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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 관한 책 2번째. 휴우... 정말 읽기 어렵다는 사실을 느낄 것이다. 처음부터 국가의 역할, 주권, 권리 등등 힘든 내용이 반복된다. 뭐가 뭔지 알수 없는 논리들의 연속.... 하지만 당신이 이 책을 읽고 난 다면 비로서 국가가 무엇인지 이해할 것이다. 주권자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말이다. 평화를 위해 전쟁을 할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우리의 지도자라는 사실을 이제 당신은 깨닫게 될 것이다.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