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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이건 사야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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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법   아 제목이 너무나 직접적이다.   돌직구로 날아와 피하고 싶고 뭔가 살짝 부끄럽고, 내가 이런 책까지 읽어야 하나 괜히 자존심까지 상한다. 하지만 서른넷 자타공인 올드미스인 나에게 지금 꼭 필요한 한가지가 제목 그대로이기에 슬쩍 책을 집어들고 목차를 펼친다. 목차를 쭉 훑고, ‘어머 이건 읽어야 돼!’ ^^   목차에서 나의 시선을 잡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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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법

 

아 제목이 너무나 직접적이다.  

돌직구로 날아와 피하고 싶고 뭔가 살짝 부끄럽고, 내가 이런 책까지 읽어야 하나 괜히 자존심까지 상한다. 하지만 서른넷 자타공인 올드미스인 나에게 지금 꼭 필요한 한가지가 제목 그대로이기에 슬쩍 책을 집어들고 목차를 펼친다.

목차를 쭉 훑고,

어머 이건 읽어야 돼!’ ^^

 

목차에서 나의 시선을 잡은 건 마지막 단원. 좋은 배우자.. 만나기 전에 던져야 할 마지막 질문들.

누군가와 함께하는 삶이 낫다고 진심으로 믿는가 

무엇을 줄 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하는가 

사랑의 힘을 믿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사랑이 제일이라고 믿는가 

진짜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가 

이 질문들은 나이와 주변 시선 때문에 불안하고 괴로운 나에게 꼭 필요한 질문이었고, 책을 읽어가며 스스로 분명한 대답을 찾도록 했다.

 

단순한 연애 스킬이나 태도를 조언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 내면의 가장 깊은 사랑에 대한 감정과 경험에 대해 냉철한 심리학적 분석과 함께 성경 말씀에 기반한 신앙적인 따뜻한 조언이 함께하여 아주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내가 만남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잘못된 편견과 고집에 대해 내려놓기로 결단하기도 하고 내 안의 관계의 문제와 상처에 대한 부분을 읽을 때는 나의 연약함이 들춰지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면서 말씀으로 새롭게 희망을 얻기도 했다.

 

먼저 결혼한 친구들이 요즘 시댁과 육아, 살림과 일에 버거워하고 힘들어하는 것을 보며 약간의 안도와 함께 밀려오는 막막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던 나에게,

그러면 자기 식대로 살 자유, 모두들 내게 맞춰 주기 바라는 삶을 고집하는 당신에게 묻고 싶다. 그 안에서 정말로 자유로운가? 정말로 행복한가?”

라고 저자가 물었을 때 내가 진짜 원하는 자유에 대해 깨닫게 되었다.

이어서 사회학자이자 정신분석학자인 에리히 프롬이 말한 서구 문화에서 흔한 5가지 성격 유형 중 생산적 성격에 관한 내용은 흥미로웠고, 예수께서 말씀하신 가벼운 멍에와 쉬운 짐에 대한 깨달음에 울컥하며, 진정한 사랑은 헌신과 어느 정도의 구속이 필요하다는 조언에 동의하게 되었다.

그 외에 많은 내용이 나에게 새롭게 또는 분명하게 깨달음을 주었고, 연애와 결혼에 현실적인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아직 마지막 단원의 질문들에 나는 모두 예스라고 자신은 못하지만,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사랑, 그리고 결혼으로 가는 바른 길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꼭 연애와 결혼 뿐만 아니라 모든 관계 안에서 스스로 먼저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어 소장해서 옆에 두고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a****1 2013.04.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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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배우자를 선택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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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것이 인생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일이다. 결혼을 통해서 우리는 한단계 더 성숙한 인간이 된다. 결혼을 함으로서 자신만 생각하고 이기적이던 인간에서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공감하는 성숙된 인간으로 발전이 된다. 결혼을 하려면 정말로 신중해야 되는데 사람들은 단지 끌린다는 이유만으로 결혼을 결심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직관적으로 선택을 하다면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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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것이 인생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일이다. 결혼을 통해서 우리는 한단계 더 성숙한 인간이 된다. 결혼을 함으로서 자신만 생각하고 이기적이던 인간에서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공감하는 성숙된 인간으로 발전이 된다.

