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가 이 글을 쓰게 된 과정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소개 글을 읽어보면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내용들을 읽어보면서 많은 사람들과 이 내용을 함께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교사들은 방학 기간에는 무엇을 하는지 잘 몰랐던 내용도 자세하게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 방학 기간은 편히 쉬는 시간이라고 생각을 하였는데 그게 진실이 아니라는 것을 읽어봅니다. |
| 오마이뉴스 시민기자였던 김선태 선생님이 교육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경험담과 의견을 쓴 에세이입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저도 교사들은 방학때는 노는줄 알았는데요, 아니었더라구요. (정말 몰랐습니다.) 평소에 잘 몰랐던 교육현장에서의 실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글도 딱딱하지 않아서 읽기도 편했네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