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2%
  • 리뷰 총점8 32%
  • 리뷰 총점6 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1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스티븐 킹의 11/22/63 (2)
"스티븐 킹의 11/22/63 (2)" 내용보기
나도 서스펜스 소설의 기본을 아는데 ( 한평생 스릴러를 수도 없이 읽었으니 그럴 수 밖에) 독자의 궁금증을 계속 유발해야 한다는 것이 제일 원칙이다.1권. 94도저히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상상할 시간도 없이 페이지를 넘겼다. 1권도 세계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권도 세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이건의 첫 장인 사부에서는 새디 던힐과의 인연과 리 오스왈드의 많이 할
"스티븐 킹의 11/22/63 (2)" 내용보기

나도 서스펜스 소설의 기본을 아는데 ( 한평생 스릴러를 수도 없이 읽었으니 그럴 수 밖에) 독자의 궁금증을 계속 유발해야 한다는 것이 제일 원칙이다.1권. 94



도저히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상상할 시간도 없이 페이지를 넘겼다. 1권도 세계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권도 세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이건의 첫 장인 사부에서는 새디 던힐과의 인연과 리 오스왈드의 많이 할애되었다. 어떻게 리 오스왈드의 사생활을 구성했는지 정말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과거가 고집이 세다는 게 문제였다. 바뀌길 원치 않는다는 게 문제였다.1권 275


1권에서는 사소한 것을 바꾸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가 엄청나게 저항을 했고, 2권에서는 1963년 11월 22일 존 F 케네디 대통령 암살을 막아서 세계 역사를 바꾸려고 했기 때문에 거의 전우주가 제이크, 조지 앰버슨을 막는다. 그는 학생들의 운명을 바꿔주는 좋은 선생님이기도 했으며, 몇몇 등장인물에게 있어서는 꽤 좋은 친구이기도 했다. 그리고 키가 크고 아름답지만 몸이 둔해서 실수를 많이 했던 새디에게는 새로운 세상이었다. 


1권에서는 줄거리 얘기를 많이 했지만, 2권에서는 더할 수가 없다. 비록 내가 이 작품이 발표된 지 10여년이 지나서 읽었지만 아니 오래 지나서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이 너무나 대단하게 재미있었고 마음에 들었으니까 이 작품의 강력!!!!!추천!!!!!한다. 그리고서 과연 2권에서 케네디 암살을 저지했는지 직접 살펴보시길. 

YES마니아 : 플래티넘 k*****k 2026.03.3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스티븐킹의 11/22/63 (1)
"스티븐킹의 11/22/63 (1)" 내용보기
과거가 고집이 세다는 게 문제였다. 바뀌길 원치 않는다는 게 문제였다.2752011년 제이크 에핑은 35살에 고등학교 영어 선생님이었다.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그날 그는 대학입시반 2학년생들의 작문을 읽고 있었다. 그런데 전화가 걸려 왔다고 한다. 그의 단골식당인 '앨스 다이너'의 사장 앨 템플턴으로부터였다. 바로 전날 저녁에 그를 봤는데 다시 만난 앨은 거의 10년이 흐른 얼굴이었
"스티븐킹의 11/22/63 (1)" 내용보기

과거가 고집이 세다는 게 문제였다. 바뀌길 원치 않는다는 게 문제였다.275


2011년 제이크 에핑은 35살에 고등학교 영어 선생님이었다.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그날 그는 대학입시반 2학년생들의 작문을 읽고 있었다. 그런데 전화가 걸려 왔다고 한다. 그의 단골식당인 '앨스 다이너'의 사장 앨 템플턴으로부터였다. 바로 전날 저녁에 그를 봤는데 다시 만난 앨은 거의 10년이 흐른 얼굴이었다. 게다가 그는 폐암에 걸렸다고 한다. 하루아침에?? 


그런 그에게 앨은 자신의 가게가 너무나 싼 소고기 햄버거를 제공해서 사실상 쥐고기를 쓰는 게 아닌가 하는 모든 사람들의 의심을 받는 미스터리를 해결할 충격적인 이야기를 해준다. 그의 창고에 구석에는 1958년도 9월 9일 화요일 오전 11시 58분으로 가는 래빗홀이 있었다.


