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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영어를 참 늦게 접했던 거 같아요. 우리 아이는 저보다 10년 더 일찍 영어를 접하고 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의 학습을 모르는 척 할 수 없고, 어떻게 하면 아이가 영어를 더 재밌고,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되네요. 그러던 차에 롤리팝이라는 유아용 영어학습 교재를 만나 봤어요.. 유아의 신체적 발달과 인지적, 정서적 발달 과정을 고려하고, 유아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바탕으로 핵심 어휘를 선정하여 체계적으로 구성된 활동 기반 교재라네요.. 총 3단계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그 중 전 1단계를 만나 봤답니다. (아이들이 53개월, 29개월 임). 손근육 발달 및 우뇌 발달을 자극하는 쉽고 재미있는 활동으로 영어 학습에 흥미를 갖게 하고, 초등학교 영어 학습에 필요한 기초 어휘와 표현을 습득하기에 효과적이라네요. 또한 학습동기를 유발하고, 비판적 사고력, 문제해결능력,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준답니다.
인사는 어린이집에서 배워 잘 알고 있지만, 몇 가지 동물들 제외하고는 쉽게 입에서 나오지 않는 영어 단어들.. 롤리팝을 함께 하면서 즐겁게 활동하다 보면 자연스레 단어도 말할 수 있겠죠?
단원이 나누어져 있어요. 10단원..
책의 구성이에요, 단원 구분과 주제, 롤리 스텝, 활동에 대한 제시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삽화, 페이지마다 제시된 활동은 손동작, 기초 쓰기 능력을 키워 줄 수 있도록 짜여져 있다네요.. 일러스트가 참 예뻐요..*^^*
오리기 그림자료와 수료증도 포함되어 있다네요..
책을 받았어요.. 스프링본으로 되어 있는 두툼한 책이었답니다. 책을 본 울 아드님, 빨리 해 보자고 성화를 대더랍니다. 엄마가 먼저 책을 살펴 본 다음에 하자고 했더니, 엄마가 빨리 보고 같이 하자고 성화를 대네요.. 옆에 있던 따님도 덩달아 오빠랑 함께 한다고 엄마가 책을 차근차근 볼 시간조차 주지 않네요.. 대충 살펴 본 책의 내용이에요.. 10개의 단원으로 나뉘어져 있고, 아이들에게 친숙한 도구들이 눈에 띄네요. 책장을 넘기다 보면 책에 이름을 쓰게 되어 있어요. 별것 아닌 거 같은데, 아이들이 책에 이름을 쓰면 자기 책이라고 참 많이 좋아하더랍니다. 울 율이도 이름을 쓰라고 했더니, 자기 책이라고 넘 좋아하네요. 책이 그림만 그려져 있어서 두 아이들이 색연필을 들고 일단 색칠부터 해 주십니다. ㅠ..ㅠ.. 선 잇기, 선 그려 사물 완성하기도 넘 재미있어 하네요.. 가위로 오리고 풀로 붙이는 활동도 넘 좋아하는데.. 영어책 핑계 삼아 아이들 소근육 발달 제대로 이루어질 거 같아요.. 영어책이라는 느낌보다는 영어로 되어 있긴 하지만 아이들이 직접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색칠을 하면서 미술이라는 생각을 하는 듯 했네요.. 두 아이들이 사이좋게 선긋고, 오리고, 붙이기 하는 모습.. 보기 좋더랍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교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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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교육에 대해 고민하던 중에 롤리팝이라는 교재를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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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팝1
책이 넘 이쁘네요. 아이가 책 겉표지에 사탕보고 사탕먹고 싶다고 하네요. 요즘 영어듣기부터 책을 읽어주고 있는데 처음에는 관심이 없더니 점점 영어에 대한 관심을 생기나봐요. 이 책을 보더니 넘 좋아라하네요.
책을 읽어주면서 색칠공부까지 하게 해줬더니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아요. 영어가 어려운 것이 아니고 놀이라는 것을 아이에게 먼저 알게 해줄 수 있을 거 같아요. 엄마와 함께 교재를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그림도 그리고 색칠도 하고 오리기도 하고 아이가 영어는 엄마와 함께 놀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참 좋아하네요.
