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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돌봄에서 이 책으로 종이접기를 했는데 집에서도 해보고싶다고 주문해달라고 해서 구매했어요. 멋진 무늬와 접는 선이 표시된 색종이가 책 뒷쪽에 있으니 잘라서 사용할 수 있어요. 책이 온 지 24시간이 채 안 되었는데.. 엄청 집중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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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스피릿! 파워 미니카 종이접기의 내부(사진은 종이접기를 이용한 프롤로그의 한장면)
* 이글스피릿! 파워 미니카 종이접기의 만드는 방법.
혜지원의 두번째 미니카 종이접기 책이고 많은 분들이 즐겨하는 책 중의 하나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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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에 올라간 첫째가 유치원 시절부터 종이접기를 비롯하여 만들기를 아주 좋아했다. 지금도 첫째는 만들기를 좋아하는데 어린 시절 만들기를 좋아하면 두뇌 발달에 좋다는 말이 사실인지 첫째 아이들 공부하는 방면에서 재능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올 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둘째 아이가 형이 만들기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라서 그런지 둘째도 종이 접기 책을 사고 싶다고 졸라서 이 책을 사주었다. 그런데 종이접기 내용이 쉽지 않아서 둘째가 만드는 것을 첫째가 도와주거나 자신이 직접 해버리기도 한다. 그러면 둘이 다투기도 하지만 그래도 잘 협력해서 만들기를 완성하는 모습을 보면서 부모로서는 흐뭇한 생각이 든다. 이 시리즈는 초등학교 1학년이 시작하기에는 다소 어렵기 때문에 기초에 해당하는 초급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 종이 접기를 꾸준히 한 학생이라면 충분히 이 책을 소화하리라 생각된다. 자녀들의 두뇌 개발과 공부 습관을 고민하는 학부모가 계시면 이 시리즈를 추천 드리고 싶다. 형제나 자매 남매가 있는 집이면 이 한 권으로 꽤 만족스러운 효과를 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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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종이접기 책을 열심히 접다가 조금 더 난이도가 있는 이글스피릿! 파워 미니카 종이접기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같이 만드는데 처음에는 난이도가 있어서 아빠랑 같이 만들더니 익숙해지니 뚝딱뚝딱 잘 만듭니다. 코로나라서 밖에 외출도 어렵고 날씨도 추운데 종이접기로 재미있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합체도 되고 아이들이 많이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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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친구가 가져왔다며 합체미니카 종이접기책을 사달라고해서 구매하였습니다. 성격이 급한 아이라 간혹 글씨와 그림을 제대로 안보고 접어서 잘 안된다고해서 옆에서 많이 도와줘야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할 수 있는 새로운 놀이가 많지 않아 흡족해 하며 열심히 오늘도 미니카를 접습니다. 접고 난 후에 스트레칭은 필수입니다 ㅠㅜ 고개가 아프다하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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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남아가 요즘 미니카 종이접기에 빠져서 구입했습니다. 기본 미니카 구성이라 아주 어렵지 않게 접고 있습니다. 종이도 크고, 색상, 모양도 화려해서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접고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구성은 미니카 자체가 비슷비슷해서 좀 지루할 수도 있긴 한데, 모양이 조금씩 틀리고, 색상도 틀려서 잘 접고 있습니다. 기본 미니카 접기가 익숙해 지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처음 미니카 종이접기를 접하는 6~8세 아이가 이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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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가 어느 날 파워 미니카 종이접기 책을 사고 싶다고하더라구요. 기존에 페이퍼 블레이드라는 책을 사서 재미나게 종이접고하더라구요. 그런데, 이 파워 미니카 책은 약간 구매하고 싶지 않았지만 아이가 원하니 사주기로 하였습니다. 사주기 싫었던 이유는 책에 나와 있는 그대로 접어서 만들어야되는데 어려울꺼 같았습니다. 막상 책이 도착하고 아이가 종이 접기를 원하는 부분 짤라서 주니 뚝딱 뚝딱 접더라구요. 약간의 옆에서 도움이 필요한 건 어쩔 수 없지만,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두뇌 회전에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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