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시절 안네의 일기를 읽으며 마음 아파 눈물 흘린 기억이 난다. 하지만 지금 안네의 일기를 생각하면 어른이 된 내게 인생의 또 다른 방향을 제시해 주는 인생 안내서가 되었다. 같은 내용의 책에서 여러가지 감동과 의미를 느낄 수 있음은 지은이의 진솔함이 책 속에 담겨 있기 때문일 것이다. 초등학생인 딸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지금은 무슨 생각을 할지 모르나 30년이 흐른 후
중학교 시절 안네의 일기를 읽으며 마음 아파 눈물 흘린 기억이 난다. 하지만 지금 안네의 일기를 생각하면 어른이 된 내게 인생의 또 다른 방향을 제시해 주는 인생 안내서가 되었다. 같은 내용의 책에서 여러가지 감동과 의미를 느낄 수 있음은 지은이의 진솔함이 책 속에 담겨 있기 때문일 것이다. 초등학생인 딸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지금은 무슨 생각을 할지 모르나 30년이 흐른 후 또 다른 감동과 의미를 갖게되는 소중한 책이 될 꺼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