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단계로 구성된 Lollipop 시리즈중 2단계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200p 분량의 다양한 워크지들을 통해 아이가 폭넓게 영어들을 흥미롭게 배워나갈수 있어요. 다양한 주제들을 총 Unit 10으로 나뉘어져 있고 뒷부분에 상황에 맞게 잘라서 활용할수 있도록 해주었네요.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상황이나 교실에서 만날수있는 다양한 물건들도 익혀보면서 제시된 설명을 통해 상황에 맞게 색칠도 해보고 문제도 풀어나갈 수 있어요.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모든 주제들은 색칠을 할수있게 되어있어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색상들을 이용해서 재미있게 색칠놀이도 할수있어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숫자와 다양한 얼굴표정들도 배워보고 동물과 여러 직업등 아이가 흥미롭게 배워나갈수 있도록 해주네요. 색칠하고 오리고 붙이면서 재미있게 활용할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 아이가 영어와 친해질수 있도록 해주네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도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통해 알아갈수 있어요. 색칠하는게 처음에는 힘들어 했는데 다양한 색상들을 활용해서 사용하기도 하고 이쁘게 칠하기위해 집중하는 모습도 넘 대견하네요. 활용할수 있는 워크지의 분량이 많아 매일 조금씩 재미있게 활용할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는 재미있어서 하루에 너무 많이 할려고 하는데 아이가 흥미있어하고 좋아해서 넘 만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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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팝2단계를 아이와 만났어요.
외국서로 영어워크북은 처음으로 접해보았어요.
아직 알파벳도 모르는 기초수준부터 해야하는 우리 아이에게는
이 책이 수준이 딱 맞았습니다.
롤리팝이 어떤교재인지 온통 영어로 되어있어서요.
어렴풋이 알겠으나 해석이 안되어있어요..ㅜㅜ
하지만 한 장 한 장 볼 수록 이 책이 만들어진 의미를 알겠어요.
종이도 얇은 편이고 워크북장수는 엄청 많아요 양이.
이 책안에 회화, 단어,선긋기 등 유아들이 하기에 어렵지않은
영어워크북 활동지들이 들어있어요.
색칠도 하며 재미나게 할 수 있는 활동들이에요.
회화말해보며 색칠하며 선그으며 영어워크북을 재미나게 활동할 수 있어요
오리고 붙이고 하며 영어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는
유아영어워크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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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를 못하는 아이들이 어디있을정도로 너무나 영어가 중요하다는걸 많이 느낀답니다. 엄마도 잘 못하는 영어를 아이들에게 어떻게 재밌게 가르쳐줘야할지.. 항상 고민을 많이 하네요 학교에서 배우는것만.. 또 학원에서 배우는걸로 되겟지 했는데.. 집에와서 같이 해주지 않으면 따라가기가 힘들더라고요.. 롤리팝을 처음넘겼을때 느꼈던 점은.. 아이들이 재밌어하겟다.. 간단한 문장..꼭 필요한 문장들로만 이루어져있었고.. 아이들이 ABCD를 쓰는것 보다는 놀수있게.그림을 찾던가.. 표현을 해보던거.. 줄을 긋던가.. 간단하게 놀이하면서 배울수 있게 되어있더라고요. This is my family~ 우리 가족에 맞는.. brother~ sister~ baby~ 그림과 함께 간단한 단어만으로도 알수있게 되어있고.. 또 그림도 크고. 아이들이 색칠할수있게 되어있더라고요. 젤 뒷장에 있는 시트지를 가지고활용하면서 놀이도 할수있고요. 그림자 찾기놀이.. 숫자만큼 색칠하기등등.. 정말 엄마가 쉽게 해줄수있는 워크북이네요. 특히 가로로 스프링을 넘기면서 하는거라 넘기기도 쉽고.. 아이들이 쓰고 색칠하기도 편해서 그게 맘에 들더라고요.. 유아들도 요즘 너무 어렵게 배우는 영어책이 많은데. 롤리팝은 전혀 그렇지 않아서 맘에 드네요.. 저희때 중학교때 배웠던 ABCD를 유치원때 부터 배우고 있는걸 보면..사실 맘이 아프더라고요.. 요즘 영어는 모국어처럼 배우긴 하지만.. 힘들어하는 아이들 보면.. 엄마들이 욕심이 너무 크다는걸 느낄수있겠더라고요.. 롤리팝은 아이들의 흥미를 가지고 할수있게 나온 책이란걸 느끼겠더라고요.. 롤리스텝이 있어서 스탭에 따라서 재밌게 활용할수있을것 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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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발달 단계를 고려한 유아용 영어학습서 롤리팝(Lollipop)