결혼을 하려면 정말로 신중해야 되는데 사람들은 단지 끌린다는 이유만으로 결혼을 결심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직관적으로 선택을 하다면 자신의 무의식적인 갈등에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알코올 중독자 아버지를 둔 딸이 똑같은 알코올 중독자 남편을 선택하고 평생을 고통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봐왔다.

이런 오류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는 배우자를 선택할 때 신중해야 한다. 이런 선택을 할 때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이 책은 성경 인용을 많이 해서 얼핏 기독교 서적처럼 보인다. 나도 기독교인은 아니다. 하지만 나도 다른 사람에게 충고를 할 때는 성경을 많이 인용한다. 오랜 세월 많은 사람들이 읽은 책이 성경이다. 인류 최대의 베스틀 셀러이다. 이렇게 전세계 사람들이 읽은 책의 인용은 많은 사람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게 만든다. 꼭 맞는 인용을 한다면 성경만한 인용이 없다. 이 책을 그렇게 적절하게 꼭 맞는 부분에 성경을 인용하였기에 많은 사람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게 만든다.

이 책을 보고 나의 결혼 생활을 다시 보게 되고, 나의 배우자를 선택했을 때를 회상하게 만든다.

아직 미혼인 사람들은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좋은 배우자를 만나 인생이 더욱 업그레이드 되기를 바란다.

 

d****h 2013.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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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법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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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혼을 앞두고 이 책을 알게 되었다. 내가 결혼할 그 사람은 좋은 배우자가 될 사람인걸까? 내 선택이 맞았는지 다시 확인할 참으로 읽어보았다.   책은 내 주위에서 들어봤거나 나도 경험 또는 고민했던 이야기로 이루어져 공감이 많이 되었다. 저자가 정신과 의사여서 심리학적 접근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전문적으로 상담받는 느낌이 들었다.   내가 직접 공감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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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혼을 앞두고 이 책을 알게 되었다. 내가 결혼할 그 사람은 좋은 배우자가 될 사람인걸까?

내 선택이 맞았는지 다시 확인할 참으로 읽어보았다.

 

책은 내 주위에서 들어봤거나 나도 경험 또는 고민했던 이야기로 이루어져 공감이 많이 되었다.

저자가 정신과 의사여서 심리학적 접근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전문적으로 상담받는 느낌이 들었다.

 

내가 직접 공감했던 부분은 사적인 거라서 다 풀어내긴 어렵지만,

결혼을 앞두고 이 사람이 정말 내 인연인지, 진짜 좋은 배우자를 잘 선택한건지에 대한 해답을 얻는데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래도 몇가지 공감되었던 구절을 적어보자면,

 

"우리는 이미 어떤 의미에서든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사람이다. 만일 그분의 시각으로 우리를 볼 수 있다면, 그리고 내 앞에 앉은 사람을 볼 수 있다면, 이상형에 대한 리스트는 많이 달라질것이다"(p.32)

 

"사실 인간의 본성은 무척이나 이기적이라서 희생이 기본이 되어야 하는 사랑을 할 능력이 부족하다. 충분히 믿을 수 없을 게 뻔한 상대를 믿으려하거나 자신을 믿으려 애쓰지 마라. 대신, 사랑 그 자체이시고 더 큰 사랑을 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었으면 좋겠다."(p.237)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사랑의 힘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준비를 하는 것은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새로운 삶의 시작을 더 의미 있게 만들어 준다. 감정의 끌림도 중요하지만, 사랑으로 함께 하는 사람들이 이전에는 할 수 없던 일들을 해내는 놀라운 광경을 위해 내가 먼저 그 힘을 믿을 준비를 하는 게 좋지 않을까. "(p.245)

 

크리스찬 연애 서적을 이것저것 많이 읽어봤는데 이 책은 정말 깊이 있고 소장할 만 한 책인것 같다.

이 책에 있는 성경말씀이 특히나 놓칠 말씀 없이 다 좋았다. 일러스트도 아기자기 예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a 2013.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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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법] 만남을 기다리는 이들을 위한 힐링 에세이~☆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법] 만남을 기다리는 이들을 위한 힐링 에세이~☆" 내용보기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법 결혼이 인생을 바꾼다!   어떤 사람을 만나야 좋은 배우자를 만났다고 말할 수 있을까? 여자든 남자든 서로에게 잘 맞는 사람을 만나야 할텐데 그게 말처럼 쉽다면 좋겠지만 서로가 너무도 다르고 제각각 생각하는 사고방식이나 환경 또한 확연히 다르기에 섣불리 좋은 감정만 가지고 선택할 수 없는게 현실이다. 사람마다 자신이 좋아하고 그려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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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결혼이 인생을 바꾼다!

