 할 수 있는 '코즈믹 오더링'책을 계기로 내가 살면서 생각했던 많은 생각들이 바뀌는 전환점이 되었다. 어찌보면 터무니없을 수 있는 이야기들, 이게 어떻게 가능해?! 열심히 해도 모자란데, 슬렁슬렁 그게 가능 하다는 말이야?! 라고 생각할 수 있는 독자들도 글쓴이가 풀어 놓은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이가 터무니없는 이야기가 아님을 깨닫게 될 것이다. 바쁜 일상을 쫓아가다가 놓쳤던 많은 것들을 다시 돌아 볼 수 있게 해주는 책. 이 책으로 인해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가를 다시금 되돌아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분명 서점에는 많은 자기계발서가 있지만 읽을 때만 많은 깨달음을 얻고 뒤돌아서서 잊었던 책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읽고 나면 그 뿐인 책들과는 분명히 다른,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도 독자들에게 A/S가 분명한 작가님 덕분에 더욱 빛을 발하는 책 이라고 말하고 싶다. 일명 귀차니즘인 나조차도 이런 꾸준한 A/S덕분에 하루하루 미약하나마 잊지 않고 방향을 새로 잡고 매일 노력할 수 있다는 사실이 이 책이 여타 다른 계발서처럼 일회용이 아닌 것임을 증명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내가 읽은 것은 비록 책 한 권이지만 얻은 것은 그것이 다가 아닌 든든한 멘토를 한 분 얻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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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는 것에 대해 난 참 관심이 많다. 지긋지긋하게 가난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삶이 여유롭다 느낄만큼 내가 부를 갖고 있는 것도 아니다. 그저 두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기에 지장 없을 정도의 삶을 살고 있지만, 나를 위해 하고 싶은 것도, 아이들을 위해 해 주고 싶은 것을 다 해 주기엔 팍팍한 삶을 살고 있는 계층에 있다고 해야할까? 중산층의 붕괴.. 중산층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난 중산층의 삶을 살고 있진 않은 것 같다. 그렇기에 어떻게 하면 부라는 것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런지, 돈이라는 것을 조금 더 많이 벌 수 있을런지 늘 고민하고 있다.
결혼을 하기 전 일을 하면서 현재의 부와 미래의 부에 대해서 난 미래의 부를 선택한다는 입장이었지만, 나 혼자에서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갖게 되다 보니, 미래의 부 못지 않게 현재의 부도 중요함이 와 닿았다.
버는 것보다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은 익히 들어 알고 있다. 그렇기에 써야 하는 부분이 더 민감한 사항이 될 수밖에 없었다. 그렇기에 <슬렁슬렁 부자되는 풍요노트>는 눈에 확 들어왔다.
혼신의 힘을 기울여도 될까 말까인데, 슬렁슬렁해도 부자가 될 수 있다면, 그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해하지 않을까? 나의 궁금증으로 인해 보게 되었던 이 책은 기존에 보아왔던 자기 개발서들과 비슷하면서도 조금은 다르다는 생각을 들게 했다.
슬렁슬렁 부자되는 풍요노트는 노트에 자신이 바라는 풍요를 특정한 형식으로 적음으로써 목표하는 경제적 풍요를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이루는 자기창조 기법 이라고 한다.
목표를 구체화 하고, 기간을 꼭 정하고.. 그 전에 보았던 자기개발서에도 이런 문구들은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이 그 동안 보아왔던 책과 다른 점은..
풍요노트 써보기 양식이었던 것 같다.
풍요노트 양식은 머니통장, 감정통장, 시간통장, 적금항목으로 나뉜다.
보통은 입금액이라고 할 경우, 실제 +가 되는 부분만을 생각해, 좌우의 대차대조표가 일치해야 하지만, 이 책에서 제시한 머니 통장은 대차대조표의 값이 일치하지 않는다. 현금으로 들어 온 것은 아니지만, 그 물건의 가격을 현금화 하고, 같은 금액의 가격을 저렴하게 살 경우 저렴한 비용만큼 +가 되었다고 본다. 그리고, 감정과 시간도 현금화 한다. 부정적인 내용은 기록하지 않고, 긍정적인 내용만을 기록 늘 +가 되는 삶을 기록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일반적인 현금흐름상에는 문제가 발생하지만, 내 삶은 풍요로워질 수 있는 것이다.