그림도 넘 귀엽고 깜찍해서 아이가 더욱 손이가나봐요. 계속 이 책을 들고 와서는 영어놀이하자고 하네요. 또 어렵지 않게 쉬운 단어와 문장이라서 엄마가 아이와 함께 할 때 더욱 재미난 것 같아요. 아직 쓰기를 잘 못하지만, 따라그리면서 아이가 자기가 썼다는 것에 만족감을 느끼면서 좋아하네요.
롤리팝 교재로 더욱 영어를 좋아하고 관심있어하니 저 또한 기분이 좋네요. 이렇게 쉽고 좋은 교재가 많이 나오면 좋겠네요. 스프링으로 묶어서 교재가 만들어져서 한 장 한 장 넘길때 편하고 아이도 좋아하네요. 아이와 엄마가 서로 대화를 주고 받고 또 그림도 그리면서 영어공부 뿐 아니라 유대관계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되는 교재라고 생각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들로 가득차서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저역시 그림이 넘 귀엽고 깜찍해서 그런지 이 책이 넘 좋네요. 미취학 아이들이 이 교재를 통하여 영어를 쉽게 접함으로써 본격적인 영어공부에 들어가면 참 좋을 거 같네요. 그럼 아이들이 영어스트레스도 안받고 재미있는 영어공부시간을 가질 수 있을 꺼 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꼭 만나보고 싶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어교재. 영어의 시작은 롤리팝 교재로 시작하면 정말 좋을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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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우리 막내 딸 아이에게 한번도 학습지를 시켜본 적이 없네요. 남들 많이 하는 걸 보면 저 역시도 우리 아이만 뒤쳐질까봐 조바심이 나기도 하지만, 너무 어릴 때부터 공부에 질려 버릴까봐 조심조심하고 있답니다. 제가 해주는 것이라고는 영어책 읽어주는 정도가 전부인데 롤리팝 영어를 만나고서는 그동안 제가 해주지 못한 것들을 마음껏 대신 해주는 것 같아서 완전 만족스럽습니다. 표지도 알록달록 막대사탕을 연상케하듯 아이가 좋아할만 하답니다.
무엇보다로 롤리팝 영어는 지루하게 공부한다는 느낌에서 완전히 벗어나 아이가 영어로 재밌게 놀 수 있는 워크북이라 마음에 들었답니다. 요맘때 아이들은 오리고 붙이고 색칠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데 그런 아이들의 특성을 잘 반영해서 만든 것 같아요. 그냥 영어를 잘 못하는 아이들도 영어와 자연스레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네요.
열심히 색칠하느라 정신이 없는 딸 아이 모습입니다. 영어 단어까지는 잘 몰라도 어렴풋이 몇 개 아는 것도 있고 말 할 줄 아는 단어들은 점점 많이 생겨서 영어에 흥미를 갖기 시작한 우리 딸 아이에게 너무나도 좋더라구요. 파란색 색연필이 안 보여서 대신 하늘색으로 하면서 완전 투덜대는 우리 딸... 그래도 아이가 미술 놀이 하듯이 좋아해서 만족스러웠답니다.
가족에 대해서도 관심은 많은데 아직 단어를 읽지는 못한답니다. 그래도 그림을 보면서 '시스터' '브라더' '미' 해가면서 열심히 이 속에 들어갈 그림들을 오려대네요. 자주 반복해서 하다보면 금새 단어도 익힐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벌써 되네요.
예쁘게 오려야한다면서 이건 저보고 오려달라고 해서 제가 대신 오렸네요. 종이인형놀이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아이도 이걸로 가지고 놀다가 제가 단어 읽어주고 같이 붙였답니다. 점프하는 아이는 높이 뛰어서 저 위에다 붙여야 한다면서 저렇게 높이 붙여버렸네요. 이렇게 아이들에게 활용이 잘 되는 워크북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우리 딸 아이에겐 딱 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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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천천히 영어를 익혀갈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을 만났습니다. Liollipop~~ ㅎㅎ 우리 아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것 중 하나랍니다.^^ 이름도 똑같은데 이왕이면 그 롤리팝처럼 요 롤리팝도 사랑해 주었으면 좋겠네용 ㅋㅋ
롤피팝의 구성을 보니 모두 Unit 10으로 구성이 되어있구요 각 Unit별로 다시 4과정으로 나뉘어 구성되어있어요. 그리고 나뉜 4개의 과정은 더 작게 세분화 되어있더라구요.