 

어떤 사람을 만나야 좋은 배우자를 만났다고 말할 수 있을까? 여자든 남자든 서로에게 잘 맞는 사람을 만나야 할텐데 그게 말처럼 쉽다면 좋겠지만 서로가 너무도 다르고 제각각 생각하는 사고방식이나 환경 또한 확연히 다르기에 섣불리 좋은 감정만 가지고 선택할 수 없는게 현실이다. 사람마다 자신이 좋아하고 그려보는 이상형이 따로 있고, 자신이 맘속에 품고 있는 배우자도 있을테지만 거기에 딱 맞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 아니, 몇명이나 찾을 수 있을까? 단언컨데 단 한명도 만나지 못할거라고 생각한다. 100% 맞는 사람은 없다. 우선 나역시 상대방에게 딱 맞는 사람이 될 수가 없다. 그래서 사람은 서로 더불어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서로의 부족한 점을 맞춰가도록 각자 좋은 배우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결혼을 하기전에 연애를 먼저 하는 동안 이사람과 결혼을 하면 좋은 배우자가 되어 줄 수 있을지 한번씩은 생각해보게 된다. 과연, 행복한 결혼생활이 이어질지, 이 사람이 나를 행복하게 해줄지, 좋은 배우자가 맞을지 등~ 연애와 결혼은 천지차이기에 신중하게 거듭 고민하고 상대를 지켜보는데, 사랑하고 좋아하는 감정 때문에 잘못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연애할때는 참 좋았는데 결혼을 하고나니 180도 변한 사람을 보면서 실망하는 사람도 많고, 자신이 꿈꾸던 결혼생활이 아니라 후회하는 사람도 참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정신과 전공의인 저자의 여러 성향들의 분석과 다양한 심리적인 측면의 의견들을 토대로 만남을 기다리는 이들을 위한 힐링 에세이다. 성경에 담긴 하나님의 말씀과 여러 분야의 책 속의 글들을 엮어 결혼 전 겪는 시행착오와 실제 치료사례들을 제시해 이해력을 도우면서 결혼 적령이기에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고 자신과 상대방을 바라보아야 하는지, 자신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그동안 살아오면서 아팠던 상처와 마음의 무게들을 내려놓고 온전히 마음을 비우고 천천히 하나씩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이고, 상처받고 닫았던 마음과 잘못된 생각들을 정리하면서 생각의 차이와 지나친 사고방식을 조금더 깔끔하고 매끄럽게 다듬을 수 있는 해답을 제시해 무거웠던 마음을 한결 가볍게 어루만져준다.

 

자신의 탓만 할 필요도 없고, 너무 복잡하게 생각 할 필요도 없으니 편안하게 상담을 받는 듯한 느낌과 다른 누군가의 고민들을 들어주는 느낌으로 내입장과 상대방의 입장을 모두 헤아려 비교해보면서 좋은 배우자를 만나기 위해서 어떻게 변화를 해야할지, 그동안 무엇이 틀리고 잘못되었는지, 옳은 것과 그른것을 분별해 자신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여러 방향으로 제시해 문제점들을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한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꼭 성경책을 읽는 느낌? 하나님과 대화를 하는 느낌?이라 처음엔 종교가 없는 나에게는 기독교적인 성향이 강해 조금 난해하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했었지만 왠지 마음을 툭 털어놓고, 내려놓으면서 읽으니 한결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따뜻한 위로를 받는 느낌이라 색다르기도 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성격이야 당연하지만 종교는 정말 잘 맞는 사람을 만나야 탈이 없을 것 같다. 종교를 강요하면.. 문제가 될 것 같다. 100% 맞는 사람을 찾았다고 해도 말이다. 그래서 앞으로는 종교가 뭐에요? 먼저 물어봐야하나.. 고민이 되기도 한데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법! 상대방에게만 바라는 일방적인 마음대신에 자신을 먼저 돌아보는 일! 마음이 바뀌면 배우자가 바뀐다고 한다. 그동안 안좋았던 기억들이나 힘들었던 일들을 지우고, 나는 특별하다는 것을 되새기면서 자신의 새로운점을 발견하고, 발전해나갈 수 있는 팁을 실천해 좋은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h********2 2013.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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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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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법  내 나이 20대 중반을 넘어 이제 결혼 적령기에 가까워질수록 '결혼'이라는 단어가 현실로 다가온다. 요즘은 이혼이 참 쉽다. 결혼을 할 때는 평생을 사랑하기로 약속을 해놓고, 이혼할 때는 언제 그랬나싶을정도로 무섭게 돌아선다.우리나라는 이혼율 세계3위라고 한다. 그만큼 이혼율은 급증했고, 쉽게 이루어진다.물론 20년 넘게 다른환경에서 자란 남녀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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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법