시간은 금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시간을 돈으로 계산하고, 감정을 돈으로 계산하다 보니, 내 수중에 현금이라는 돈이 없어도, 정말 풍요로워지는 듯 하다. 그런 삶이 반복된다면 정말 현금자산도 거듭 늘어나지 않을까?
오늘부터 풍요노트 양식에 맞춰 내가 목표하는 금액과 기한을 정하고, 매일매일 그 금액을 위해 풍요노트를 작성해 가야겠다. |
예쁘고 아담한 사이즈의 책이에요. 가방안에 넣어 다니면서 항상 꺼내먹는 비타민 같은 책이랄까? 책을 받아보고 단숨에 읽어내려 갔지만, 한줄 한줄 정독한 느낌 처럼 생생한 실천 방법들이 인상적입니다. 친한 언니가 혼자만 간직하고 싶은 비밀같은 소중한 경험담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공개하셨네요. 머리에서만 맴도는 어려운 자기계발서와 달리 소중한 실천기법들이 담겨있습니다. 하나하나 습관이 된다면, 일상생활에서 경제적 풍요로움과 더불어 모든 면에서 잘 풀리는 사람이 되어있지 않을까 싶네요. 비하인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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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렁슬렁 부자되는 풍요노트, 나오자 마자 구입해서 받아 읽게 되었습니다.
우선 표지가 너무 예뻐서 깜짝놀랐어요. 전체적인 내용을 한번 훑어보고 차근차근 읽기 시작했어요. 읽으면서 느낀 점은 어찌 생각하면 일반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이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내용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잘 쓰여진 책, 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돈에 대한 인식부분에서 정말 공감했어요. 저도 항상 돈은 노력을 해야 주어지는 결과, 제한되어 있는 것에서 내 몫을 얻어와야 하는 것, 내가 많이 가져가면 남이 적게 가져가고, 혹은 그 반대가 되고.. 이런식의 생각이 강했었는데, 이 책에서 표현된 풍요와 풍요에 대한 인식의 재정립이 필요하다는 것을 읽고 많이 놀랐습니다. 덕분에 제가 원하는 풍요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책에 나온 풍요노트도 써보기 시작했는데, 하루 일과가 끝날때 한번 쓰면 되고, 쓰면서 감사한 마음이 생기고 기분이 좋아져서 꾸준히 잘 쓸 수 있을것 같아요. 책 뒷부분에 풍요노트를 쓸 수 있는 분량이 있긴 한데 뭔가 샘플치고는 많지만 거기에 계속 쓰기는 적은 분량이어서 아예 예쁜 용돈기입장을 하나 사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읽으면서 또 한가지 느낀 점은, 책에 나온 내용들을 잘 숙지하고 꾸준히 활용해보면 금전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감정적인 부분까지도 슬렁슬렁 행복해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의 제목은 '슬렁슬렁 부자되는 풍요노트'지만, 저는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이 단순히 금전적인 부분 뿐만이 아니라 인생의 전체적인 부분에서 원하는 것을 얻고, 행복해질 수 있게끔 제가 가지고 있던 인식을 바꿔준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두께가 두껍고 큰 책은 아니었지만 충분히 좋은 책, 여러번 읽게 되는 책.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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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렁슬렁 부자되기 프로젝트 (슬렁슬렁 - 서두르지 않고 느릿느릿 굼뜨게 행동하는 모양) 책을 처음 접하고 정말로 슬렁슬렁 부자가 될수 있을까하는 의구심과 함께 기대감 만땅충전!!! 저도 자기계발 오타쿠라 작가님의 전작인 "코즈믹 오더링"을 읽고 이 책은 '종합선물세트'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슬렁슬렁 부자되는 풍요노트"을 읽고는 다시 한번 '종합선물세트2'의 등장을 실감했습니다. 책표지에 작가님께서 '배워서 남 주려고'라는 말씀, 너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론이 아닌 최소한의 노력과 부자가 되기 원하시는 모든 분들께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