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함께하는 교육 - 김선태 교장의 학교 이야기'라는 책인데,
표지와 본문 부분을 포함해서 분량을 헤아려보자면,
pc뷰어 전체 양면설정상으로 약 27페이지 분량 정도 되었어요.
한겨레신문의 '함께하는 교육'이라는 코너를 통해 연재되었던
2002년 4월부터 10월까지의 칼럼들을 모아서 엮은 책이었어요.
아이들의 교육과 관련된 문제들을 고민하고 문제해결 방법을 모색해 볼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