그는 우연히 그것을 발견하게 되었으며, 겨울에도 거기서 가면 시원한 날씨를 즐길 수 있었기 때문에 휴가로 종종 삼았다고 했다. 하지만 어느 날 알게 된 캐롤릴 풀린이라는 여자아이의 사건을 알고서는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과거로 가서

사고를 막았다고 했다. 그리고서 그에게 든 생각은 이렇게 과거로 가서 사건사고를 바꿀 수 있다면, 1963년 11월 22일 케네디 대통령의 대한 리 오스왈드의 암살 계획을 저지할 수도 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는 폐암에 걸렸고 이를 해결할 사람으로 제이크를 꼽은 것이었다.


 제이크는 갈등했지만 53년을 거슬러서 1958년 9월 9일 대리로 갈 것을 결정한다. 그것은 그가 영어 선생님으로서 A 플러스를 주었던 학교 수위였던 해리 더닝에 사연 때문이었다. 과거 그의 아버지가 그의 어머니와 형제들을 죽이고 그에게 치명상을 입혔기 때문에 그는 다소 정신과 신체 지체를 겪었고 그래서 사람들의 놀림에도 불구하고 학교 수위로 근무하면서 제이크에게 공부를 배워 고등학교 졸업장을 땄던 것이었다.


 할로윈에 일어난 그 끔찍한 사건을 막을 수 있다면 하고 제이크는 과거로 건너간다.


 하지만 옐로 카드를 가진 남자의 이상한 말과 변화, 도대체 누군가 이 미래를 연결하는 과거 공장에 외부 사람 출입 금지라는 표지를 달았는가? 하는 등등의 미스테리를 가지게 된다. 과연 그는 이 작품의 첫 3장인 1권에서 해리 더닝과 캐롤린 풀린에 운명을 바꿀 수 있을 것인가?


 난 그것보다도 과연 제이크가 언제 올지가 궁금했다.


 여하간, 난 스티븐킹의 작품을 좋아하고 그 사람의 인격도 좋아한다. 그렇지만 그의 가장 최근에 베스트셀러였던 《미스터 메르세데스》를 읽고서는 다소 실망했다. 그게 그의 최고의 작품이라 되는 듯 여겨지는 평판도 다소 실망이었다. 왜냐하면  《 미스터 메르세데스》 는 정말 재밌었지만 스티븐 킹의 배스는 아니었고 그의 베스트는 과거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이 작품을 지금 나는 들고서 정말 감개무량한 마음이다. 정말 대단하다. 이렇게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사람을 몰입시키면서 등장인물에게 빠지게 만드는 작품은 간만에 처음이었다. 페이지를 넘기면서도 그 뒤 페이지를 빨리 알고 싶지만 이 페이지의 모든 활자를 다 즐기고 싶었다. 


 재빨리 2권으로 넘어가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k*****k 2026.03.3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평범한 교사 제이크가 과거로 돌아가 존 F. 케네디 암살을 막으려는 임무를 맡으며 시작된다. 시간여행이라는 흥미로운 설정 위에 1960년대 미국의 분위기와 인물들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내 몰입감을 높인다. 과거를 바꾸려는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키우며, 스티븐 킹 특유의 치밀한 전개가 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인상적인 도입부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평범한 교사 제이크가 과거로 돌아가 존 F. 케네디 암살을 막으려는 임무를 맡으며 시작된다. 시간여행이라는 흥미로운 설정 위에 1960년대 미국의 분위기와 인물들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내 몰입감을 높인다. 과거를 바꾸려는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키우며, 스티븐 킹 특유의 치밀한 전개가 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인상적인 도입부다.



YES마니아 : 로얄 n****1 2026.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
"." 내용보기
어딘가에서재밋다고추천받은 스티븐킹저자의112263입니다.그러고보니2권까지있었군요.어서사야겠어요.여러분은시간여행을간다면어디로가고싶으신가요?이주인공은63년과거로갑니다.그곳에서무엇을바꿀지
"." 내용보기
어딘가에서재밋다고추천받은 스티븐킹저자의112263입니다.그러고보니2권까지있었군요.어서사야겠어요.여러분은시간여행을간다면어디로가고싶으신가요?이주인공은63년과거로갑니다.그곳에서무엇을바꿀지
YES마니아 : 로얄 h****3 2026.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11
"11" 내용보기
스티븐킹. 11/22/63. 2권입니다. 황금가지. 타임슬립물입니다. 하지만 다른 점은 존F케네디의 암살이 있던 그날 그 시각으로만 갈 수 있다는 점이 다른 타임슬립물하고는 조금 다르다고 할 수 있겠네요. 영화로도 만들어진다고 하던데 기대요.
"11" 내용보기
스티븐킹. 11/22/63. 2권입니다. 황금가지. 