점점 분화되니 왠지 복잡한 느낌이... 하지만 실제로 책을 보면 이런 세분화가 주는 장점이 있답니다.
바로 아이들의 학습량이 확 줄어든다는 거죠^^
![]()
Unit1의 1.1 Hello! What's your name?은 다시 A~F로 작게 세분화되어 제시되면서 내용을 조금씩 첨가해가는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보통의 영어책 같으면 한장또는 2장으로 제시할 내용을 이렇게 나누어 제시하니 아직 집중력이 길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학습의 부담이 감소되네요.
우리 아이는 이 책을 보자마자 영어 책이 아니라 색칠공부 책으로 받아들이더라구요. ㅎㅎ 그러면서 색연필을 먼저 찾네요.^^
한참 색칠에 빠져있는 작은 아이는 색칠을 위해 복사해주고 큰 아이에게 책을 주었더니 큰 아이는 잡지를 넘기듯 편하게 넘겨보며 상황과 함께 문장들을 기억하게 되더라구요. 큰 아이나 작은아이 모두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책으로 딱 인 듯 싶어요.
유아 영어든 초등 영어든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막막한 엄마에게는 이렇게 간단한 책들이 참 좋습니다. 게다가 이 책에는 어떤 것들에 중점을 두어야 할지 단원별로 제시되어있어서 아이와 함께 학습을 하는 엄마에게 방향을 제시해 주네요.
작은 아이는 매일 조금씩 색칠을 해가며 영어 표현들을 익혀가고 있답니다.
제가 보는 Lollipop은 생활과 관련된 주제들이라 아이들이 조금더 흥미롭고 쉽게 영어를 접할 수 있어요. 또한 색칠을 통해 소근육 발달을 도모할 수 있으면서 학습이라는 생각보다는 놀이로 접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Lollipop은 즐겁고 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책입니다^^
참, 네이버 카페에 가시면 관련 자료도 다운 받을 수 있어요.(주소는 교재 뒷면에 안내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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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컨텐츠 유아영어
Lollipop 아기때 영어동화 열심히 읽어줘서 한때 말배울 무렵 우리만보다 영어를 더 편하게 쓰던 울 큰애. 동생 태어나면서 자기전에 읽던 영어동화도, 낮에 놀이처럼 하던 플래시 카드도 한 일년 가까이 손 놓았더니 이제 영어를 싫어하는 듯 하다. 난 완전 좌절모드에 머리가 띵 하면서 갑자기 마음이 급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만난 것이 바로 요녀셕. 이름도 깜찍한 롤리팝!!! ![]() 우선 내가 선택한건 이제 막 영어를 시작하는 5세 울 아들을 위해 1단계. 약 200페이지 가까이 되는데 스프링 제본이라 보기가 정말 편하다. 왠지 아이가 늘 그림그리며 노는 종합장 느낌도 나서 책이라는 부담도 없게 느껴진다. ^^ ![]() Unit 1 ~ 10까지 단계별로 난이도가 점점 올라간다. 난이도의 폭이 크지 않아 영어의 기초부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딱 좋은 것 같다. ![]() 모든 페이지가 아이가 즐기면서 놀이하듯 영어를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있다. 기본 문장의 반복으로 자연스럽게 문형을 암기하도록 구성된 점도 마음에 든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하기, 선긋기 등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를 지속시켜 주는 점도 매력 포인트! ^^
페이지 하단의 Lollisteps를 통해 각 컨텐츠에 알맞은 후속활동을 엄마와 함께 할 수 있게 도와준다.
Lollisteps를 따라하다 보면 책에서 뿐 아니라 집안 곳곳의 아이에게 익숙한 물건들을 활용할 수 있어 재밌게 영어에 접근할 수 있다.
각 Lollisteps에 대한 상세 설명은 책 앞에 나와있다.
1. Do you know?
2. Repeat after me!
3. Let's look for...!
4. Shoe me!
5. Who/What is this?
6. Who/What is missing?
7. Are you...?
8. Let's color!
![]() 책의 맨 뒷장엔 해당 페이지의 Lollistep에 따라 아이가 오리고 붙일 수 있는 그림들이 마련되어있다.
처음 해볼땐 이 그림을 활용했고,
두번째는 실제 아이의 물건중에서 찾아오게 했더니 아주 재밌어하며 좋아했다.
