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장에서 부터 화가 난다.
앞쥐 문맥이 자연스레 연결이 되지 않는 글은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번역이 엉터리인가..
아니면 원래 원작이 이리 엉망인가?
인내를 가지고 2장까지는 읽는다..
결국...
세장을 넘기지 못하고 책을 내 팽개치고 말았다.
옮긴이 박씨일가...
니네들 책 절대 안본다!
내 시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