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진것은 언젠가 버려지기 마련이고 ,삶은 자리를 옮겨가며 계속된다,,,빌브라이슨 나도 작은집을 가족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보고 싶다 요즘 정리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면서 나도 집에서 여유를 즐기고 집을 통해 힐링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 나의 좁은 집을 어떻게 좀 힐링을 할 수 있는 집으로 만들어볼까 고민중일때 작은집을 인테리어 한다는 말에 이책을 잡는다 작은집,,,아마 누구나 작은집을 크게 사용하고 깔끔하니 정리가 잘 된 집으로 사용하고 싶을 것이다 여러 다양한 집들을 보았다 이제 나의 집을 돌아보게 된다 울집은 정말 너무 좋다 하지만 몇년을 살다보니 부엌이 넘 좁다는것 부엌을 넓힐려고 해도 씽크대 벽쪽은 방이요 뒷쪽은 화장실 그렇다보니 여자들이 로망으로 하는 부엌 인테리어하기가 참 힘들다 오늘 우리집 그림을 그려보았다 앞으로 어떻게 우리집을 현재보다 더 넓게 사용할 수 있을지 잠시 고민을해 본다 일단 현재 정리를 하고 있는데 무조건 버려서 공간을 좀 더 넓게 사용될 때 어떻게 부엌에 식탁하나를 놓을지부터 고민을 해야겠다 다섯식구가 씽크대에 딸린 식탁을 사용하려니 정말 힘들다 이제 아이들도 서서히 몸집이 자라다보니 2인용 식탁이 다섯명이 앉기에는 턱없이 부족 앞으로 우리집 인테리에 나자신이 관심을 가져보려 한다 인테리어에 대한 질문과 답이 나오고 집 꾸미기에 궁금한 점을 알 수 있다 더이상 작은집이 좁은 집이 아니게 만들고 싶다 비록 고수들이 했지만 서서히 눈을 들어 살피고 해 울집을 작은집에서 규모있는 큰집으로 전환하는 그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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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꾸미려고 하면 어디부터 손 봐야 할지.. 어떻게 꾸며야할지 막막한데, 실제로 꾸며진 실내 공간을 많이 소개하고 있어 실질적으로 참고하기어 딱 좋은 것 같습니다!!!!^^
잡지에 소개되는 인테리어는 사실 실용도가 떨어지거나 구하기 힘들어 보이는 가구들을 활용한 것이 많은 것 같았단말이죠~~ 책 보면서 나중에 신혼집을 이렇게 꾸미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활용도가 높은 책인것 같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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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따라할수 있는 인테리어정보와 얘기들로 그득한 책~ 트렌디하면서도 시크하게 집을 새단장하고픈 의욕이 불끈 솟아나게 하네요 다양한 정보와 그림이 가득해서 두고두고봐야겠어요
여러가지 책이나 블로그를 찾아봤지만 가장 핫한 내용들로 넘치는 책이네요 특히 다양한 사례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남의집 살쨕 열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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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신혼부부들이 꼭 챙겨봐야 하는 책! 이제 막 4월에 결혼하려는 제 절친에게 선물하려고 샀어요. '좁은 집'이 아니라 '작은 집'인 이유 가슴에 와 닿네요.
작은 집이 좋은 집으로 바뀌어 가는 과정, 개인의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멋진 집이 될 수 있다는 데 100% 공감했어요.
최근 나온 인테리어 관련 책 중에 가장 현실감 가는 책이네요.
디자인 전공이라 그런지, 책의 깔끔한 구성도 좋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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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요즘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많이 찾아보고 있었는데 너무 예쁜 집들 정보가 많이 있네요 그저 인테리어 잡지에서나 볼 수 있는 인테리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사람들이 살고있는 집이라니! 꾸밀수 있는 팁도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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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손재주를 가진 사람들의 내 손으로 꾸민 집, 내 손으로 만든 가구&소품, 내 손으로 만든 인생 이야기!공간의 부족함을 감각과 노력으로 바꾼 남다른 손재주를 가진 사람들의 내 손으로 꾸민 집과 더 이상 작은 집이 좁은 집이 아니게 만든 인테리어계 고수들의 디자이너가 꾸민 집이랍니다~~ 셀프 리모델링부터 적은 비용으로 도전 가능한 홈 드레싱, 전문가 리모델링까지 모두 담은 인테리어 가이드북. 정말 책소개처럼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이 많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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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그리하여 서점에서 인테리어 관련 서적을 찾다가 쉽고 간결하게 따라할 수 있는 이 책을 발견했지요!
작은 집을 테마로 하여서 그런지 아기자기하고 센스있는 팁들이 들어있답니다. 참고해서 저도 한번 따라해 봐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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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앞두고 있어 구입하게 된 책. 이사갈 집이 전세집이긴 하지만 있는 동안 예쁘게 살고 싶어서 인테리어에 도음이 될 것 같아 구매했다. 우선 나오는 집들이 으리으리한 큰 집이 아니라서 좋다. 아무리 멋진 집, 멋진 인테리어라도 내가 사는 집과 너무 동떨어져 있으면 실제로 따라할 수 있는 것이 없는데 이 책은 작은 집들을 모아놓은 것이라 내가 직접 활용할 만한 아이디어가 많았다. 거실이며 주방, 아이방 코너코너 활용해 보고 싶은 인테리어가 눈에 띌때마다 포스트잇을 붙여가며 재미있게 봤다. 이 책 한권이면 새로 이사갈 집 인테리어를 모두 완성할 수 있을 듯. ^^; 강추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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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별로 였어요. 여기 계시는 분들은 인테리어책 첨보시나봐.. 저도 리뷰에 혹해서 반디앤XXX갔다가 비닐에 쌓여있길래 못보고 yes24에서 샀는데.. 편집은 아주 훌륭했지만.. 인테리어나 요리책은 직접 사서보는 스타일인데 이렇게 잘빠지게 나오면 볼때도 기분 좋거든요..
근데.. 내용은.... 네이버 카페 레몬테라스의 지난 아이디어에.. 조금 ..그런 게 대다수여서.. 사진 아무데나 펼치고 찍은건데도.. 솔직히 실제로 해보거나 카페 자주 보면 알거든요.. 왜 유행이 지났는지는...
근데 하도 칭찬일색이라 오 봄도 되었겠다!!해서 샀는데.. ㅠㅠ 작가.. 정말 엮으셨네요.. 좀 더 실용적이고 그렇지만 몇달있다가 다시 리폼해야하는 아이디어가 아닌 참신한걸 얻고자 했는데 좀 그랬어요.
요즘엔 이런 여성잡지의 보여주기 식 누구누구네 집 이런것도 잘 안나오는데 ㅠㅠ 빌려볼걸.. ㅠㅠ 근데 좀 이상.. 출간일이 25일인데 22에 등록된 리뷰가 응? 선구매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