영어교육과 학습은 엄마에게도 아이들에게 영원한 숙제인것 같네요. 말하기, 읽기도 중요하지만 우선은 영어를 재미있고 즐겁게 느끼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러던 중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하기 줄긋기, 매칭 게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영어학습서 롤리팝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엄마표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엄마들에게 너무나 유용한 학습서 인것 같아요. 자료 하나하나 찾기도 엄청 힘들고 어려운데 하나의 교재안에 다양한 활동들이 들어 있어서 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영어 학습서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6살 연주와 같이 공부할 교재는 Lollipop2 입니다. 보자마자 하고 싶어서 안달이 나셨네요~ 혼자 앉아서 어떻게 하는지 쭈욱 쭈욱 다 보았습니다ㅋㅋ
학습지 좋아하는 딸램 아마 하루에도 다 할 것 같은데요~~
타임컨텐츠 Lollipop2 Patricia Avilla
Unit1은 Greeting이군요 각 unit은 필요한 어휘와 문장등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각 활동은 선긋기 색칠하기 매칭하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각각의 unit을 학습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본문에 대해서 자세히 잘펴보면 하나의 unit는 1.1A ~ 1.1F로 1.4F까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책칠하기, 말하기, 듣기, 선긋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단어와 문장을 배울 수 있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제 하고 싶다는 걸 달래서 오늘했습니다. 현장체험 다녀와서는 손씻고 책찾기 바쁘시네요^ 동생도 만지지 못하게 합니다^^
오늘 연주랑 학습해 볼 주제는 Unit1으로 학교, 어린이집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과 문장 단어들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연주얼굴도 그려주고^^
연주 이 라고 쓰라고 하는데 절대 안한다고 하네요~~ 요즘에는 자기 말이 진리 같습니다. 속이 부글부글하네요 선생님이랑 친구들 색칠도 해주고 엄마의 구린 발음으로 문장도 듣고 오늘은 왠일인지 포옥~~ 빠지셨네요^^
엄마가 말하는 문장을 그림으로 찾아 보았습니다. 문장으로 찾기는 아직 힘이 드니 엄마가 말하는 문장을 득고 찾기를 했네요 Listen, Repeat, Color 그림이랑 단어랑 매칭을 해 보았습니다. 아직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았나보군요^^ 집중하면서 잘 찾고 있습니다. unit1에 나온 문장들을 그림보고 엄마랑 확인해 보았습니다. ![]() 단어도 다시 한번 확인해 보았습니다. 구린발은 완전 발사되는군요^^ ![]() 내친김에 Unit2도 하셨네요 ㅋㅋㅋ 오후에 하기를 다행이었네요~~ 오전에 했다면 아마 하루종일 했을 것 같기도 합니다. 더구나 오리고 붙이고 색칠하고 그리고 선긋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이 가득 있는 학습서여서 아이들이 영어로 인식하지 않는 것 같기도 하답니다.ㅋㅋ
단어나 문장이 나오니까 그리고 Listen, Repeat 해야 하는 부분도 많이 있어서 CD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았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엄마의 구린 발음과는 다른 발음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을 것 같네요^^ 그 외에는 아이랑 너무 재미있게 읽고 쓰고 말하고 하면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유아에게 딱 맞는 재미있고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 유아 스스로 즐겁게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직접 써 보고 그리고 문장도 만들고 아이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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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이들 영어공부 어떻게 시작하고 계신가요? 엄마들의 영원한 숙제와도 같은 아이들의 영어공부... 참으로 힘드네요. 뭐 솔직히 집에서 따로 노력하고 있지는 않지만 간간히 아이와 즐겁게 영어로 놀아보자며 이웃맘님들이 하시는 방식으로 아이와 영어로 놀고는 있는데 흉내만 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뿐 좀처럼 아이의 영어가 늘어나지가 않는듯해요. 그래서 유치원 영어 학습이랑 방과후 학습을 많이 의존을 하고 있는게 사실이에요. 아이가 다행히도 영어공부를 좋아하고 지금은 쉬운 영어책은 조금씩 읽어나가기에 도치맘으로써 울 꼬맹이 잘한다며 궁둥이를 두들여 주고는 있지만 영어처럼 꾸준하게 해줘야 하는 공부는 집에서도 재미있게 할동할수 있도록 신경을 써줘야 하겠더라구요. 마침 얼마전에 재미있는 학습지 하나를 알게 되어서 소개를 해줄까해요.