  내 나이 20대 중반을 넘어 이제 결혼 적령기에 가까워질수록 '결혼'이라는 단어가 현실로 다가온다. 
요즘은 이혼이 참 쉽다. 결혼을 할 때는 평생을 사랑하기로 약속을 해놓고, 이혼할 때는 언제 그랬나싶을정도로 무섭게 돌아선다.
우리나라는 이혼율 세계3위라고 한다. 그만큼 이혼율은 급증했고, 쉽게 이루어진다.
물론 20년 넘게 다른환경에서 자란 남녀가 잘 맞기에는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결혼이라는 것은 서로에게 양보도 하면서 점점 맞춰가며 사는 것이 아닐까 싶다.

  누구나 좋은 배우자를 만나 결혼을 하고 싶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배우자를 고르는데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기독교적인 내용이 가끔씩 있지만,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었다. 
한 사람과 평생을 살아가야 하는만큼 배우자를 선택할 때는 신중해야 하며, 그 사람에 대해 많이 알아야 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여행이란 말로 챕터를 나눴으며 만남, 관계, 상처, 사랑, 좋은 배우자 이렇게 총 5가지의 챕터로 나눠져있다.
목차가 바로 결혼의 순서가 아닐까 싶다. 
제일 먼저 만남. 만남이란 단어는 늘 설레임을 동반한다. 사람은 첫인상으로 대부분 결정된다고 하는데, 첫 만남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첫 인상을 나쁘게 줬다면 그 인상을 지우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만큼 만남의 처음은 굉장히 중요하다. 
  
  두 번째 관계. 관계는 참 유지하기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이 아닐까싶다. 한 번의 잘못으로도 쉽게 깨지는 것이 관계이다.
내 생각에 중요한 요소는 바로 신뢰가 아닐까 싶다. 신뢰가 없는 관계는 진정한 관계가 아니지 않나싶다.

  세 번째 상처. 상처라는 단어는 좋은 단어는 아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이별의 상처, 시련의 상처를 마음에 품고 지낸다면
새로운 사랑이 와도 놓칠 가능성이 크다. 사람은 누구나 상처가 있다. 그 상처에 지지말고 이겨냈으면 좋겠다.
나를 사랑하는 방법은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하는 좋은 방법이 아닐까싶다.

  네 번째 사랑. 듣기만해도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는 단어인 사랑. 사랑없는 삶은 물 없는 사막처럼 삭막할 것이다. 혼자 지내다보면 그 익숙함으로 혼자여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런 생각은 버리자. 주위를 둘러보면 소중한 만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니 말이다. 사랑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다.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행복해지는 것이 사랑이 아닐까싶다.

  마지막 좋은 배우자. 배우자란 평생을 함께 할 동반자라고 생각한다. 각자 추구하는 이상적인 배우자상이 있을 것이다. 
좋은 배우자를 만나 팔자를 펴야겠다는 생각하는 사람들이 가끔있는데 참으로 어리석다. 내가 먼저 괜찮은 사람이 된 다면 괜찮은 배우자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결혼이란 현실이고, 인생의 무덤이라는 말까지 있다. 괜한 결혼이란 허황된 꿈에 부풀지말고 현실적으로 받아드려야 할 것이다. 주위의 결혼한 친구나 지인이 있다면 이야기를 듣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될 것같다고 생각한다.