롤리팝 실제 해보니 정말 재밌고, 공부하는 것 같지 않아서 좋다.
가르치는 엄마도 영어를 가르쳐야 한다는 부담이 별로 없고,
아이도 놀이하듯 영어를 접하니 롤리팝과 다른 영어 스토리북을 함께 활용하면 정말 영어공부 한시름 놓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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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ollipop 1 지은이: Patricia Avila
책 제목이 너무 상큼하고 귀엽다..롤리팝!! 아이에게 이것저것 해줄 워크북을 고르다... 책세상 카페에서 이벤트하길래.. 롤리팝 레벨 1을 볼수 있게 되었다. 책은 스피링제본이 되어 있어서..편하게 사용할수 있다. 책은 200 페이지에 해당할 정도로 굉장히 두꺼운 편이다.
컨텐츠 페이지다. 총 10개의 unit에 각각 2-4개의 소그룹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의 주제에 따라 단어공부를 할수 있고..주로 coloring으로 이루어져 있다. 큼직큼직한 그림이 아주 맘에 든다. 알파벳도 볼수 있고 간단한 sight word도 배울수 있다. 그리고 각각의 주제에 맞는 여러 활동들도 있어서.. well-made 된 workbook인것 같다.
마지막 부분은 잘라서 각각 활동하는 페이지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 롤리팝책은 큰 그림들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편하게 다가갈수 있는 워크북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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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발달단계를 고려한 유아용 영어학습서 롤리팝(Lollipop)
평소에 영어에 관심이 많은 엄마라지요.^^ 아직 아이가 5살, 4살 어리긴 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하는지 다방면으로 정보를 쌓고 있답니다. 그런 저에게 롤리팝(Lollipop)이 눈에 들어와서 만나봤답니다.
롤리팝(Lollipop)이 마음에 들었던 건 유아에게 딱 맞는 재미있고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이 되어있고, 유아 스스로 즐겁게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이랍니다.
아이가 영어를 잘하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은 누구나 다 같을거라고 생각해요. 다만, 영어를 어떻게 아이에게 접근시켜줘야 하는지 그 방법이 조금씩 틀리지 않을까 싶어요. 기왕이면 아이가 재미있어 하고 엄마의 강압적인 방법보다는 유아 스스로 즐겁게 참여하며 영어를 배울 수 있다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롤리팝(Lollipop)은?
롤리팝(Lollipop)은 1단계, 2단계, 3단계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각 권 본문 205페이지에 그림자료 7페이지로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제가 만나본 단계는 롤리팝(Lollipop) 1단계랍니다.
롤리팝(Lollipop) 1단계는 유아교육에서 가장 기초적인 개념으로 인사, 색깔, 가족, 숫자, 집, 신체, 옷, 동물, 음식과 반대말 개념을 익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요. 만 4,5세 유아의 수준에 적합한 쉽고 단순한 활동으로 접해볼 수 있답니다.
본 내용이 205페이지로 구성이 되어 좀 두툼하지요?^^ 한참동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에는 인사하는 부분이 나오더라구요. Hello! What's your name? Hello! I'm Paty. Hello! I'm 홍근~ 하고 있는 아들이랍니다.^^
그림을 매치하고 색칠도 해보고 있어요.
Listen, point, and repeat!
교재 아래쪽에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 이렇게 표현을 해놨어요. 엄마랑 단어를 읽어보고 따라 읽어보기도 하고 색칠도 해봤답니다.
Trace, match, and color.
같은 단어를 매치해서 선으로 잇고 색칠도 해봅니다.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단어를 인지하게 구성이 되어있네요.^^ 우리 아이 워크북을 좋아하는데 워크북처럼 구성이 되어있어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어 좋았답니다.
Listen, repeat, trace, and color.
엄마랑 단어를 읽어보고 혼자 읽어보기도 하고 그림의 선을 따라 그어보고 색칠도 해봤어요.
Trace, match, and color.
Pencil Case에 들어있는 물건들에 대해 알아봅니다 엄마랑 단어를 읽어보고 같은 단어끼리 연결하고 색칠도 해봅니다. 아이들은 이런 다양한 활동속에서 단어를 자연스럽게 인지할 것 같아요.
