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할아버지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모른다. 그보다는 그 분의 손자가 어떤 사람이 될지에 더 마음을 쓴다. ―에이브러햄 링컨
민주주의는 사랑처럼 외면과 무관심을 제외한 어떠한 공격에도 살아 남을 수 있다.―P.S.
병원침대란 정지해 있는데도 요금미터기가 마구 돌아가는 택시와 같은 것. ―G.M.
권력과 인내가 겨룰 때에는 인내 쪽에 내기 돈을 걸어라. ―W.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