  결혼이란 참으로 어렵다. 나의 선택으로 행복해질 수도 있고 잘못 된 선택으로 불행해 질 수도 있으니 말이다.
사람을 만나다 보면 정말 이 사람이다!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나도 어서 결혼을 결심할 수 있게 만드는 사람을 만나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싶다.

d*****f 2013.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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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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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법 지은이 : 문지현 출판사 : Halas   '만남을 기다리는 이들을 위한 힐링 에세이'   책 제목이 참 노골적이라 민망하다.ㅋㅋㅋ 내가 이런 부분에 심히 고민하며 스트레스 받게될 줄이야. 푸하하^^;; 티비프로그램으로 "짝"이란것이 인기가 있을정도로 결혼적령기에 놓인 많은 젊은이들이 자신의 짝을 만나는데 있어 고민을 하고 많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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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법

지은이 : 문지현

출판사 : Halas

 

'만남을 기다리는 이들을 위한 힐링 에세이'

 

책 제목이 참 노골적이라 민망하다.ㅋㅋㅋ 내가 이런 부분에 심히 고민하며 스트레스 받게될 줄이야. 푸하하^^;; 티비프로그램으로 "짝"이란것이 인기가 있을정도로 결혼적령기에 놓인 많은 젊은이들이 자신의 짝을 만나는데 있어 고민을 하고 많이 힘들어 하고있다. 정말 누구는 한번의 만남에 결혼까지 순탄하게 가는것 같은데 난 왜이렇케 복잡하고 어려운걸까? 이 책은 이화여대 의대를 나오고 정신과 전공을 한 저자가 상처받은 젊은이들을 향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그동안의 치료 사례를 기본으로 안내해주고 있다. 그리고 이책의 특징적인 부분은 성경말씀이 토대가 되고 있다는 점이다. 처음엔 왠 성경말씀?하고 삐쭉됐지만, 다행히 불교나 무교가 아닌....그나마 날라리 신자?이기에 큰 거부감없이 읽혀졌다. 책의 중턱을 넘어갈 즈음엔 오히려 성경말씀에 위안을 삼고 눈가가 촉촉해지기도 했다. 종교가 없는 사람일지라도 책 속엔 공감가는 사례가 많고 마음힐링에 보탬이 되는 부분이 상당수 있기때문에 상관없이 읽을수 있다고 판단된다. 


 

99%공감! 아직 이사람이다 싶은 사람을 못만났기에... 어느정도 만나다보면 이내 시간과 감정을 허비하고 있다는 생각이 몰아닥친다. 어김없이, 또다시 허무, 허탈함에 시달리게 되지만 이런 바닥같은 감정은 길게 가지않아 그나마 천만다행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반복적인 감정변화가 마치 조울증이라도 걸린것처럼 점점 심각하게 생각드는건 어쩔수 없다. 나에게 문제가 있는것일까? 머리로 좋아하자고 생각한다해서 상대에대한 마음이 움직여지는건 아니지 않는가..

 

정말 인간관계만큼은...정석적인 답이 없다. 지구상에 똑같은 사람이 두명 존재할리 없듯이 그때그때 너무 다른 상황들때문에 혼란스럽다.

  

 

완벽한 조화와 조금은 흠이 있는 생화 이야기가 공감을 확 이끌어주었다. 상처란것을 어느 누가 즐기고 좋아할까? 아프고 또 힘든일은 피하고 싶지만 사람을 만나다보면 이또한 불가피한 부분인것을. 때론 그 상처가 너무 깊으면 자기방어가 더욱 짙어져 나홀로 동굴속에 들어가 모든사람을 기피하려고 했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처럼 상처를 피해 혼자 고립되기 보다 세상속에 나를 오픈하고 사람들과 어울리는것이 진정 향기나는 삶이라는것을 다시한번 깨닫는다. 마음힐링해주는 이런 이야기는 보약을 먹는 기분이 들고 좋다 ㅋ

 

'누군가를 만날때는 진짜 그가 누구인지가 중요하다'

첫인상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을 지적해주고 있다. 나역시도 사람을 만나면 1분안에 이사람은 이런 스타일일것이다 라는 결정?을 내버리는 습관이 있다. 옷차림이나 표정 헤어스타일에서 어느정도 예상성격이 맞는 부분도 있겠지만, 그사람이 정말 그런사람이 아닌, 내가 살아온 과거가 응축된 무의식의 판단일수도 있다는점!! 이전에는 나의 무의식까지는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원석과 보석을 가리는데 있어 너무 섭부른 판단을 하면 안되겠다고 다짐한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 필요가 있다' <- 가장 근본이 되어야 할 부분이다.

내가 그리는 삶은 어떤 모습인지, 나의 가치기준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스스로에 대해 먼저 질문을 해봐야 할것이다.