엄마랑 단어를 읽어보고 점선으로 된 부분을 선으로 연결하고 색칠도 해봤어요. 같은 단어들이 여러가지 다양한 활동으로 이어져서 단어 인지가 되더라구요.^^ 색칠하는 부분이 많아서 하루에 많은 양을 할 순 없었지만 색칠공부도 되고 아이도 좋아했답니다.
책 뒤쪽에 그림자료가 있어서 오리기 붙히기 활동을 할 수 있답니다. 앞에서 공부한 단어 그림을 찾아 얘기하며 붙혀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단순히 단어만 익히는 것이 아니라 선을 긋고, 색칠하고, 오리고 붙히는 다양한 활동이 있어서 아이가 흥미를 갖고 하더라구요.^^ 책을 받고 며칠 엄마랑 해봤는데 재미있다고 하네요.
아직 해보진 못했지만 책 뒤쪽에도 이렇게 다양한 활동꺼리가 가득하네요.^^ 숫자 뿐만 아니라 가족, 반대말의 개념등에 관련된 단어들을 다양한 활동속에서 접해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단계별 책 한권을 다 마치면 이렇게 수료증도 있답니다.^^ 아이에게 성취감과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겠네요~
우리 아이랑 롤리팝(Lollipop) 1단계를 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하려고 하니까 엄마 마음이 좋더라구요. 그리고, 오리고 붙히거나 선을 긋거나 색칠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영어를 접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유아 발달단계를 고려해서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있으니 아이에게 맞는 단계를 선택해서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직접 그리고 써보며 기초 단어를 익히고 핵심 표현을 말할 수 있으니 정말 롤리팝(Lollipop)과 함께 준비한다면 초등영어 준비도 더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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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원에서 집으로 귀가하는 아이들을 보면 항상 영어로 대화를 하고 학원에서도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로만 대화를 하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 어린 나이에 맞지 않게 능숙하게 영어 발음을 구사하며 막힘 없이 대화를 하는 모습을 보고 말이다. 또, 유치원에서 영어 시간에 열심히 따라하는 모습을 보고 예전과 많이 달라졌구나 생각이 든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요즈음에는 엄마들이 아이의 교육에 더 신경을 많이 쓰는 것이 느껴진다. 유치원생때 까지만 해도 유아의 발달을 위해 따로 교과가 정해져있지 않고 활동을 하지만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달라진다. 3학년 때부터는 영어 수업이 있고 이후로 중학교, 고등학교 때까지 점점 심화되는 영어를 배우기 때문에 갑작스럽게 영어에 접하게 되면 힘들어하고 어려워하는 거 같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부터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쳐야 할까 고민이 되기도 한다. 쩡같은 경우는 유치원 때부터 영어의 기본적인 단어를 배웠다. 초등학교에 들어오면서 따로 발음을 배우며 단어와 함께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 공부를 한다. 유아를 위한 영어책이지만 기초적인 것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갈 수 있도록 함께 공부하기로 하였다. 총 3단계로 이루어져있는 롤리팝은 유아중심 학습서로 유아용 영어학습 시리즈이지만 기본적인 생활 속 단어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유아와 함께 저학년이 공부하기 좋을 거 같다. 인사, 색깔, 가족, 숫자 등 가장 기본적인 개념을 다룬 롤리팝 1단계는 주변에서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활동할 수 있었다. 2단계, 3단계로 갈 수록 1단계의 내용을 심화, 확장하여 다양한 어휘와 표현을 습득할 수 있게 하며 3단계 때는 어휘와 알파벳을 학습하여 초등영어를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본문에 색이 없다는 것이다. 복잡하지 않은 간단한 그림으로 선으로만 그림이 그려져있어 활동을 하면서 색칠도 해볼 수 있어 잠깐 쉬워가는 의미로 색칠활동도 할 수 있다. 기본적인 단어와 병행하며 따로 영어공부를 하는 쩡. 색칠도 하고 무엇보다도 자기가 아는 단어들이 나오기 때문에 힘들어하지 않고 금방금방 넘어간다. 아이가 영어를 잘 할 수 있게 바라긴 하지만 성취감을 느끼며 차근차근 나아가야 영어공부를 지루해하고 어려워하지 않고 적응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든다. 롤리팝과 함께 생활 속 기본단어를 공부하며 좀 더 발전하는 쩡을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