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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무월경인게 4개월째예요. 정확히 무월경은 아닌게 정말 눈꼽만큼의 양은 나오는데... 패드가 필요없을만큼 적은 양이고 생리를 했다는 자체를 인식하지 못할 양이네요.
작년에도 겨울에 무월경 상태가 되어서 병원 가서 검사 받고 다 했지만 이상은 없다네요. 초음파랑 혈액검사, 갑상선 검사 등등 다했는데도 이상없다고.. 그냥 생리 유도 주사만 맞고 왔습니다. 약 먹고 하니깐 괜찮아졌는데 올 겨울에 또다시 무월경이예요.
겨울만 되면 이러니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생리를 안해서 그런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몸도 찌뿌둥하고 짜증도 심해지고...
그래서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제 고민이 해결되었으면좋겠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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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월경의 원인은 대단히 많으며 영양부족, 호르몬의 분비이상으로 일어나는 것이 많으나, 자궁내막의 염증, 발육부진 등에 의한자궁성 무월경도 자주 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갑자기 생리가 안나오는건 난소종양이 영향을 주기도 하고...그런데 막상 병원에 가기가 겁이 나더라고요. 난소낭종은 임신 능력이 있는 20~30대 여성에게 주로 나타나는데 배란 과정에서 난자가 제대로 난소 밖으로 나가지 않거나, 작은 혈관이 터져 생긴 출현이 낭종으로 변하는 것이라니 얼마나 큰일인지... 우선 민간요법으로 한번 도전해보고 안되면 병원을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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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월경 버릇떼기'라는 책에 대해 후기 써봅니다. 크레마pc뷰어를 통해 책을 읽어볼 수 있었는데, 전체화면 양면 설정상에서는 약 112쪽 분량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먹기, 찌기, 자기, 생각하기, 움직이기'등 총 5개의 파트로 내용을 나눠서 구성하고 있었습니다. 여성의 건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으로, 과학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건강을 챙길 수 있을지를 꼼꼼하게 체크해볼 수 있었습니다. 건강에 관심이 있는 여성들이라면, 좋은 지침서가 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