나이한살 더 먹어갈수록 이것저것 따지게되고 괴상하게 머리만 복잡하고 혼란스럽다. 무엇보다 정말 나랑 잘 맞는 사람을 만나고싶은 바램, 아니... 서로 맞지 않는 부분도 힘들더라도 기꺼히 함께 맞춰가고자 하는 열린마음을 갖은 사람을 만나고싶다. 윤택하고 유쾌한♡

r********n 2013.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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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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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결혼한지가 햇수로 12년째가 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법이라는 책을 읽는다고 하는 것도 조금은 우스운 이야기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교회에서 청년 사역을 하다가 보니까, 배우자를 만나지 못하는 청년들, 그리고 아직까지 이성친구가 없는 청년들을 보면서 저들이 모자란 것도 없는데, 도대체 왜 저렇게 살아갈까를 많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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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결혼한지가 햇수로 12년째가 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법이라는 책을 읽는다고 하는 것도 조금은 우스운 이야기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교회에서 청년 사역을 하다가 보니까, 배우자를 만나지 못하는 청년들, 그리고 아직까지 이성친구가 없는 청년들을 보면서 저들이 모자란 것도 없는데, 도대체 왜 저렇게 살아갈까를 많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사실 청년의 때에 이성교제는 대부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되어감에도 이상하게 교회 안에 이성교제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청년들의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다는 것이 조금은 안타깝기도 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 자기 자신의 문제를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내면을 정리하지 못하고 상대방을 만나게 되면, 어쩌면 상대방에게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끌려다닐 수도 있고, 상대방은 아무런 의미없이 던진 몇 마디 말에 혼자 상처를 받고 끙끙거리는 일들도 발생하기 때문에, 자신의 내면을 먼저 잘 정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전에 나도 이성교제를 하던 시점을 생각해 보면, 내가 자라왔던 가정 형편 때문에 힘들었던 부분들도 있었고, 부모님과의 올바른 관계나 친구들과의 관계의 문제 때문에 때로는 나 혼자 오해했었던 부분들도 여전히 있었던 것 같다.
그러다가 보니까, 자연스럽게 이성교제를 하게 되는 그런 관계들 속에서도 일상생활에서의 모습들이 투영될 수밖에 없었던 모습들이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밖에 없었던 것 같다. 그러다가 상대방에게 아무 것도 아닌 일로 화를 내고, 아픔을 주게 되고, 또다시 그와 비슷한 상황이 생기면, 비슷한 일이 또 생기는 그런 일들의 반복이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부분들이 바로 그런 부분들인 것 같다. 그런 문제들을 잘 정리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과 화해하고, 가족들과 화해하고, 지금까지 나의 내면에 있었던 문제들을 하나 하나 정리해 보는 훈련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 나를 얽어매고 있었던 그런 문제들에서 내가 먼저 자유로워진다면, 이성교제와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일이 그렇게까지 힘들고 어렵지 않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내면을 잘 정리하고, 잘 치유받으면, 상대방에 이끌려 다니지 않는 건강한 이성교제를 통하여 좋은 배우자를 만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i*******2 2013.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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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달콤하다. 결혼하면 지금보다 행복할거다. " 라는 꿈을 꾸며 결혼하는 커플들이 많을 것이다. 물론 헤어지지 연애때와 달리 아쉽게 헤어지지않아도되고 둘이 알콩달콩 살아가며 경제적으로 합쳐 새는돈 없이 한집살림을 할 수 있어 매력적인면이 있지만, 늘상 붙어있다보면 생각과는 다른 모습을 보게되고 의견충돌도 가지면서 상대방이 과연 '날 사랑하는게 맞나? 이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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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달콤하다. 결혼하면 지금보다 행복할거다. "

라는 꿈을 꾸며 결혼하는 커플들이 많을 것이다. 물론 헤어지지 연애때와 달리 아쉽게 헤어지지않아도되고 둘이 알콩달콩 살아가며 경제적으로 합쳐 새는돈 없이 한집살림을 할 수 있어 매력적인면이 있지만, 늘상 붙어있다보면 생각과는 다른 모습을 보게되고 의견충돌도 가지면서 상대방이 과연 '날 사랑하는게 맞나? 이사람이 내가 알던 사람이 맞나? 내가 이럴려고 결혼을 꿈꾼건가?' 하며 후회하기도 할것이다.

결혼 3년차가 되어가는 나는 다행히 아직까지는 행복하다. 물론 살아오면서 잠깐잠깐 후회라기보다는 어렵던 순간이 있긴했었지만 사랑으로 극복하고 꾹 참으며 지내다보니 어느덧 6개월된 예쁜 아이의 재롱을 보는 현재까지왔다.