Lollipop 이라는 영어 학습지인데요. 1~3단계까지 단계별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1단계는 유아들이 가장 먼저 알아야 하는 기초적인 영어 인사, 가족, 숫자, 동물과 반대말 개념을 배울수 있다고 해요. 만4~5세 아이들이 학습하면 딱 좋다고 하네요. 별이를 위해서 선택한 2단계는 1단계의 주제 관련 내용을 심화, 확장하여 보다 다양하고 풍부한 활동을 통해 어휘와 표현을 습득할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요. 만5~6세 아이들에게 적합한 단계라고 하네요. 별이는 7살이지만 12월생이고 또 그리 많은 영어에 노출이 되지 않았던터라 2단계를 선택하였는데 나름 좋았어요. 3단계는 1, 2단계보다 확장된 주제별 어휘는 물론 알파벳을 학습하여 파닉스의 기초과정을 경험하며 학교와 일상생활을 중심으로 한 영어를 배우면서 초등영어를 대비할수 있도록 하였으며 초등 입학전 만6~7세 아이들이 학습할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각 페이지의 하단엔 영어를 학습하는 기본적인 과정인 홀리스텝(Lollisteps)에 따라 효과적이고 흥미롭게 영어를 습득할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첨엔 저 5-> 6->7->8이 무엇을 의미하는줄 몰랐어요. 영어에 대해선 까막눈이기 때문에 저 옆의 설명이 어떤 말을 의미하는줄 몰라서 중학교 3학년인 저희 아들에게 무엇을 뜻하는지 물어봤다는...ㅋㅋㅋ.. 저처럼 영어에 무지한 엄마들을 위해서 한글로 설명이 되어있더라면 더 좋았을것을 생각했답니다. ㅋㅋ..저희 꼬맹이가 저리 자기 이름을 기재해놨군요.
어린 아이들이 재미있게 활용하며 학습할수 있도록 다양한 재미로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혀주고 있답니다. 배운 단어를 확인하며 선 그리기부터, 미로찾기까지....참으로 재미있게 영어를 알려주고 있더라구요. 또한 이 책의 가장 재미있는 사실 한가지는 책의 모든 삽화에 색이 칠해지지 않았어요. 아이들의 상상력으로 색을 칠하면서 자신만의 책으로 만들어 갈수 있어서 정말 좋은책이죠. 책을 보자마자 (What's your name?) 하고 물어 보는 부분에 자기 이름을 적고 있어요. ㅋㅋㅋ 간단한 생활영어는 어느정도 인지를 하고 있는 아이라 첨부터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네요.. ^^ 책을 보면서 "엄마, 이거 색칠해도 돼?" 하고 묻더니 저리 색칠에 열중을 합니다. 영어에 흥미가 아직 없다면 색칠공부로 흥미를 이끈뒤 학습을 시작하는것도 참으로 좋을듯하네요.
2단계가 저희 아이에겐 좀 쉬웠을까요? ㅎㅎ 첫 페이지부터 아는 영어가 나오니 바로 술술~~ 읽어나갑니다...ㅋㅋㅋ
문장에 맞는 그림도 찾아서 척척 선으로 잘 이었구요~ 아이가 즐겁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모습이 보이시나요? ㅎㅎ
어찌나 열심히 하던지 눈에서 레이저 나오겠어요..ㅋㅋ 본문에 연관되는 그림을 책 뒷 부분 자료에서 오려서 붙히는 학습이 있어서인지 아이가 더 흥미있게 공부를 할수 있었네요. 사실 하루에 2~3장씩 할려고 했는데 아이가 혼자서 어찌나 열심히 하던지 "그래 너 하고픈데로 실컷 해봐라." 하고 놔두어봤어요. 아이가 지루해하지도 않고 정말 열심히 잘 하더라구요...ㅎ 아이가 스스로 영어와 친해지는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아이와 Lollipop2를 공부하면서 느꼈던 몇가지 특징들을 적어볼까합니다. Lollipop2는 하나, 유아에게 딱 맞는 재미있고 다양한 활동들로 구성이 되어 있었어요. - 지루한 영어가 아닌 놀면서 재미있게 영어와 친숙해 질수 있도록 선그리기, 오려붙히기, 미로찾기 등등 유아들이 흥미있어하는 활동들로 구성이 된 교재랍니다. 둘, 아이 스스로 즐겁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수 있었어요. - 제가 이 교재를 아이에게 쥐어주니 저희 아이 혼자 스스로 학습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강요가 아닌 아이 스스로 학습 하다보면 우리 아이는 어느새 영어와 친구가 될수 있을꺼에요. 셋, 유아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선정하고 핵심어휘만 뽑아 구성하였습니다. 넷, 쉽고 재미있는 활동으로 영어학습에 흥미를 갖게 합니다. - 사진만 보더라도 아이가 재미있어 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나요? ㅎ 어려운 활동이 아닌 아이 혼자서도 할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활동들이 아이에게 영어학습에 흥미를 갖게 합니다.
