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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미니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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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으로 힙합가수를 좋아하게 된 계기를 만든 김진표의 음악들! 베스트앨범 테이프를 살정도로 아끼는 JP! 이적과 함께 했던 시절도 좋고, 유독 여성가수들과 콜라보를 했을때 특히 잘 어울리는것 같다. 유난히, 아저씨등 모두 내가 좋아하는 곡들중에는 꼭 김진표 그의 음악들이 존재한다. 아이돌 그룹의 대세 속에 간만에 그의 미니앨범이 발매되었는데, 역시 그의 앨범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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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으로 힙합가수를 좋아하게 된 계기를 만든 김진표의 음악들!

베스트앨범 테이프를 살정도로 아끼는 JP!

이적과 함께 했던 시절도 좋고, 유독 여성가수들과 콜라보를 했을때 특히 잘 어울리는것 같다.

유난히, 아저씨등 모두 내가 좋아하는 곡들중에는 꼭 김진표 그의 음악들이 존재한다.

아이돌 그룹의 대세 속에 간만에 그의 미니앨범이 발매되었는데, 역시 그의 앨범은 참 좋다.

엠넷 ‘보이스 코리아 시즌1’의 히로인 유성은과 함꼐한  ‘어렸나 봐’를 비롯 어반자카파 조현아와 함께 한 '너는 나를', 미스에스의 강민희와 함꼐한 웃지 않아, 애즈원과 함께한 처방전등 이번 앨범도 내스타일의 감성보컬과 힙합의 조화로운 앨범으로 자주 듣게 될것 같다.



k*****4 2013.03.27. 신고 공감 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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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의 다섯 가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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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이라는 팀이 있었다. 이 팀은 벌써 함께 활동하지 않은지 꽤 시간이 지났음   에도 여전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다. 그것은 그들이 만들어낸 음악들 그리고   그 음악들이 사람들에게 전해준 무엇이 너무나 컸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더불   어 패닉이 활동을 중지한 다음에 그 패닉의 멤버였던 두 명이 보여주는 활동이 여   전히 멋진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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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닉이라는 팀이 있었다. 이 팀은 벌써 함께 활동하지 않은지 꽤 시간이 지났음

 

에도 여전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다. 그것은 그들이 만들어낸 음악들 그리고

 

그 음악들이 사람들에게 전해준 무엇이 너무나 컸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더불

 

어 패닉이 활동을 중지한 다음에 그 패닉의 멤버였던 두 명이 보여주는 활동이 여

 

전히 멋진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 두 명의 활동은 의외로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패닉이 활동을 중지한 다음에 꽤나 긴 경력을 갖고 있는 다른 뮤지션

 

들과 팀을 만들어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그 활동을 마친 다음에는 다시 자신들

 

만의 음악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거기에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두 명 중에서 한 명만이 조금 더 많이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래서 또 다른 한 명이 조금 덜 관

 

심을 받았다고 할 수 있다. 그 멤버를 다시 볼 필요가 있다. 바로 그 멤버가 바로 김

 

진표다. 그리고 그를 다시 보는 것은 역시 그의 음악을 통해서라고 할 수 있다.


  김진표를 이야기하면서 패닉을 빼놓을 수 없다. 김진표도 이적도 모두 패닉이라는

 

팀이 보여준 여러가지 면을 각각 여전히 보여주고 있다. 물론 패닉의 가장 어두운

 

부분까지도 이적이 보여주던 그리고 이적의 마음과 머리에서 나온 것이었지만, 그

 

것을 표현하는 것에서 김진표가 크게 앞에 나서지는 않았지만 분명 함께 하는 것만

 

으로도 그러한 어둠을 보여줄 수 있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패닉 이후

 

를 보면 이적보다는 김진표가 그러한 어둠을 더 절절하게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물론 그것은 그가 하는 음악의 성향 때문일 지도 모른다. 그리고 더욱 솔직하게 세

 