만남을 기다리는 이들을 위한 힐링에세이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법'

제목때문인지 그런면에서는 이미 배우자가 있는 나와는 맞지않을것 같다라 생각했었지만 그렇지는않았다.

물론 결혼을 하지않은 이들에게 더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이고 조언이긴하지만 배우자의 관점이 아닌 친구나 동료와 같이 포괄적으로 그저 사람, 이란 관점으로 보면 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해 사람을 알아가고 심리는 알아간다는면에서 도움이 될 듯 싶었다.

이책을 먼저 읽었더라면 배우자를 바라보는 관점이 과거와는 조금 달라졌을지 모르겠다. 그리고 상대방에게 임하는 나의 자세도 조금은 더 달라졌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미 난 만남을 통해 내 남편을 만났고 내 아이를 만났다. 그러나 아직 솔로인 동생에게 읽어보라 권하며 내가 보았떤것과는 다른 관점, 정말 만남을 기다리고 배우자를 바라는 저자의 타겟인 그아이는 또다른 생각을 갖게되겠지...?

동생이 책을 다 읽고나면 나와는 어떻게 다른생각을 했는지 이야기를 해봐야겠다...

이달의 사락 p******i 2013.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법 ] 성경을 토대로 정신과 전문인 작가의 치유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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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를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무척 많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하는 말이다.   하지만, 현실은 쉽지만은 않은 것 같다. 서로 좋아서 만나 결혼하고 함께 살다가도   이혼하는 사람들, 원하는 짝을 찾지 못해서 싱글로만 세월을 보내며 짝을 찾는 사람들..   기다리는 싱글들이 넘치고 있다. 그 중에는 아예 포기하고 독신으로 홀로아리랑을   부르고 살아가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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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를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무척 많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하는 말이다.

 

하지만, 현실은 쉽지만은 않은 것 같다. 서로 좋아서 만나 결혼하고 함께 살다가도

 

이혼하는 사람들, 원하는 짝을 찾지 못해서 싱글로만 세월을 보내며 짝을 찾는 사람들..

 

기다리는 싱글들이 넘치고 있다. 그 중에는 아예 포기하고 독신으로 홀로아리랑을

 

부르고 살아가기도 한다. 나 또한 싱글로는  나이가 많이 들었다. 벌써 이렇게 나이를

 

먹었나 하며, 실감이 나지 않는다. 살아오면서 인생의 반려자를 찾는 게 참으로

 

어렵게 느껴진다. 남들은 잘도 만나서 결혼하는데 무엇이 문제일까? 각자 나름의 이유와

 

사정도 다양해서 한 가지로 해답을 찾기는 힘들겠지만 해결책은 무엇보다  자신에게

 

물어보고 자신에게서 찾아야 할 꺼라 본다. 간단한 답은 아니다. 나 자신도 많은 시간을

 

돌이켜 생각하고 때론 문제점을 찾아서 나름의 시간도 가져 보았다.

 

책 제목인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법”을 보고 생각의 틀을 넓히고 또 배울 수 있는게

 

있기를 바라는 맘으로 읽게 되었다. 표지에 적힌 만남을 기다리는 이들을 위한

 

힐링 에세이와 정신과 전공의라는 작가 소개를 보고는 마음을 치유를 위한 책인가

 

생각을 가지면 읽어 나갔다. 내용에는 미혼인 사람들의 결혼을 위한 경험들과 사례를

 

보여주고, 그에 대한 도움이 되는 내용을 말 해주고 있다. 도움이 되고 좋은 말도 있다.

 

그런데 읽다 보면 성경책을 읽는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그래서 처음에는 의아해서

 

다시 표지 뒤에 있는 작가의 소개 글 다시 읽어보고 배우자를 만나는 일 때문에

 

상처와 기질, 거짓말이 어떤 작용을 하는지와 해결책을 위한 치료사례와 성경 속의

 

지혜를 토대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고 적혀 있듯이 책에서는 많은 부분이 성격과

 

관련한 내용이 많았다. 즉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법이라 해서 방법론이 아닌

 

좋은 배우자를 만나지 못한 이유를 돌아보고 자신에게서 해결책을 찾도록 도와주는

 

책이었다. 책에도 있지만 배우자는 같은 종교인들이 만나면 좋을 듯하다.

