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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장자, 맹자 등등 동양사상가들 이름은 어린 시절부터 자주 들었지만 동양고전을 읽거나 공부하기에는 막연하게 내가 보기에는 어려울거 같다는 생각부터 들었다...나이가 들어가면서 서양의 철학가나 사상가가들 책을 접하게 되면서 동양고전들도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과연 우리 동양선조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하는 궁금증에 이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어려울지도 모른다는 생각과는 달리 책내용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되어있다. 중간중간에 명언들도 나오는데 명언이 나오게된 배경도 설명하고 있어서 재미있다. 책구성도 소제목별로 구성되어있어서 자기전이나 쉬는시간에 두어편씩 보면 좋을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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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논어를 읽으며 장자를 꿈꾸고 맹자를 배워라,,
이 책은 그리 어렵지 않으며 그리 고리타분 하지않고 잘난체 하지 않으니 읽으면 읽을수록 내 마음이 편안해지며 왠지 모르게 힐링이 되는 느낌은 어쩌면 철학이라는 어려운 학문이 결코 어려움이 아닌 삶에있어서 편안한 안식을 심어주고 내 삶을 보다더 잘 살수 있도록 해주는것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지네요~
이 책이 바로 그런의미에서 나의 삶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서 나는 너무 좋습니다~ 좋은책이란 자신에게 맞는것을 선택해서 책이 주는 명언과 함께 그것을 내것으로 만들고 살아가는데 있어서 보탬이 되고 도움이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행복한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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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명언과 그 역사적 사례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그 연결이 매끄럽지 못하고 사례가 뜬금없다는 느낌이 들 때가 많았다. 특히 2편에서 때를 기다린다는 명언에서 오삼계가 변절한 역사적 사례가 과연 때를 기다린다는 명언과 부합하는 이야기인지 쉽게 이해되지 않았다. 간단한 이야기를 읽기를 원하는 사람이 구매하면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