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드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입니다.
5권과 마찬가지로 엘파바의 손녀 레인의 이야기입니다.
결말 자체는 원작인 오즈의 마법사와 어느부분에서는 일맥상통하지 않았나 싶고
개인적으로는 같은 주제를 이야기할거라면 굳이 6권까지 나왔어야 했나? 싶기도 했습니다.
중간에 사건들이 엄청 흥미롭진 않았어서 ....
차별과 사랑과 외로움과 정체성의 혼란 그리고 용기 등등 6권 내내 이야기 하고자 했던바는 비슷했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