상을 향해서 자신의 생각을 마구 던지는 김진표의 스타일때문일지도 모른다. 하지

 

만 그래서 김진표의 그런 모습은 패닉을 다시 만나는 것에 더 나아가 또 다른 뮤지

 

션 김진표를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상당히 인상적이었던 김진표의 컴백을 보여

 

주었던 6집을 지나와 김진표는 짧은 시간이 이 미니 앨범을 만들어냈다. 모두 다섯

 

곡을 담은 이 미니 앨범은 또 다른 부분에서 미니 앨범이라는 형태 때문인지는 모르

 

겠지만, 상당히 소프트한 노래들에 전형적인 김진표를 느낄 수 있는 노래 한 곡을

 

담고 있다. 그것은 그동안 계속해서 강한 이미지만을 보여주었던 김진표가 자신에

 

게 이런 부분도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기도 할 것이다. 그리고 김진표가 갖고 있는

 

패닉의 어두운 부분에 김진표 만의 밝은 부분을 확실하게 증명하는 모습을 이 미니

 

앨범을 통해서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김진표의 이미지는 날이 제대로 서있는 칼과

 

같은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날이 선 칼의 이미지에 살짝 칼집을 씌운 것이 바로

 

이 미니 앨범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김진표의 새로운 모습과 갖고 있지만 보지

 

못했던 모습을 이 앨범을 통해서 만나보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3.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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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링의 화려함은 여전한 김진표 미니앨범!
"피처링의 화려함은 여전한 김진표 미니앨범!" 내용보기
김진표 앨범의 제일 큰 특징이자 장점은 누가 뭐래도 화려한 피처링이다. 과연 김진표의 인맥은 어디까지인지 모를 정도로,대부분의 랩 음반에서 볼수 있는 한 두곡 정도의 인지도 있는 가수의 피처링 수준을 넘어서 종합선물세트 수준의 인맥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그 피처링의 대부분은 여가수의 목소리여서,김진표 특유의 중저음 랩과 더욱 더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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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앨범의 제일 큰 특징이자 장점은 누가 뭐래도 화려한 피처링이다.

과연 김진표의 인맥은 어디까지인지 모를 정도로,대부분의 랩 음반에서 볼수 있는 한 두곡 정도의 인지도 있는 가수의 피처링 수준을 넘어서 종합선물세트 수준의 인맥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그 피처링의 대부분은 여가수의 목소리여서,김진표 특유의 중저음 랩과 더욱 더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섯곡으로 만들어진 이 앨범에서도 역시 조현아,유성은,강민희,에즈 원.....

이렇게 네 명의 여가수가 참여를 해서 미니앨범임에도 불구하고,앞서 언급한 화려함은 여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아쉬운점은 이전 정규앨범에 비해서 임팩트 있는 노래가 없다는 점이다.

 

이전 정규앨범 타이틀곡인 "미안해서 미안해"의 경우 "지나"의 피처링이 어우러지면서,개인적으로는 김진표의 모든 노래 중 다섯손가락 안에 포함되는 노래라고 생각할 정도로 인상적이였고,재밌는 노랫말이 인상적이였던 "아저씨"의 경우도 노랫말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제이레빗"의 피처링이 아직도 귓가에 남아 있다.

 

하지만,이번 앨범에서는 1번 트랙인 "너는 나를" 과 3번 트랙인 "어렸나봐" 정도가 귀에 들어오는데,개인적으로는 유성은이 피처링을 한 "어렸나봐"가 이 앨범 노래속에서는 제일 좋았다.

 

전체적으로 좀 밋밋햇던 이번 앨범에서 김진표 정도의 경력이기에 살짝 아쉬움이 남는 장면은 2번 트랙인 "개같은 노래"에 가사였는데,굳이 욕설을 가사로 쓸 필요가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김진표 정도의 랩퍼라면 과감한 표현도 좋지만,본인이 제일 중요시 하는 랩 할때 발음과 마찬가지로 가사에서도 조금 더 신경쓰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e***8 2013.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