요즘 영어교재들 정말 비싸더라구요. 몇 만원짜리 저가의 교재부터 백만원이 훌쩍 넘는 고가의 교재까지.. 비싸면 무조건 좋겠지...라는 엄마들의 생각때문에서인지 저가 보다는 고가의 교재가 많이 팔리고 있는것두 사실이에요. 별맘이 겪어본 Lollipop은 비싼 고가의 교재는 아니지만 구성이나 내용면에서는 결코 고가의 교재 못지 않다는것을 알려드리고 싶네요. 아무리 좋은교재도 아이가 싫으면 그 교재는 실패하고 말죠. 아이 스스로 영어학습을 하며 영어와 친구가 될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구성된 Lollipop으로 우리 아이 초등학교 영어 학습에 필요한 기초 어휘와 표현을 배울수 있도록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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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영어활동학습지 롤리팝 2 를 받아보았습니다. 보통 화려하고 스티커를 활용하는 활동지를 많이 접해보았는데 흑백의 요점만을 간결하게 나타낸 활동지 였습니다.
롤리팝 영어 활동지는 그림과 영어단어를 효과적으로 결합하여 아이들의 이해를 도왔고 간단한 활동은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적극적인 자세를 유지하게 도와주었습니다.
기본적인 소개표현부터 시작하여 교실에서 쓰는 영어를 배우고 그리고 이는 자연스럽게 좀 더 복잡한 의사소통 표현까지 가르쳐 줍니다.
너무 간단하고 기본적으로 진행되어서 반복이 많이 되고 있다고 느껴지지만 이는 아이와 활동을 하며 스피킹 연습도 주고 받을수 있는 유리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영어를 처음 접하고 활용을 요하는 아이들에게 유용한 교재이며 에이미 역시 자연스럽게 스스로 영어를 사용하며 각기 다른 상황을 묘사하는 교재에 흥미를 붙였습니다.
롤리팝 영어활동지는 읽기, 쓰기, 말하기 연습에 아주 적합하고 간단한 그림으로 표현되는 활동지라서 부모에게 있어서 지도하는데 그다지 많은 지식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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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팝은 아이들이 영어에 재미를 붙일 수 있도록 영어 만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로 체워져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어떤 성향을 가지고 영어를 보는지를 잘 알고 있는 듯 말이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들이 가득해요. 색이 칠해 져 있는 것도 아니고 아이들이 직접 할 수 있도록 해놓아서 아이들이 더욱 흥미를 지니는듯 하더라구요. 저자인 패트리샤 아빌라 영어교육전문가라서 그런지 아이들이 어떻게 영어를 해야 좋아 하는지를 잘 파악한듯해요. 아이들이 학습해야 하는 부분을 잘 체크해서 필요한 단어들이 가득해서 좋더라구요. 자연스럽게 학습 할 수 있도록 내용이 짜여 있어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영어에 다가 가는듯하는듯하더라구요. 아이들도 그림이 재미가 있지만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좋아하고 말이지요. 아이들이 평소 자주 접하게 되는 단어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좋았답니다. 학교 생활 그림과 내용이 아이들이 익히기에 정말 좋겠더라구요. 간단한 대화로 선생님과 아이들이 하는 것인데 대화문이 어렵지 않아서 잘따라하더라구요. 아이들이 학습을 하면서 즐길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더라구요. 색칠하면서 내용을 이해 하게 하면서도 아이들이 반복적으로 보게 하는 반복 학습에 효과도 있는 듯하더라구요. 자기 실 생활에 환경이 나오니 자주 보는 것이 겠지요. 귀여운 그림에 색을 입히기도 재미있답니다. 알록달록 다양한 색을 칠하면서 색에 대한 영어 단어도 알고 말이지요. 귀여운 그림에 영어공부가 아닌 색칠 공부 하는 기분이더라구요. 다양한 그림이 나오면서 단어와 함께 만나니 아이들이 지루한 영어라는 생각을 하지않고 접하더라구요. 페이지마다 그페이지에서 중요하게 봐야 하는 단어도 체크해주더라구요. 페이지마다 중요단어를 체크해 주니 단어를 익히면서도 어떤것을 유히해서 봐야 하는지도 알 수 있으니 좋은 거 같아요. 색칠하는것 이외에도 아이들이 가위를 가지고 불이기도 할 수 있는 부분도 있더라구요. 다양한 부분을 사용해서 아이들이 영어와 놀이하는 듯한 학습이 새로워 보여요. 미로 찾기나 선긋기 같은 재미있는 부분도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더라구요. 페이지마다 다양한 학습내용들이 아이들을 만나게 해주니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단지 좀 아쉬운 부분은 CD 부분이 없어서 조금 아쉽더라구요. 듣는 것도 같이 되면 아이들이 즐기면서 들을 수 있어서 좋을 듯하겠더라구요. 다양한 학습내용으로 아이들이 친숙한 단어를 영어로 만나는 시간도 재미있고 영어와 색칠놀이 붙이기까지 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들이 아이들에게 영어를 즐겁게 할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려 주더라구요. 이번 레벨이 다하면 다음 레벨도 계속해보려고요. 즐거운 영어로 엄마표 영어시간이 즐거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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