타임슬립물입니다. 하지만 다른 점은 존F케네디의 암살이 있던 그날 그 시각으로만 갈 수 있다는 점이 다른 타임슬립물하고는 조금 다르다고 할 수 있겠네요. 영화로도 만들어진다고 하던데 기대요. 


YES마니아 : 로얄 s******4 2025.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리뷰
"리뷰" 내용보기
스티븐 킹의 11/22/63  1권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이 유명한 작품을 좋은 기회로 대여해서 읽어 보았어요 때마침 긴 연휴의 시작이라 기분좋게 시작했는데 연휴 동안 이 책에 빠져 정작 할일을 못한... 그 만큼 엄청난 속도감과 박진감이 넘치는 작품입니다. 제가 미국 50~60년대 문화를 잘 알았더라면 놓치지 않을 재미가 더 있었을 텐데 그게 아쉬웠습니다
"리뷰" 내용보기
스티븐 킹의 11/22/63  1권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이 유명한 작품을 좋은 기회로 대여해서 읽어 보았어요 때마침 긴 연휴의 시작이라 기분좋게 시작했는데 연휴 동안 이 책에 빠져 정작 할일을 못한... 그 만큼 엄청난 속도감과 박진감이 넘치는 작품입니다. 제가 미국 50~60년대 문화를 잘 알았더라면 놓치지 않을 재미가 더 있었을 텐데 그게 아쉬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7 2025.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2권
"2권" 내용보기
거장은 역시 다른가 봅니다. 타임리프물이라고 하면 되게 트랜디한(?) 소재같은데 또 이걸 쓰시네 의리로 읽는다 뭐 이런 느낌으로 1권 중반까지 꾸역꾸역 읽었던 것 같은데... 일단 궤도에 오르면 미친듯이 달리다가 마지막장을 닫으면 아 역시 작가님 대단하다 느낌을 항상 주네요.
"2권" 내용보기
거장은 역시 다른가 봅니다. 타임리프물이라고 하면 되게 트랜디한(?) 소재같은데 또 이걸 쓰시네 의리로 읽는다 뭐 이런 느낌으로 1권 중반까지 꾸역꾸역 읽었던 것 같은데... 일단 궤도에 오르면 미친듯이 달리다가 마지막장을 닫으면 아 역시 작가님 대단하다 느낌을 항상 주네요.
x***e 2024.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리뷰
"리뷰" 내용보기
11/22/63은 시간여행의 위험성과 역사적 사건의 중요성을 탐구하는 작품입니다. 과거의 사건을 바꾸는 것이 단순히 미래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예상치 못한 결과와 복잡한 인과관계를 초래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또한, 제이크와 새디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인간적인 감정과 선택의 중요성도 강조합니다.
"리뷰" 내용보기
11/22/63은 시간여행의 위험성과 역사적 사건의 중요성을 탐구하는 작품입니다. 과거의 사건을 바꾸는 것이 단순히 미래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예상치 못한 결과와 복잡한 인과관계를 초래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또한, 제이크와 새디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인간적인 감정과 선택의 중요성도 강조합니다.
i******s 2024.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리뷰
"리뷰" 내용보기
이 소설은 1963년 11월 22일에 발생한 존 F. 케네디 대통령 암살 사건을 막으려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스티븐 킹 특유의 서스펜스와 감동적인 요소가 결합된 작품으로, 과거를 바꾸려는 시도가 미래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합니다.
"리뷰" 내용보기
이 소설은 1963년 11월 22일에 발생한 존 F. 케네디 대통령 암살 사건을 막으려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스티븐 킹 특유의 서스펜스와 감동적인 요소가 결합된 작품으로, 과거를 바꾸려는 시도가 미래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합니다.
i******s 2024.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대여] 11/22/63 1권
"[대여] 11/22/63 1권 " 내용보기
스티븐 킹 저/이은선 역 [대여] 11/22/63 1권 리뷰입니다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타임슬립 장르에 스티븐킹의 상상력까지 더해져서 최고의 작품이 탄생한듯 하네요늦은 밤 읽기 시작해서 아침이 될때까지 끊지 못하고 계속 읽은 책이라 완전 추천합니다
"[대여] 11/22/63 1권 " 내용보기
스티븐 킹 저/이은선 역 [대여] 11/22/63 1권 리뷰입니다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타임슬립 장르에 스티븐킹의 상상력까지 더해져서 최고의 작품이 탄생한듯 하네요
늦은 밤 읽기 시작해서 아침이 될때까지 끊지 못하고 계속 읽은 책이라 완전 추천합니다
m******7 2024.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