 

서로가 종교가 달라서 당사자 뿐 만 아니라 가족 간 충돌이 나서 힘들어하는 경우들도

 

보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기독교적 정서가 강한 책이었으며, 좋은 내용도 있다.

 

 

 



 

j******1 2013.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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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한살 두살 먹으면서.. 벌써 시집갈 나이를 앞두고 있으니.. 어떻게 해야지 좋은 배우자를 만날수 있는건지? 어떤 느낌을 받아야지 결혼을 해야 된다고 느낄까? 주위에 친구들이 하나 둘씩 결혼을 하길래.. 어떤 느낌을 받을걸까? 결혼을 해야 행복하는 걸까? 많은 생각이 교차 하는 나에게.. 갑자기 눈에 띄는 책"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법" 이라는 책이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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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한살 두살 먹으면서.. 벌써 시집갈 나이를 앞두고 있으니.. 어떻게 해야지 좋은 배우자를 만날수 있는건지? 어떤 느낌을 받아야지 결혼을 해야 된다고 느낄까? 주위에 친구들이 하나 둘씩 결혼을 하길래.. 어떤 느낌을 받을걸까? 결혼을 해야 행복하는 걸까? 많은 생각이 교차 하는 나에게.. 갑자기 눈에 띄는 책"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법" 이라는 책이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나의 궁금증이 풀릴꺼 같은 느낌이 왔다.

목차는 다섯가지로 나눠져있었다.

1. 잘못된 속설에 속지 마라.

2. 어쩌면 문제는 내안에 있다

3. 아픈 마음이 좋은 만남을 막는다

4. 좋은 생각이 만남을 연다

5. 좋은 배우자 만나기전에 던져야 할 마지막 질문들..

목차 하나하나 왠지 맞는말 같이 느껴져서 책에 더 빠져 들수 있었다.

여기 이야기중에 나와 비슷한 이야기가 있었다. 한남자가 나이가 많이 들어 결혼할 정련기가 되었지만 여자 친구 하나 번번하게 없었다.

항상 혼자였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아예 가지 안았고 오래된 친구도 한두명이 있었고 그들도 어쩌다가 한번 정도 만는 사이였고 그는 언제나 아무데도 어울리지 않는 사람으로 여겨 졌다. 그리고 혼자 있고 혼자 여행하고 혼자 하는것이 모든게 익숙해지고 편했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남들과 함께 하면 남들의 비유도 맞춰야 되며 내가 하기 싫은 일도 해야 되는 부분들이였다. 혼자 여행을 간다면 내가 하고 싶은거 내가 보고 싶은거 내가 느끼고 싶은것을 다 해볼수 있기에 혼자가 편했다

그런 남자에게 천사 같은 여자, 정말 놓치면 안될꺼 같은 여자가 나타났다. 내성적인 나에게 여자는 자기 친구들과 만날 자리를 만들었다. 나에게는 익숙하지 않는 분위기지만 그 여자에게 실망감을 줄수 없기에 그 자리 나갔지만 나답지 않게 횡성 수설하고 그릇도 깨뜨리고 식은땀도 흘리고 완전 우습은 행동만 보여 주게 되었다.

자신에게 더 실망감이 생겼고 자책 하게 되었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 한다면.. 상처를 받겠지만 상처를 통해서 인간관계를 배우고 성장해나간다. 용기내어 사랑에 다가가도 나쁘지 않다는 것을 배울수 있다. 다가가지 않으면 절때 상대방이 다가오지 않을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혼자서 편하고 괜찮다는 것은 자기 방어적인 표현일 뿐이다는 느끼게 되었다.

이때까지.. 내가 내 스스로 방어벽을 만들어서..

나혼자만의 생각으로 나만의 울타리를 만들어 만족을 하고 있었던거 같다.

이런 울타리를 허물고 책에서 말한거와 같이...

예비된 사랑이 나타날꺼라는 생각도 버리고 원하는 배우자상의 체크리스트는 버리고 그 사람에게 진심으로 열정적으로 사랑할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져야된다는 것을 알게 되니...

체크리스트와 운명적인 만남을 바래왔던 내 자심이 부끄러워 지기도 하였다.

나와 같이.. 결혼을 앞두로 많은 망설임과 혼자가 편해 결혼을 한지 않는 분들에게 자극이 될수 있는 책인거 같다^^






s********9 2013.04.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